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별의 순간을, 와이낫 - 효과적 학습과 폭발적 창조의 뇌과학적 핵심 원리
방형찬 지음 / 바른북스 / 2022년 5월
평점 :
절판




인간 신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그리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부분은 뇌라고 생각한다. 

책표지 소개된 문구에 눈길이 간다. 

효과적 학습과 폭발적 창조, 뇌의 무한한 잠재력

아이를 키우며 아이가 노력한 만큼 공부도 잘했으면 좋겠고, 창의적인 머리를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최근 뇌 과학자의 이야기를 보며, 뇌에 확인되는 주름, 뇌를 평생 얼마큼 쓰는지 여러 궁금증을 확인해보며, 뇌에 대한 관심도가 조금은 높아진 것 같다. 

#나도 별의 순간을, 와이낫

이 책은 필자의 일상 에세이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필자는 말한다. 

우리의 뇌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그리고 마음껏 뛸 수 있는 자유로운 정신이 필요하다.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남과의 비교 그리고 시야를 좁혀 한정해 버리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시각을 자신에게 돌려 해법을 찾아야 함을 말해주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두뇌를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게 된다 

아이들의 예절교육은 미래의 긍정적인 환경을 만들어주는 절대 필요한 교육, 

원래 하려던 일이 아닌 다른 내용에 흥미를 느껴 다른 일에 빠지는 뇌의 유혹

공포의 패턴

실제로 우리가 말하는 타성, 관성의 법칙, 그리고 제논의 궤변 등

어렵게만 느껴지는 이론에 대해서 사례와 사진 속 내용을 곰곰이 생각함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생활 속 뇌 과학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는데, 내가 행동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보여지는 뇌과학과 연결되는 내용이여서 인 듯 하다. 

수업시간에도 집중을 해라, 과제할 때 문제를 풀때도 집중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지만, 정작 왜 집중을 해야하는지 생각해 본적은 없는 것 같다. 

노력했던 결과가 효과적이기 위해서는 배운 내용을 기억해야 하고, 기억을 위해서는 스냅스 연결이 새로 만들어지거나 보강해야한다고 말한다 

주의집중을 하지 않으면 스냅스의 변화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집중하여 시야에 들어오는 대상, 시각 정보를 기억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 학습법도 방법을 대입시켜 봐야겠다.

과학 그 중에 뇌과학 어렵게만 느껴지는 주제이기는 하나, 에세이로 읽다 보니 관심도 갖게 되고 설명할 수 없었던 내용이 일부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바른북스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