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 내 마음과 사이좋게 지내는 29가지 방법
고야마 아키노리 지음, 마현주 그림, 최화연 옮김 / FIKA(피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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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낄 때

#내 마음과 사이좋게 지내는 29가지 방법

#외로워도 괜찮아!

 

인간은 누구나 혼자다. 그리고 고독하다.

그리고 외롭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지만, 항상 함께 하지는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고독은 내 마음속에 사는 진정한 나 자신,

그리고 고독의 존재를 느끼고 진짜 내 마음이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기분이 한결 가벼워진다고 말한다.

누구나 언젠가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기도 연인과 헤어지기도 친구를 만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 있다.

고독을 방치하고 괴로워만 한다면 어떠할까,

고독과 함께 잘 지내는 방법, 존재를 인정하고 이해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졌다.

 

#외로움은 꼭 나쁘지 않다.

외로움이 찾아오면 ‘바깥’으로 향한 시선을 거두는 일이다.

SNS를 보면 모든 사람이 멋진 장소, 맛있는 음식과 항상 함께한다.

나 역시도 혼자 집에서 머물고 있을 때 휴식의 의미도 있지만,

세상 사람들과 나만 다르다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이러한 외로움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싶다.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도 깨닫는다.

 

p24.외로운 감정을 나쁘게 보는 사람도 있지만, 외롭다고 느끼는 건 나쁘지 않아요.

내가 느끼는 수많은 감정 중에 쓸모없는 감정은 없어요.

내가 느끼는 수많은 감정 중에 쓸모없는 감정은 하나도 없어요.

그 감정들 중에 가장 본연의 모습을 지닌 ‘고독’을 따뜻하게 대해주세요.

 

저자는 외로움을 만나면 모르는 척하지 않고,

마주하고 고독의 존재를 의식하는 것이 중요함을 설명한다.

인정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소개된 내용 중 나만의 루틴을 만드는 내용을 소개한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내적으로 성장을 하게 되면 외부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음을 말한다.

아무리 바쁘고 시간이 없어도 나만의 일상 루틴을 만들어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분명히 나만의 것의 생긴다.

진정한 나를 먼저 알아주고,

나 자신안부 묻기, 외로움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 행복해져도 괜찮다라고 말하기

외로움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

행복해진다고 크게 말해본다.

행복해지면 웃고 웃으면 더 행복해지는 상황을 만들어 본다,

외로움은 항상 우리 곁에 있으니까 말이다.

 

[피카(FIKA)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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