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몰리맨디 이야기 1 - 심부름을 잘해요 모든요일클래식
조이스 랭케스터 브리슬리 지음, 양혜찬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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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몰리맨디 이야기, 

1928년 출간을 하고 현재 100년 가까지 사랑 받고 있는 클래식 명작입니다. 

작가 조이스 랭커스터 브리슬리는 수줍음이 많은 성격으로 엄마, 언니, 동생과 가족의 관계는 좋은 것으로 보이네요, 

교회에서 설립한 신문사 어린이 지면에 실리게 되고 열성팬들이 생기면서 성공을 거두웠다고 합니다.

요즘은 자극적이고 화려한 책이 많다보니 이렇게 감성적이고 클래식한 고전이야기에 더욱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아요, 

소녀의 일상생활을 들여다 보며 엄마에겐 추억을 아이에게는 하고 싶고, 함께 해볼 수 있는 기억을 남겨 줄 수 있어 좋았답니다.

아마도 100년을 이어가는 명작에는 다 이유가 있겠죠, 

여러분들과 함께 보며 읽어 보고 싶어요,




밀리몰리맨디는 밀리센트 마거릿 어맨다 라는 소녀의 이름을 줄여부른 이름이에요, 

소녀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삼촌, 숙모 이렇게 3대가 모여 사는 가족이에요, 

어린이 한 사람을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 

밀리몰리맨디의 생활은 가족 같은 동네 아담하고 하얀 집에서 시작된답니다.

소녀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채소를 키우는 아빠, 기른 채소를 시장에 팔고 계시는 할아버지, 가족의 양말과 장갑을 뜨개질로 하시는 할머니, 엄마는 요리와 빨래를 맡고 계세요, 삼촌은 소와 닭을 키워 우유와 달걀을 얻고요, 숙모는 가족의 옷도 꿰매고 청소도 하고 있어요, 

지금과는 조금은 다른 가족 형태와 하는 일도 다르지만 가족이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 열심히 살고 있는 것은 지금과는 동일하네요, 

오늘은 밀리몰리맨디가 여러 가족의 심부름을 하는 날인가 보네요, 여러 가지의 심부름을 잘 기억했다가 모두 성공을 했네요, 

소녀의 가장 친한 친구 수전과도 사이가 매우 좋답니다. 




동네 친구들과 어른이 되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봐요, 

밀리몰리맨디는 머긴스 양처럼 가게를 갖고 싶었어요, 

엄마 심부름으로 마을로 내려갔고, 그 곳에서 우연히 머스킨 양의 가게를 한 시간 가량 보게 됩니다. 우리 친구 밀리몰리맨디는 잘 해낼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가족을 위한 파티를 열고 싶어하는 소녀, 엄마의 친구 후커 부인이 초대한 혼자의 여행은 모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밀리몰리맨디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소녀의 눈으로 바라보고 즐겁게 헤쳐나가는 이야기에요, 

우리 친구들이 소녀의 당당하고, 스스로 계획하고 행동하고,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생활하는 모습을 보며 함께 배우며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친구와의 우정과 어른들과의 관계 속에서 점정 성장할 수 있답니다. 

초등학교 이상만 되어도 내용을 이해하고 읽는 글밥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내용도 재미있고 사랑스런 밀리몰리맨디의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답니다. 

밀리몰리맨디 이야기는 계속 이어집니다. 

2번째 이야기도 소개가 되고 있는데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 



[주니어RHK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고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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