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운도사 - 내 남자, 내 여자를 알아보는 연애운 컨설팅 운 시리즈
박성준 지음 / ㈜소미미디어 / 2021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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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운도사

#냉도사 박성준님,




실제로 직업을 들으면 와우 감탄이 절로 나온다.




도사가 아닌 저자 박성준님은 건축가이다.

건축가 외에땅과 기운을 보는 풍수 컨설턴트이기도 한다 .

최근 작 운테리어를 보면서 풍수만 강조한 인테리어가 아닌,

감성이 있고 아름답기까지한 인테리어를 강조했다.



이번에 인생에 한 부분인 연애,

연애 운 도사를 보며 어떤 이야기를 풀어갈까 궁금해졌다.

저자는 5장의 주제로 인생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한다.

사랑, 바람, 궁합, 연애, 인생 이야기까지 많은 이야기에 공감도 하고 이해도 한다.

사람은 연애를 하고 싶어하고, 결혼을 하고 싶어한다.

모든 사람이 그렇진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성과 함께 하고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고 싶어한다.

최근에 가까운 지인을 만났는데,

연애세포가 죽었다, 몇 년이 솔로다. 만나고 싶다.

넋두리도 있고, 간절한 마음도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을 만나서 연애를 하고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해서 인생 반려자로 오래 가고 싶을 것이다.

반려자 선택법을 보며, 꼭 부를 위한 경제력이나, 조건이 아닌,

한 번뿐인 인생에 인생을 살맛나게 해주는 그리고 자기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편안한 배우자를 선택하는 법,

태어난 기운으로 보는 궁합,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인가, 나를 감당해 줄 수 있는 사람인가를 보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결혼을 해보니 어떤 말인지 이해가 간다.

내가 감당할 수 없을 경우 나의 능력, 역할을 하기가 힘들다.

반대로 생각하면 상대방도 마찬가지이다.

사계절을 만나며 변화속에서 감정의 깊이도 함께 보는 부분도 중요함을 강조한다.

궁합 외에도 손금 지갑속, 남자의 재(材) , 관상으로 인성을 볼 수 있다니,

소개되는 모든 내용이 흥미로운 이야기가 들어있다.

사람의 기질은 크게 변하지 않는 것 같다.

태어난 년도 월 시를 보는 생일운만세력을 통해 인생에서 이야기를 들여다 볼 수 있다.

마지막 장의 생년월일을 보며 인생의 큰나무, 작은나무, 촉촉한 땅 등

성향에 대한 이야기도 볼 수 있어 더욱 재미있는 책이였다.

지인의 연애사에 대해 여러가지로 듣으며,

이 책에서 알게된 내용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보며

그에 대한 내용에 적용해지고 싶어진다.


운명대로 모두 되는 것은 아니지만, 나를 먼저 파악하고 자신에 대해 알고 있다면

좋은 부분을 극대화하여 좋은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명리학쪽에 조금 관심이 있어서인지.

관상, 사주, 궁합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 귀도 커지고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였다.





[소미미디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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