왠만하면 별 다섯개주는데, 상품평에 천편일률적이고 인위적인 포스트가 너무 많아서 별 하나 뺐다. 비슷한 상품평에 모두 다섯개 별주기도 마케팅의 일부분인가? 지나치면 부족한만 못하다는데 이부분은 많이 지나치신것 같다.생각해보니 괘씸해서 별하나 더 뺀다. 왜 책 사 읽는 사람들을 속이려 하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만히 앉아 저자를 따라 조목조목 오케팅을 따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솟구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