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크라테스 선서 법의학 교실 시리즈 1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17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얼마전 읽은 가면병동(빌려서 봤음)과 마찬가지로 의사가 나오는 의학 스릴러. 다만 전자는 추리 스릴과 병원 비리에 초점을 맞춘데 비해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좀 더 의사와 특히 법의학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게다가 중단편으로 이뤄져 있으니 나눠 보기에도 편한 터.

 

주인공이 여자라는 점에서 놀랐지만(초반에는 성별 안나오고 마코토라는 이름만 나와서 남자인줄...하긴 이 이름이 남녀 공용이긴 하지만...) 시리즈 물이라고 하니 왠지 더 반갑다. 곧 2탄도 나온다는데 꼭 봐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대표 야사전 조선시대편
김길형 엮음 / 아이템북스(홍진미디어) / 200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런 류의 책에서는 역시 본듯 하지만 또 보는 그런 재미를 추구한달까? 같은 사건에서 혹시 이 책은 어떤 다른 이야기와 해석을 내놓을지 궁금해지는 셈이고. 해서 싸게 사보게 되었는데......뭐 역시나 평탄하다. 그리고 야사라는 제목을 단 것 치고는 의외로 정사에 가까운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게 조금 놀라웠고. 또한 모르던 이야기나 색다른 버전은 별로 없는듯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빨강머리N 난 이래, 넌 어때? - 보통의 어른들에게 안부를 묻다 빨강머리N
최현정 지음 / 마음의숲 / 2017년 8월
평점 :
품절


저번 편이 너무나 재밌고 또 완벽에 가까우며 절대 공감할 부분이 대다수여서 그럴까? 혹은 이번 편에 거는 기대가 너무도 커서 그랬을까? 아니면 둘 다 일까. 나오자마자 주문해서 사보긴 했는데 이번 2번째 이야기는 그닥 재밌지가 않았다. 공감할 부분도 적고 별로였다고 해야 하나. 그저그런 우리네 말단들의 일상이기에 끝까지 다 보고 끄덕끄덕하기도 했으나 역시 1편보다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정기간행물 사표 : 두 번째 이야기 절망북스 얼라이브 총서 2
절망북스 편집부 지음 / 절망북스 / 2013년 8월
평점 :
품절


제목만으로도 심금을 울린다......말단 인생에 이토록 공감가는 제목과 내용이 또 있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니쿠 이야기 - 특별한 개느님이 오신다
디렉터 바오 지음, 김구용 옮김 / 덴스토리(Denstory)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만화로 그려낸 중국 여성의 아키타 견 키우기. 이름이 니쿠라는 점만 빼면 강아지를 키우며 벌어지는 일들이 몹시 리얼하게 그려져있다. 게다가 주인인 저자는 당시 몹시 어려운 처지......그럼에도 니쿠를 위해 애쓰는 모습이 참 안스럽고도 재미있었달까. 니쿠가 그녀의 본가 가족들(개를 싫어하는 할머니와 고모들!) 전원을 변모시키는 것도 참 흐뭇했다. 니쿠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기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