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작품에서도 주인수인 가이드 습관이 독특했는데 이 쪽 수도 만만치 않네요.
성가이딩에 트라우마가 있는 S급 에스퍼인 공. 그런 공에게 들러붙는 가이드 수.
왠지 코믹할 것 같았던 그보다는 사연이 있어 안타까운 쪽이네요. 행복한 외전도 더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