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씌었습니다
히노 치하야 / 프레지에 / 2023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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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있는 공과 햇살캐인데 유령이 잘 붙는 수의 이야기. 수한테 붙는 영을 떼어내느라 스킨십하는걸 수가 오해하고 설레였던게 짠함. 근데 알고보면 쌍방짝사랑. 공의 둔감함때문에 공수 둘다 삽질 거하게 함. 사랑을 자각하는 과정이 귀엽고, 귀신들은 꽤 섬뜩. 으스스한 괴담과 풋사랑을 잘 조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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