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 수첩 - 바쁜 비지니스 퍼슨의 배움을 돕기 위한 경제학 교양 입문서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센터 지음, 김정환 옮김, 이호리 도시히로 감수 / 미래와사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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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교양입문서 

최근 경제 뉴스를 듣다 보면 세계 경제가 많이 힘들어졌다라는 내용, 

그리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물가는 계속 올라가서 서민 경제가 어렵다는 내용을 많이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수출되는 양이 적어지고, 

자국민들을 위해 수출을 하지 않다 보니

실제 식품, 원자재, 석유 등 값이 오른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경제 이야기를 듣다 보면 경제 용어들이 어려워 내용을 이해가 어려울 때가 많다. 

30일 만에 배우는 시리즈는 교양 입문서이다 보니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다. 

Day1부터 Day30일까지 Diary를 작성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날 공부한 내용을 간략하게 메모하면서 세웠던 계획을 함께 확인해볼 수 있다. 

경제학은 크게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으로 나눠볼 수 있다. 

미시경제학은 개인, 기업, 개별적인 경제 주체의 최적화 행동을 전제로 

효용과 이윤의 최대화를 생각해 볼 수 있고,

거시경제학은 국가 전체로 크게 보아 물가, 인플레이션, GDP등 국민 경제 전체의 움직임을 분석한다. 

마트에서 물건을 사다 보면 뚜렷한 물가 상승률로 인해 예전보다 결제금액이 더 많아졌고

이로 인해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사지 않는 등 조금은 절약해서 사게 된다.

물가의 변동을 나타내는 물가 지수라고 말하는데, 

소비재의 물가 지수를 가리키며, 전월 대비 4.1% 가 올랐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경제학적으로 보았을 때 상품의 물가가 계속 오르는 현상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데, 기본경제학에서 거시경제학으로 보면 되겠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 기대가 경제에 끼치는 영향은 현재 우리나라 현상에도 미치는 경제 영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런 식으로 최근 발표된 경제뉴스의 용어를 찾아가며

경제 흐름을 살피다 보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도 함께 눈에 들어오며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넓은 눈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한 주제당 15분!! 

내용이 어려운 경우 이해가 필요해서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지만, 주제가 늘어날수록 경제 상식이 많아짐이 나를 발전시키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미래와사람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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