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초격차 독서법 - 부자들의 지식은 복리로 쌓인다
가미오카 마사아키 지음, 장은주 옮김 / 쌤앤파커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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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초격차 독서법 

#부자들의 지식이 복리로 쌓인다. 


지식이 복리로 쌓인다고 하니, 너무 나도 혹하는 부제이네요.

책을 많이 제대로 읽고 싶은 저에게는 꼭 읽고 싶었습니다. 


세계적인 부자들은 독서를 많이 한다고 하죠, 

그리고 어느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그 분야 전문서적을 읽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튼튼한 기초를 위한 과정, 

기초를 기반으로 응용력과 판단력이 요구 되는 과정, 

전문성을 높이는 과정까지 

여러 권의 책을 읽으면서 전문화가 되어간다고 합니다. 

저자는 총 7권정도의 책으로 지식을 강점으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많은 독서를 위해,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업무에 지식을 쌓으려면 책을 읽어야 하는데. 

읽은 시간은 없고, 꼭 읽기는 해야하고

참으로 난감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걱정이 없다고 하네요, 

정말 걱정하지 않아도 될까요, 

방법은 초격차 독서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하니까요, 


그럼 과연, 초격차 독서법이란 무엇일까요, 

속독하고는 다릅니다. 

초격차 독서법은 빠르게 읽되, 머릿속에 지식이 남는 비율이 높음이 다르다고 말한다. 

책 1권을 30분 만에 3번을 읽는다?

과연 가능할지, 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봐야 할 것 같아요. 


초격차 독서법은 뇌 과학에서 말하는 분산 효과를 활용한다고 합니다. 

독서 시간을 분산해 같은 책을 빠른 속도로 여러 번 읽는 방법이에요.

우리가 보통 시험 볼 때 쉬는 시간 10분 정도에 초집중 되는 거 아시죠. 

초집중을 여러번 나누어 하는 거죠. 

그럼 기억에 명확히 남는다고 할 수 있어요. 


사람이 높은 집중력은 15분 기준으로 3번을 나누어 1번 15분, 2번째 10분, 3번째 5분

총 30분을 기준으로 합니다. 

책 1권을 먼저 1page를 5초에 읽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타이머가 필요해요. 

2번째는 파란펜

3번째는 노트가 필요해요. 

준비물이 모두 준비되었다면, 


먼저 ‘로켓 스타팅 리딩’ 스톱워치를 준비하여 시간을 재며, 

중요한 부분의 귀퉁이를 접습니다.

1회 독서가 끝났다면 

2회 독서는 중요하다고 생각한 귀퉁이 접힌곳을 보면서 집중적으로 살피고,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이나 깨달은 점은 파란펜을 메모합니다. 

3회는 파란펜으로 메모한 부분을 다시 살펴보며 

책을 읽은 후 아웃풋 노트를 작성하면 된다고 하네요. 



직접적인 사례도 중간중간 소개가 되고 있고, 

초격차 독서법 활용 사례도 나와있어요. 

초격차 독서법만 소개하는 것 외에 추가적으로 실전 독서법, 

아웃풋 노트를 작성하는 법 등 구체적인 실전법이 나와 있어 저도 직접 실행해보려고 해요. 

책을 많이 읽는데 기억까지 남는다면 정말 일석이조(一石二鳥)죠, 

성인의 책읽기 외에도 아이들 수험생의 초격차 독서법도 나와 있어 아이에게도 알려줬어요.

아이도 저도 바로 시작해보기로 했어요. 

처음엔 어렵겠지만, 방법도 계속 하다 보면 저도 언제가 독서광이 되겠죠,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책을 제대로 다독하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쌤앤파커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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