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포스터 - 가면을 쓴 부모가 가면을 쓴 아이를 만든다
리사 손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베스트셀러 『메타인지 학습법』 리사 손 교수 신작

#임포스터 신작이 출간되었습니다. 

#가면을 쓴 부모가 가면을 쓴 아이를 만든다. 

최근 교육에서 메타인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죠, 

나 자신이 정확히 알고 있는, 스스로 인지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베스트셀러 리사 손 교수의 #메타인지 학습법도 읽어본 적이 있어요. 

최근 교수님의 새로운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관심이 가져집니다. 

임포스터라는 말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죠,

임포스터란, 나 자신을 잃고 가면을 쓴 체 불안 심리에 시달리는 현상(가면증후군)으로

가면증후군을 겪는 사람을 임포스터라고 합니다.

경쟁사회에서 살고 있는 나, 그리고 우리 아이들, 

나는 임포스터는 아닌지, 지금 나도 모르는 가면을 쓰고 있는지 않은지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아이는 학교에서 나는 직장 생활 속에서 늘 불안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유능한척은 하고 있지 않은지, 

남들이 나를 평가하는 것이 두렵지는 않은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임포스터라는 말은 어려웠지만, 내용을 보니 저도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네요. 

인간의 70%가 경험한다는 임포스터, 더욱더 궁금해집니다.




아이는 학교에서 나는 직장 생활 속에서 늘 불안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유능한척은 하고 있지 않은지, 

남들이 나를 평가하는 것이 두렵지는 않은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임포스터라는 말은 어려웠지만, 내용을 보니 저도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네요. 

인간의 70%가 경험한다는 임포스터, 더욱더 궁금해집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면 엄마의 마음은 불안해집니다. 

받아쓰기는 잘하고 오는지, 매번 평가하는 진단평가 시험점수는 잘 나오는지, 

보통 시험점수에 연연하여 100점인지 아닌지가 중요하기도 합니다. 

다른 아이는 몇 점을 받았는지, 

자꾸 이런 부분만 눈에 들어온답니다. 

하지만, 우리 아이가 남보다 뒤처지지 않았음 하는 마음을 들키지 않기 위해 

다른 학부모에게는 불안하지 않은 척, 가면을 쓰고 말하죠

“운이 좋았던거야.”

아이가 100점을 맞아도, 어려웠던 내용은 없었는지, 헷갈렸던 부분은 없었는지 

먼저 아이의 마음을 살펴보아야 하는데 말이죠, 

완벽을 추구하는 부모일수록 아이가 다른 사람에게도 늘 완벽을 추구해야함을 강조하다 보니. 

늘 아이는 불안합니다. 

아이는 실수하면 어떻하지, 점수를 잘 받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 늘 걱정과 불안이 앞섭니다. 

이런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가면을 벗지 못하고 임포스터가 되는 것이죠, 



성공과 실패가 함께 해야 나중에 실현이 와도 아이는 극복할 수 있답니다. 

늘 완벽을 추구할 수는 없는게 세상이치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가 먼저 가면을 벗어 던지고 아이와 진솔한 대화를 나눠야 할 것 같아요

아이가 실수를 해도, 완벽하지 않아도 

결과보다는 과정을 인정하는 칭찬, 

성공에 수반된 시행착오와 실패 모두 포함되어 있는 메타인지적 칭찬을 방법을 배워

응용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아이는 자신감도 생기고 나다움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어린 자녀들은 부모의 영향이 큽니다. 

미래에 우리 아이가 스스로 나를 알고 나답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요. 

임포스터, 진실함을 보여줄 수 있게 나의 길을 만들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21세기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