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허니 서클 (외전) [BL] 허니 서클 3
장바누 / MANZ’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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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고 기다렸던 장바누님의 허니 서클 외전이 나왔네요.

좀 더 빵빵하고 두툼한 외전이었으면 싶어서 그 점이 좀 아쉬워요.

본편에서 서겸이가 고생하고 힘든 모습이어서 너무 불쌍했는데 이제서야 좀 마음이 놓여요.

후회를 하며 아픈 서겸일 간호하는 로넌을 보면서 잘 살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비로소 눈으로 확인을 한 기분이랄까요. 외전다운 외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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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시궁창 속 피어난 왕관 (총5권/완결)
Bubllea / 조아라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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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도피의 결말을 보고 팬이 되었던 Bullea 작가님의 신작입니다. 제국의 제1황녀인 아이테르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로맨스입니다. 똑똑하고 능력있는 여주라서 매력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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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길티 플레저 외전 : 마이 플레저 [BL] 길티 플레저 (외전증보판) 2
황곰 / 더클북컴퍼니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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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길티 플레져를 타 출판사의 책으로 소장하고 있기에 이번에 새로 출간된 외전 마이 플레져만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본편만큼 빵빵한 외전이라 흡족해요.

원래 하드코어나 sm 소재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 강압적인 장면은 거북스런 점도 없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외전에선 다르네요. 

여전히 경호가 윤형일 제 맘대로 휘두르는 모양새지만요.

이미 서로에게 잘 맞는 형태로 만들어진 관계속에 사랑이 드러나서 한층 읽기 편했어요.

그래 얘들아. 그러구들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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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악녀를 얕보지 마세요 1 악녀를 얕보지 마세요 1
은빛광대 / 카라노블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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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무덤을 파는 여우의 작가님 신작이라서 기대를 많이 했던 책입니다.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 로판의 가장 핫한 캐릭터인 악녀가 주인공이죠.

소개문에서도 사이다녀, 걸크러시 등 공식과도 같은 키워드가 적혀있었구요.


다만 여주는 제가 보기에 악녀가 아니었어요.

모든 것을 의심하고 냉철하게 계산하여 행동하는 능력 짱인 여주입니다.

그런 그녀가 유일하게 믿는 이는 오랫동안 그녀를 보필해 온 평민 기사 제드이구요.

초반엔 답답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어요. 

우선 남주가 타 로판과는 다르게 정말 신의와 성실의 표본과도 같은 인물이라서요. 

인간미는 넘치지만 별 능력이 있는 것도아니어서 돋보이는 남주감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런 제드이기에 아무도 못믿는 여주의 사랑이 될 수 있는 이유가 되더라구요.  


다양한 사건들과 함께 마음이 서서히 하나가 되는 전개가 참 탄탄합니다.

레티샤나 제드, 두 사람 모두 어딘가 존재할 것 같았구요.

오랫만에 캐붕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끌고간 괜찮은 로판을 만나서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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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마이 언캐니 달링(My uncanny darling) 1권 [BL] 마이 언캐니 달링(My uncanny darling) 1
진조 / 시크노블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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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조님의 신작 마이 언캐니 달링.


현대 21세기의 의사인 메이스는 어느 날 뜬금없이 중세 비스무레한 시대로 차원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 곳은 감기초차도 악마에 씌였다며 성수나 뿌려대는 시대.

그런 세계에서도 정 많고 의사로서의 소명감도 있어 나름 노력하는 주인수가 마음에 들었어요.

중세 분위기이다보니 배경 분위기는 좀 어두웠지만 두 주인공의 케미는 좋았고 씬도 찰져서 즐겁게  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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