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연기설 외전 2 : 옥으로 된 연꽃이 피어나면 [BL] 연기설 7
나니에 / 더클북컴퍼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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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야말로 선물과도 같은 외전이에요.

늑대와 석류도 비슷한 시기에 외전으로 여러권이 나와서 두 배로 행복했어요.

우리의 위대한 맹금대조이신 정위가 반지를 잃어버린 일로 시끌벅적하게 시작은 합니다.

대혼사 일주년 기념으로 선물한 반지이건만 거추장스럽다고 빼놨다가 홀랑 잊어버리고

상류가 화 났다고 생각한 새대가리는 스스로 돈을 벌어 유의미하게 반지를 사주고자 마음을 먹는데...

천년에 걸친 사랑으로 이루어진 상류와 정위의 애정행각과 아부쪄는 라라새의 건방진 모습이 여전히 웃음을 자아내는 산뜻한 외전이었습니다.

매년 이들의 소소한 외전을 볼 수 있었으면 더할나위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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