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둘다 근육이 아름답고 체격이 좋다. 여러모로 두툼하니 보기좋네. 팬티속도 두툼하고< 두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는데 표제작은 코로나시국에 활발했던 랜선회식 소재다. 각자 집에서 영상으로 회식에 참여하는데, 기기에 익숙치않은 수가 카메라 켜진지 모르고 애널자위를 하는걸 공이 목격하고. 그걸 알게 된 수가 서먹해지자 공이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는 이야기. 수의 풍성한 다리털과 줄줄 흘러넘치는 체액 표현이 인상적이다. 그와 더불어 팬티 겉으로 드러나는 양감이 예술. 편집부가 화이트칠을 열심해 해주셔서 벗으면 오히려 에로도가 감소하지만(..) 한 덩치 하는 두 남정네가 비비적대는게 넘나 야하고 좋았다.두번째는 유두가 민감한 양아치수와 경찰관공. 건드리기만 해도 자지러질만큼 너무 민감한 유두를 가진 탓에 시비털린 수를 조사하던 경찰 공이 수의 고충을 이해하고 도움을 준다. 수의 가슴이 정말 탱글탱글하니 맛있어보였음. 유두 질감 표현에 혼신을 다한 작가님 리스펙트. 특별히 인상적인 스토리가 있는건 아니지만 섬세하고 에로틱한 남성체 표현과 야한 씬만으로도 벨로서 제 할 도리를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