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BL] 아이는 신음 소리가 커
오기 칸누 / 프레지에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섹파들이랑 자고다니는 캐릭터에 저항감이 있어선지 여기 공을 그닥 좋게 볼 수 없었다. 늘 생각하지만 마음과 몸은 별개라는듯 놀아나는 놈은 순정공이라고 포장해줄수 없음. 게다가 수가 너무 순진해빠져서 공이 더 음흉하고 자기중심적으로 보이기도 함. 신음소리가 컴플렉스란건 공이 수를 건드릴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어줄 뿐. 솔직히 그렇게 심하지도 않던데.
설마했던 재회 코드가 있던데 그럼 공은 수를 그렇게 오래 짝사랑해왔으면서도 놀아났던거냐 싶기만하고. 왜 저딴 놈한테 수가 코꿰여야하는지 불만이 많다. 그리고 수가 초딩처럼 성적인 면에서 무지한게 거슬림. 여친이랑 섹도 했다면서 그런거 전혀 모르는 동정마냥 저항도 없이 몸을 맡겨버리는게 대환장. 순진한것도 이쯤하면 죄다. 대딸에 펠라까지 아주 날 잡아잡수 하는구나. 공수 둘다 이해가 안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