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비애] 이건 비즈니스 사랑이니까
나노카 지음 / 비애코믹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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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커플 유튜버도 이젠 흔한 소재가 된듯. 짝사랑공 무자각수 구도로 흔하고 뻔한 스토리를 보여준다. 작화는 안정적이고 씬도 괜춘함. 근데 애들이 섹뜨는걸 너무 아무렇지않게 하네. 남자끼리라는 게 그닥 장애도 안되는 너낌. 수가 처음 공한테 안길때 아무 거리낌이 없어봬는게 신기. 처음은 어영부영 휩쓸려서 하게 된거라 쳐도, 그 이후 계속 하는건 비지니스적인 이유라기엔 너무 억지스러운거 아니냐고. 계략공 느낌이 나는건 좋은데 수가 너무 뎅청해서 좀 그랬다. 오히려 섭컾 관계성이 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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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라르고] 오프 스테이지 러브 사이드 Re (한정판) (완결) [라르고] 오프 스테이지 러브 사이드 3
오시마 카모메 / (주)조은세상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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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작화 멋지고 씬 야하고 개그 웃기고 공수 둘다 넘나 맘에드는 시리즈. 공이 경호원이라 몸이 좋고 수가 빡세게 관리한 아이돌 센터라 예뻐서 눈이 호강함. 미남공 미인수의 정석. 여전히 공을 우상숭배하듯 우러러보는 수 넘 웃기고. 쿨해보였던 공이 수와 너무 사이좋아봬는 멤버들 신경쓰다 자괴감느끼는거 귀엽고. 둘이 서로에게 독점욕을 느끼고 은근 티내는거 넘좋음. 공은 그동안 사귀었던 연상의 연인들이 왜 종래엔 물러섰었는지 수와의 관계를 통해 깨닫고, 수는 자컨에 등장해 미남 강친으로 주목받게된 공을 보며 팬심 아닌 진득한 감정을 느낀다. 점점 깊어지는 관계가 보기좋았고, 케이팝 아이돌 좀 파셨나싶은 작가님의 내공에 감탄한. 이왕 공 질투심 자극한김에 알페스도 다뤄주시지< 근데 콘서트에서 수가 티낸거땜에 다른 멤보다 경호원공x아이돌수가 흥할듯도? 개인적인 일정에 데리고 다닐정도면 말다했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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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아무래도 좋으니까 사라져줘 4부 뭔가 좋은 걸 찾았다! 7
히나코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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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아무래도좋아♡'로 바꿔야할듯. 수 너무 쉬운 남자 아닌가. 공한테 미련이 철철 넘쳐서 갸가 그동안 한짓은 생각못하고 좀만 잘해주고 집착해주니 혼자 설레고 난리. 그동안 왜 밀어냈나싶게 좋아하는 티가 나서 속이 깝깝함. 전편에서 공이 왜저모양인가 이해해보겠답시고 위험한 곳에 제발로 들어가는거보고 노답이다 싶었는데... 이번편에선 공이 간대니까 얼른 따라간다. 아니 너 거기서 뭔짓 당했는지 잊었니? 공도 수도 이해가 안가는 급전개. 이 시리즈는 고딩들 데리고 꽤나 하드한 스토리를 굴리네. 작가가 ㅇㄱ에 진심인가. 수 희롱하고 공한테 집착하던 놈을 처리할 목적이었대도 불필요해보이는 자극적인 장면이 많아서 눈살찌푸려짐.
그래도 여전히 씬이 야하고 공이 쎄한눈했다가 수한테만 방긋거리고 진심되는게 좋아서 그럭저럭 재밌게봤다. 마지막엔 결국 진심을 뱉어내는걸 보고 오래도 돌아왔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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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혀끝에서부터 사랑 02 혀끝에서부터 사랑 2
모모세 안 지음 / 블랑코믹스(BLANC COMICS)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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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버스 안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1권에서부터 느낌이 꽤 괜찮았다. 이 작가님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나은 것 같고. 정형화된 포식/피식관계가 아닌 찐사에, 캐릭터들이 둘다 성실하고 발라서 보기 좋은 작품이었다.
1권에서 또다른 포크가 등장해 위기감을 조성하길래 긴장했는데 생각외로 싱겁게 해결. 근데 그로 인해서 공이 격한 질투와 독점욕에 실수를 하고 수는 특유의 집착적이고 집요한 연정을 보여줘서 좋은 자극이 됐다. 이 작품은 공보다 수의 집착도가 높아서 독특한 느낌이 드는데(어느정도냐면 줄게 이것뿐이니 잡아먹어도 좋다고 할 정도) 공이 수의 도발에 불끈하고 번뇌하는게 꽤 꼴린다. 무표정한 얼굴로 살살 건드는데 무자각인게 무서운. 자낮인거같기도하고 고고한거같기도 한 수가 참 특이했음. 공에겐 한없이 열려있는데 공 외엔 철벽이고 호락호락하지 않은것도 좋고.
어쨌든 둘이 쌍방 짝사랑스러웠던 묘한 감정의 어긋남을 바로잡고 충실한 연인이 된것같아 좋았다. 후속편이 더 나와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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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응석 부리게 해줘, 좀 더 (한정판)
치노 치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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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참 예쁜데 눈물 그렁그렁해선 쪽쪽이 빠는 얼굴은 더 예쁘다. sd캐릭터도 너무너무 귀여웠음. 동글동글 말랑말랑한 애들이 무해하게 교제하는 스토리라 자극이 부족하지만 귀엽게 잘 봤다. 안정형 공이 수를 토닥토닥해주며 포용력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았고.(근데 독점욕이 넘쳐서 가끔 흑화되는것도 맛도리) 수가 참 안쓰럽고 귀엽고 기특한 애라, 비밀이 밝혀지거나 해서 멘붕하는 일 없이 차근차근 공과 연애하는게 다행스럽게 느껴졌다. 근데 솔직히 쪽쪽이가 좀 변태적으로 볼만한 아이템이라 살짝 그쪽을(?)기대했건만 너무 착하기만 한 애들이라 김샜어<
그나저나 공수는 참 기특한데 어른들은 참 한심. 수 엄마도 그렇고 기숙사 샘도 그렇고 왤캐 수를 부려먹냐. 어른이 한사람 몫은 해야지 뭘 자꾸 애한테 기대고 시켜먹고 그러는지. 수가 칭찬받고싶고 기대에 부합하고싶어 무리하던걸 그만둬서 정말 다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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