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S. C. 리차드 지음, 최유솔 옮김 / 그늘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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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서평단 지원을 받아 작성 하지만_마음 가는 대로 후기 작성 합니당ദ്ദി^._.^)]유후~ 

👨‍👩‍👧‍👧💔👭


"우리는 사연이 많았지만, 그래도 부유한 집이었고

나름 엄격하지만 잘 대해주는 양부모님 아래에서 자랐다.

나는 그래서 내 삶은 평범하다고 생각했다."


 그 일이 벌어지기 전까지 


"그래, 언니 메러디스가 죽기 전까지 난 그렇게 믿고 살았다."


언니가 죽은 후에 벌어지는 일들은 온통 믿을 수 없는

믿고 싶지 않은 일들만 벌어졌다.


죽은 아버지가 살아 있고, 원수와 같은 리와 언니가 만나고 있으며,

언니에게는 아이가 있고...... 다른 많은 일들이 있지만

가장 충격적인 건


이 사실을 언니가 모두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언니는 나한테 말해주지 않았다.

엄마도 이모도 모두가 나에게 숨기고 있다.

뭐를 숨기고 있는 걸까?


본인만이 알고 있었고 내가 이 사실을 알고


 무슨 일이 일어나든 날 미워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 


"난 이 말도 안되는 일들을 파악할 거고 반드시 찾아낼 거다.

나의 사랑스러운 언니, 메러디스를 죽인 살인마를 찾을 거다."


이 글을 읽은 당신 메러디스를 죽인 범인이 누구인지 알 것 같은가?

아니면 다른 인물이 의심 가는가? 아님 이것은 살인이 아닐까?


정답을 알고 싶고 메러디스와 이 집안이 숨기는 비밀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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