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스페셜판 세트 (전7권 + 백점 맞는 수학 문장제)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고자현 외 지음, 김명곤 외 그림, 한지연 수학놀이 / 뭉치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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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에서 만든 스토리텔링 수학 전집

 뭉치 수학왕을 만나보았어요!

 

 

 

 

 

 

뭉치 수학왕은 전 40권으로

 개념수학, 융합수학, 창의수학

 3개의 분야로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어요.

 

 

 

요즘 나오는 수학 책은 개념을 바탕으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이 많은데요,

《뭉치 수학왕》

다른 수학동화처럼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였어요~

 

뭉치 수학왕이 다른 수학 책과 다른 점을 꼽는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명작 동화를 바탕으로

수학과 연계해 이야기를 재구성했다는 거예요.

 

벌거벗은 임금님, 어린 왕자, 피노키오, 알라딘 등

동화 속 주인공들이 등장해 이야기가 전개되다 보니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보게 되고

더 쉽게 수학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

 

 

 

 

 

 먼저 개념수학은 수학의 5대 영역인

수와 연산/규칙성/도형/측정/자료와 가능성

영역별로 1,2, 3 단계 단계별 구성이 되어있어요.

 

뭉치 수학왕은 100% 수학 교과서와 연계되어

기초부터 심화까지 수학 개념을

탄탄히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하는데요,

읽어보니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이

동화 안에 잘 녹아져 있더라고요.

 

 

<알쏭달쏭 알라딘은 단위가 헷갈려>

주인공 시우가 명작 동화에 등장하는

벌거벗은 임금님, 알라딘, 램프 요정 지니, 어린 왕자와

함께 명작 나라로 떠나며

측정 영역의 수학 개념을 배우게 되는 내용이에요.

 

 

 흥미진진한 스토리 안에서 그때그때 필요한

수학 개념이 소개되다 보니 더 이해가 쏙쏙 잘 되고

수학이 실생활에 적용되는 내용은

수학을 배우는 필요성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었어요.

 

 

한 권에는 무게, 길이, 넓이, 각도, 들이

총 5가지 개념을 배울 수 있고,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TIP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 배웠던 내용도 복습하고

새로운 재미난 수학 상식도 배울 수 있었어요.

 

 

 

 동화 속 주인공이 나오는 수학 동화로

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재미있게 익혔다면

책 속 부록에 나와있는 엄마표 수학 놀이

배운 내용을 즐겁게 복습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오리고 만들면서

수학 개념을 재미있게 배우다 보면

배운 내용을 더 오래 기억하고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겨울 방학 동안 3학년 수학 예습을 하기로 했는데

2단원에 마침 각에 대한 개념이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특별부록 속 엄마표 수학 놀이중

각과 관련된 활동을 아이와 해보았어요.

 

 

예각, 직각, 둔각을 엄마표 놀이로 배워봤는데

수학을 놀이처럼 배우니까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좋아했어요.

 

 

엄마표 수학놀이에 소개되어 있는

직각 그리기와 90도 먼저 그리기 시합도 해보았는데요

문제집에서 직각 그리기를 귀찮아했던 아이가

직각 그리기 게임은 엄청 좋아하며

각도기 사용법까지 놀이를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었어요.

 

 

책에 나온 엄마표 수학 놀이는

집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것들로 나와있어요.

 

그래서 독후 활동으로도 너무 좋고

놀이를 통해 수학 개념을 배우고 익히기 때문에

더 쉽게 이해하고 수학의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답니다. :-)

 

 

 

 

 융합 수학은 개념 수학에서 배운 내용을

실생활에서 발견하고 적용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융합 수학 부분에서 아이와 읽은 책은

<열차와 배에서 배수와 약수를 찾아라>

아빠와 수학여행을 하며

표지판의 숨은 의미를 알게 되고

도로 속 점, 선, 면을 발견하는 등

교통과 관련된 상식까지 배울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융합 수학은 한 주제에 여러 영역의

수학 개념을 담았다고 하는데,

수학 개념뿐만 아니라 내용과 관련된

생활 상식도 배울 수 있었어요.

 

 

사다리가 사다리꼴인 수학의 비밀과

열차를 통해 철도의 평행선,

전철 한 칸에 탈 수 있는 사람의 수를

배수를 이용해 구해보기도 했는데

실생활과 관련되어 배우는 수학이라 더 흥미로웠어요.

 

 

한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한걸음 더! 코너가 마련되어 있는데,

내용에서 더 심화된 설명도 있어

좀 더 깊게 알 수 있기도 했어요.

 

 

각 이야기 끝마다 있는 퀴즈는

읽은 내용을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기도 했구요.

 

 

책 중간중간에는 더 읽을거리도 제공되어요.

실생활과 연계된 수학 이야기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창의수학은 두뇌계발과 사고력 개발을 위한 퍼즐에

재미있는 스토리를 넣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신개념 스토리 퍼즐북이라고 해요.

 

 

사건 일지를 읽고 퍼즐 탐정 썰렁홈즈와

재미있게 퍼즐을 풀다 보면

사고력이 업~!! 되겠더라구요. ^^

 

 

저희 아이는 마술에 관심이 많고 좋아해서

썰렁홈즈의 괴상망칙 마술도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재미난 썰렁홈즈의 일러스트와 함께

다양한 퍼즐 문제를 풀면서

즐겁게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창의수학은

아이가 가장 좋아한 책이었어요.

 

 

 

그동안 아이와 수학 공부는

스토리텔링의 수학동화보다는

문제집 위주로 학습을 해왔는데,

뭉치 수학왕을 아이와 읽고

엄마표 수학 놀이를 경험해보니까

수학을 아이가 흥미 있어 하고 좋아하려면

즐겁게 배우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문제집으로 개념을 배울 땐

귀찮아하고 싫어하던 아이도

동화와 놀이로 배우는 수학은

굉장히 즐거워하고 재미있어 했거든요.

 

뭉치 수학왕은 영역별로 단계별 구성이 되어있어

개념을 탄탄히 하기에도 좋고,

수학과 관련된 상식들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는데

특히 좋았던 부분은 아이와 함께

배운 수학 개념을 활용해 볼 수 있는 책 속 부록이었어요.

 

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무언가 해주고 싶어도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해줄 수가 없었는데

엄마표 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팁이

소개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것도 역시 엄마표 수학 놀이였고

더불어 알쏭달쏭 썰렁홈즈의 퍼즐을 푸는 것도

너무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했어요.

 ^-----^

 

 

뭉치 수학왕은 교과서 개념을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익히고 배울 수 있는

알찬 구성이라 마음에 쏙 들었는데요,

내용뿐 아니라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도 많아

초등 수학 전집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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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들썩인 거대한 쇳덩이, 에펠탑 걸작의 탄생 11
박수현 지음 / 국민서관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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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의 탄생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세상을 들썩인 거대한 쇳덩이, 에펠탑"을 만나보았어요.

 

에펠탑은 프랑스의 랜드마크로 너무 유명한 건축물이라 아이도 잘 알고 있지만 에펠탑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에 대해서는 그동안 접해본 적은 없었어요. 그래서 이 책을 아이와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 책은 에펠탑이 생겨난 배경과 탄생하기까지의 과정들이 알기 쉽게 그려져있어 에펠탑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어요.

 

아이는 에펠탑이 구스타브 에펠이라는 건축가가 만들었다는 것부터 흥미로워했는데요, 건축가의 이름과 같다는 것에 많이 신기해했어요. ^^

 

 

 

 

잠깐 줄거리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준비하고 있던 프랑스 정부는 파리를 상징하는 기념물 공모전을 열었는데 700여 개의 설계안 중 에펠의 작품이 뽑혔어요. 철로 300미터 탑을 짓는다는 설계안이 심사위원들의 눈을 사로잡았거든요.

 

 

그런데 에펠의 설계안이 세상에 발표되자 철로 예술작품을 만든다는 것이 예술가들 눈에 탐탁지 않았어요. 그들 눈에는 철로 만들려고 하는 탑이 흉측하고 괴물처럼 보였거든요. 악의적인 기사로 파리 시민들까지 동요되어 공사를 반대하기도 하고 에펠을 고소할 거라며 협박도 해 에펠은 공사 시작 전부터 큰 난관에 봉착했어요.

 


 

그러나 에펠은 사람들에게 자신이 설계한 에펠탑의 안전성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약속하며 1887년 1월 다행히 기초 공사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만약 이때, 에펠이 사람들의 말에 흔들려 공사를 포기했다면 아마도 멋진 에펠탑을 만날 수 없었겠지요? 많은 사람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자신을 믿고 용기를 내 도전했던 에펠은 정말 대단했던 것 같아요.

 

에펠탑은 2년 2개월이란 짧은 시간 동안 300미터 탑을 완공하면서 단 하나의 사고도 없었다고 해요. 안전하게 높은 탑을 완공한 것도 대단하지만 현대의 여러 계산으로도 강한 바람과 압력에도 버틸 수 있게 과학적으로 설계되었다는 것도 정말 놀라운 것 같아요.

 

 

책 말미에는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에펠탑의 숨겨진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는데 에펠탑 설계의 숨은 이야기뿐만 아니라 에펠탑의 색의 변화, 과학적 기능, 에펠탑의 비밀의 방 등 흥미로운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자유의 여신상 내부 철골 구조물도 에펠의 작품이라는 걸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철로 다양한 건축물을 만들었던 에펠이 왜 철의 마법사로 불리는지 알 것 같았어요. 책을 통해 에펠탑의 탄생 과정뿐만 아니라 건축가이자 공학자인 구스타브 에펠이란 인물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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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4 - 이탈리아 편 : 로마에서 생긴 일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4
설민석.잼 스토리 지음, 박성일 그림 / 단꿈아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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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세계사의 대모험 4권이 출간되어 만나보았는데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고대 로마 시대에 있었던 역사적인 중요 사건과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잠깐 줄거리

 

램프 원정대는 엘리자베타의 눈썹을 찾으라는 새로운 신탁을 받고 이번엔 이탈리아로 시간 여행을 떠나요. 그런데 시간 여행 중, 카심과 도적들을 만나는 바람에 시간의 소용돌이에서 데이지와 헤어지게 되고 의도치 않게 설쌤과 알라딘은 고대 로마로 떨어지고 말아요. 그곳에서 노예로 오인받아 노예상에게 끌려가게 되는 설쌤과 알라딘은 데이지와 다시 만나 이탈리아의 피렌체로 갈 수 있을까요?

 

 

 

램프 원정대가 고대 로마에 도착한 시대는 티투스 황제가 나라를 다스리던 때였는데요, 그 당시 베수비오 화산 폭발, 로마 시내에 큰 화재,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해요. 그래서 황제는 근심이 많았는데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구제사업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계속 지지를 받을 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티투스 황제의 아버지인 베스파시아누스 황제 때 계획하고 추진해 티투스 황제 때 완공된 콜로세움에 대한 내용은 가장 흥미롭게 본 부분인데, 엄청난 규모도 놀라웠지만 완공 기념 100일 축제로 2000명의 검투사와 5000마리의 야생 동물이 희생 생되었다는 기록은 더 놀랍더라구요.

 

설민석의 세계사의 대모험은 시간 여행을 통해 모험을 떠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재미있어 이제 8살 된 막내도 몇 번씩 읽고 있는 학습만화에요. 

 

 

이 책에는 그 당시 주요 사건과 문화가 스토리 안에 녹아져 있어 자연스럽게 세계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데요, 설쌤의 역사 체크/설쌤의 역사 토크/지니의 시간 여행/술술 풀리는 세계사 퀴즈 코너를 통해 세계사를 더 깊게 이해하고 읽은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서 배경지식을 더 탄탄하게 쌓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부록으로 있는 단어와 그림의 짝을 맞추는 메모리 게임 카드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데 책 속에 나온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 같은 용어들을 재미있게 게임으로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번에 설민석 쌤이 만든 노래는 멜로디가 자꾸 귀에 맴돌 정도로 중독성이 있더라구요ㅋㅋㅋ 정말 못하시는 게 없는 것 같아용~^^  

 

다음 이야기는 피렌체에 펼쳐지는 이야기던데 벌써부터 마구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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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2 - 인간의 기억력은 형편없다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2
정재승 기획, 정재은.이고은 글, 김현민 그림 / 아울북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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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 "정재승의 인간탐구 보고서" 그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지난 1권에서는 "인간은 외모에 집착한다"라는 주제로 외계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인간의 외모와 외모에 집착하는 지구인들을 관찰하는 내용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인간의 기억력에 관한 주제로 외계인이 바라본 인간의 흥미로운 점들을 읽어볼 수 있었어요.

 

 

 

정재승의 인간탐구 보고서는 아우레 행성에서 온 외계인들이 지구인의 탈을 쓰고 지구인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이야기인데 외계인들이 바라본 인간의 모습은 신기한 것 투성이었어요. 지구인들은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는 가짓수는 5~9개 정도이고, 7~8자리로 이루이진 전화번호를 듣고 전화를 걸 수 있는 정도의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그 이유는 단기 기억이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 그만큼이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단기 기억이 뇌에 머무는 시간 역시 20~30초 정도여서 기억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그것도 금방 잊혀진다고 하네요. 나이가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긴 하지만 기억력은 훈련을 통해 강화될 수 있다고 하니 기억력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

 

 

 

이 책은 외계인의 관점에서 바라본 지구인의 행동들을 관찰하고 탐구 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모습들이 모두 뇌와 관련 있다는 것은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인간의 뇌가 어떻게 작동하여 마음이란 걸 만들어 내는지 알아보는 것이 마음의 과학 즉 뇌과학이라고 일컫는데 내가 느끼고 행동하는 것들이 결코 나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느끼고 있다는 것~! 그 사실만으로도 이 책이 아이들에게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1권에 이어 2권 역시 아이가 엄청 재미있어하며 보았는데요, 외계인이 풀어가는 인간의 심리와 뇌과학 이야기는 흥미로워 재미있게 볼 수밖에 없었어요. 다음 편은 인간의 감정에 관한 이야기라고 해요. 뇌과학으로 본 인간의 감정은 또 어떤 신기한 것들이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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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사과 세트 3-1 - 전3권 (2020년) 초등 신사고 우공비 (2020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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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그래왔듯이 3학년도

우공비세트로 준비했어요 :-)

 

 

♡♥♡♥♡♥♡

 

 

3학년이 되니 과목이 늘어나

문제집이 많아지긴 했지만

겨울방학과 1학기에 공부할 교재를

미리 준비하고 나니

든든한 마음이에요~^---^

 

 

사은품으로 받은 일일공부 떡메모지를

아이가 보더니 빨리 계획표를 써보고 싶어했는데요

3학년 부터는 공부 양이 많아져

매일 계획을 잘 짜고 공부해야할 것 같아요~

^ㅁ^

 

 

 

작년까지는 우공비 국어, 수학

그리고 쎈수학을 공부했는데

새로 개념쎈과 라이트쎈이 출간되어

수학은 쎈 시리즈로~!

국사과는 우공비 세트로~!

3학년 준비를 했어요~~^---^

 

국사과 세트는 귀여운 노란가방 안에

우공비 국,사,과 외에도 부록으로

과목별 단원평가홈런 서술형 비법책

함께 들어있어요.

 

 

요건 놔두었다가

단원평가 보기전에 활용하려구요~^^

 

 

 

 

 

 

 

 

 

 

 

우공비 국어는 이미지 연상 학습으로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고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있어요.

 

큐알코드를 이용해 듣기자료뿐만 아니라

서술형 문제 풀이 동영상을 무료로 학습할 수 있어서

유독 서술형 문제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사회는 3학년이 되면서

처음으로 배우게 되는 과목이라 낯설어서인지

아이가 어려워 하더라구요.

 

개념 부분이 잘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대충 눈으로 휙~ 읽고 문제를 풀다보니

더 그런것 같은데요..

하루에 한쪽을 풀더라도

방학동안 개념을 꼼꼼히 읽는 습관을

잡아주어야 할 것 같아요. ^^..

 

 

 

 

 

 

 

 

 

 

 

우공비 과학도

국어, 사회와 비슷한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과학은 우공비 일일과학으로

먼저 공부하고 학습할 계획인데요,

일일과학에서 배운 개념들을 바탕으로

더 다양한 문제와 서술형 문제를 푸는거라

일일과학을 잘 공부해두면

우공비 과학도 수월하게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겨울방학 동안 일일과학으로

열심히 개념을 익히고 있어요.

 

겨울방학에는 우공비 일일과학으로,

새학기에는 우공비 과학으로

개념을 탄탄하게~!!해야겠어요~:-)

 

 

 

 

국어의 가장 기본인 일일어휘도

겨울 방학동안 공부중이에요.

 

학기중에는 기본서 풀기도 버거워 할 것 같아

겨울방학엔 욕심내서 어휘도 공부하고 있는데요

요즘 부쩍 낱말에 궁금증이 많이 생겨서

즐겁게 잘 하고 있어요.

 

한자어로 된 국어낱말을 많이 익히고나면

국어에 대한 이해도도 좋아지고

독해력에도 많이 도움되겠지요?!

 

 

 

 

 

 

개념쎈은 중학생인 조카 교재를 보고

처음 알게되었는데 개념북으로 먼저 공부하고

워크북으로 반복하는 구성이 너무 좋았어요.

 

그런데 초등 개념쎈이 작년 하반기에 딱 출시~!!

 

3학년부터는 새로 출간된 개념쎈과 함께 하고 있는데

개념북과 워크북으로 개념과 기본 문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어서

기본기를 탄탄히 할 수 있겠더라구요.

 



 

 
 

 

 

 

 

 

 

 

라이트쎈은 기본과 유형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문제집으로

유형별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실력을 높일 수 있어요.

 

3학년부터는 개념쎈, 라이트쎈으로

기본개념과 유형문제를 충분히 공부하고

최상위쎈에도 도전해봐야겠어요~^^

 

 

♡♥♡♥♡♥♡

 

 

우공비는 믿고 보는 교재라

올해도 고민없이 선택한 문제집이에요.

 

이번 프렌즈 레이싱 카카오 디자인도

아이가 무척 좋아했는데요,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3학년도 열심히 달려봐야겠어요~:-)

 

개념을 꽉~! 실력은 쑥~!

새학기는 우공비로~!!

강추합니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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