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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영주님과의 계약은 함정이었다 1 ㅣ 영주님과의 계약은 함정이었다 1
이룰 / 디앤씨북스 / 2023년 10월
평점 :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엄마한테 버림받은 몰락 귀족인 여주 헤스티아. 그 후 칼튼 백작가에서 피후원자로 의탁하며 살고 있는 중입니다. 힘든 일만 계속 되는 삶에 지쳐있는 여주입니다. 그런 그녀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아드리안 킹스턴은 가문 좋고 능력있고 잘생긴 순정 남주여서 흐뭇합니다. 사람들에게 늘 철벽을 치던 여주가 자신을 배려하는 다정한 남주와 조금씩 가까워지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치밀한 글은 아니지만 술술 읽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