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디아’s 부르지 못한 이야기
버블디아 지음 / 너와숲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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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참으로 행복해 보인다. 

목소리로 타인에게 기쁨과 슬픔도 함께 줄 수 있어 나는 가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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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크리에이터 버블디아, 

유튜버이기도 한 그녀는 구독자수도 엄청나다. 

커버곡이 많아 좋아하는 장르를 골라서 들어보았다. 

오늘은 마침 수요일이여서 수요일은 디아 노래 듣는날, 실시간 방송을 하고 있었다.

신나는 음악을 청취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있는 모습이 좋아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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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디아의 이름은 버블리과 리디아의 이름을 합성해서 만든 닉네임이다. 

목사이셨던 아빠와 교회 유치원 선생님이였던 엄마, 

엄마를 선생님으로 부를 수 밖에 없었던 어린 시절부터 초등학교 5학년에 이민을 갔던 이야기, 힘든 미국 학교 생활에서 영화를 통해 귀를 틔우려고 보았던 ‘사운드 오브 뮤직’

이 영화를 보며 뮤지컬 배우를 꿈꾸었다고 한다.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 주연으로 연기도 했지만, 아픈 몸으로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다시 돌아온다. 그리고 사촌 언니의 제안으로 한국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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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는 우연한 상황이 기회가 될 수 있다. 

뮤지컬 영화를 보며 뮤지컬 배우를 꿈꾸고, 노래를 하고 싶어 뮤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며 사람들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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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녀는 너무나 행복해 보인다. 

슬픔이 없거나 고통을 느꼈던 과정도 있었지만, 간절함이 있었던 그녀는 학비가 부족했지만, 차선책도 찾아보아 보며 포기하지 않았다. 

절실함이 있어서였을까, 간절함이 통한 것 같다. 

사진 속 모습, 그리고 책 속에 팬들의 손 편지가 더욱 더 멋진 사람으로 만든 것 같다. 

팬들이 있어서 피아노 앞에 앉아 있는 그녀는 노래를 할 수 있어 더욱 더 행복해 보여서 부럽기도 하다

마지막 장에는 버블디아의 인기 발성 베스트 5가 소개되는데, 

QR코드를 통해 유튜브 연동을 하여 볼 수 있고, 노래 잘하는 5가지 방법을 들으며 함께 연습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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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숲을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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