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유에 미성년자같은 애들이 나오는 업소 얘기다. 수들이 죄다 여리여리 낭창한 몸매에 이쁘장한 얼굴이고 하는 행동도 너무나 소녀틱해서 벨이 아니라 그냥 포르노라고 해도 될법한 작품이다. 솔직히 손님 상대로 노콘으로 섹스하고 온갖 플레이 다 하면서 그와중에 순애 찾아대는게 참 가당찮고 가증스러운데-_- 작화가 예쁘고 씬이 야하고 말초적인 자극이 아주 강해서, 대자연이 찾아와서 꼴릴때 뇌비우고 생각없이 감상하기 좋은 노골적인걸 찾는다면 사봐도 될듯하다. 직원들 몸매가 너무 초딩이라 쇼타콤을 자극해서 범죄적인 느낌 들때도 많은데, 표면적인 설정은 성인이라고 하니 눈가리고 아웅한다싶지만 뭐 어른의 사정이려니. 아무리봐도 거시기달린 가슴작은 여자애로 보이지만 이건 벨만화니까 남자라 우기면 그냥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