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도련님, 몰아넣은 사랑입니다.
난시키 콘냐쿠 / 인디고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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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한 인상이 위압적인데 알고보면 겉바속촉인 짝사랑수 맛없없. 6년을 공바라기였던 수는 그렇다치고 공은 너무 금사빠 아니냐. 어영부영 떠밀려서 사귀게된게 엊그젠데 벌써부터 평생과 영원을 맹세하고 뭔 세기의 사랑을 하고있어; 급전개는 당황스럽지만 수가 귀여워서 잘봤다. 조연들도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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