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계승자 별의 계승자 1
제임스 P. 호건 지음, 이동진 옮김 / 아작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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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SF 가 가미된 추리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에서 유명한 SF 소설이라고 해서 상당히 기대를 하고 보았는데, 결말이 너무 말이 안되는것 같다. 결말을 만들어 놓고 짜집기를 했다고 해도... 주인공이 최종 추리를 이야기 하자마자 모든 인물이 주인공 편으로 돌아서고, 그 결말도 내가 알고 있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된다. 저런 일이 정말로 가능하다고...? 그게 겨우 몇 만년 만에 가능한 일이라고? 2권부터는 못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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