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시 Vol.2 - 인간들, 힘내 고양이의 시 2
프란체스코 마르치울리아노 지음, 김미진 옮김 / 에쎄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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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시 1권을 빌려봤는데 워낙 재밌어서 2권은 사보게 된 케이스. 1권에서 웃기고 재미있는 게 많이 나와서 그런지 2권은 재미도가 덜했지만 여전히 사진과 시들 모두가 귀엽고 재미있다.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특히나 더 공감되시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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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화이트 - Novel Engine POP
기바야시 신 지음, 엔타 시호 그림, 김봄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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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김전일 작가가 쓴 소설이라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버린 책. 역시 작가 이름이 있어 기본 재미는 보장하는데 보자마자 진단을 정확히 내린다는 것만 빼면 크게 새로울 건 없다. 다만 이게 소설이 아니라 만화로 나왔다면 오히려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2권이 궁금하기는 한데 언제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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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손전 1
7월아카이브 지음 / 로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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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다. 약간 흔한 설정도 엿보이지만 시대물 로맨스로서 이만하면 전권을 다 읽을만 하다. 다만 하나...아니 남주인공이 왜 하필 고르고 골라 그 세조 이유...?? 물론 그에겐 후궁이 단 1명일만큼 정비 윤씨를 아꼈다고는 하는데 그 이전에 이 사람이 로맨스의 주인공이 될 정도는 아닌듯.

 

다만 그걸 감안할 수 있다면 다시 말하지만 흥미로운 시대물 로맨스이긴 하다. 2권까지 봤는데 3권도 보고 싶고 결국 아마 완결까지 보게 될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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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머더 레이코 형사 시리즈 6
혼다 데쓰야 지음, 이로미 옮김 / 자음과모음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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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코 형사 시리즈는 특히 1권 스트로베리 나이트(맞나? 하도 오래 전에 봐서 제목이 가물거리네)에서 정점을 찍은듯. 시리즈 1권은 2번인가 3번 통독을 했는데도 볼때마다 재밌어서 이후 나온 건 구간으로 모두 봤더랬다.

 

다만 뒤로 갈수록 재미도가 떨어지는 게 흠......이번에 오랫만에 나온 신간 블루 머더 역시 개인적으로는 다소 별로였달까. 다만 주인공 캐릭터의 매력도는 확실히 높으니 볼 수 있다면 다음 권도 보고픈 마음은 여전히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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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중국 사료 연구 순천향인문진흥총서 2
박현규 지음 / 보고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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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다. 이 책을 통해 새로 알게 된 내용들이 꽤 있다.

 

우선 우리나라에서 7년 전쟁 당시 중국으로 건너간 유민들이 의외로 많다는 거. 그러고보니 사실...자의든 타의든 이렇게 이주해갔을 거란 걸 왜 몰랐을까? 국경까지 붙어있으니 피난겸 갔다가 정착했을수도 있는 건데.

 

또 낙상지 외에 중국 장수 중에서 약간이지만 우리 백성을 정말 잘 대해준 장수(오유충 등)도 있다는 점. 그외 경략 형개의 보고서라든가 뭐 이런 내용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다. 앞으로도 이렇게 모르던 7년 전쟁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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