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조님의 신작 마이 언캐니 달링.
현대 21세기의 의사인 메이스는 어느 날 뜬금없이 중세 비스무레한 시대로 차원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 곳은 감기초차도 악마에 씌였다며 성수나 뿌려대는 시대.
그런 세계에서도 정 많고 의사로서의 소명감도 있어 나름 노력하는 주인수가 마음에 들었어요.
중세 분위기이다보니 배경 분위기는 좀 어두웠지만 두 주인공의 케미는 좋았고 씬도 찰져서 즐겁게 본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