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요원인데 월세를 밀렸어 (외전) ㅣ [BL] 요원인데 월세를 밀렸어 4
교섬랑 / 리디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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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건사고가 마무리되고 어느정도 안정을 찾은 공수가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며 달달하게 살아가는 외전. 적성 살리는 일을 찾은 수와, 손씻고 나와 수 도와주면서 느긋하게 잘 사는 공이 보기좋았다. 본편 마지막까지 수가 불안정해보여 잘사는 후일담 보고싶었는데 만족스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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