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비비] 시치노 군의 노이지한 생활 - Blue Bromance
엠:엠 / Blue Bromance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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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화 좋고 공 잘생겼고 수 매력있는데 뭔가 되게 싱겁고 뜬구름잡는 느낌이다. 예술가들 얘기라서 그런가? 나레이션 넘 근지럽고 허공에 붕뜬듯한 느낌에 자기연민과 자낮이 혼재해서 보다보면 손발이 오그라든다. 챙럼공이랑 몸부터 트는것도 짜증. 가벼우려면 계속 가볍던가 어설픈 진지함은 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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