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따르는 엄마 돈에 쫓기는 엄마 -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김한나 옮김 / 유노라이프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돈이 따르는 엄마 돈에 쫓기는 엄마

_이 책이 당신을 돈이 들어오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는 법, 내가 가능하기는 할까,

살면서 돈에 구애를 받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상위 % 부자를 말하는 것은 아닐까

월 수입이 많은 사람을 말하는 것은 아닐까

많은 궁금증을 가지며 책을 펼쳐 본다.

 

저자는 말한다.

p8. ‘방법’만 익혀서는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본연의 자세’가 달라야 합니다.

사실은 ‘방법’보다 ‘본연의 자세’를 바꿔야 합니다.

‘돈이 없는’ 사람은 정반대의 ‘본연의 자세’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본연의 자세란, 사고의 기초, 전제를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나에게 있어서 돈이란

수입, 남편과 함께 벌어 들이는 것, 그리고 사용해야 하는 것, 없으면 구차할 수 있는 것

생각해 보니 돈에 대해서 긍정적이진 않은 것 같다.

자주 하는 말 중 ‘돈이 없다’ ,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저축을 많이 해야 한다.’

‘노후에 사용할 돈을 모으려면 돈을 쓰지 말고 계속 모아야해.’

이러한 말을 많이 하고 생각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은 계속해서 돈에 쫓기기 때문에 계속 쫓길 수 밖에 없다.

 

돈이 따르도록 하려면

‘돈’에 관해 대하는 자세를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돈은 공기라고 생각하라고 말한다.

공기는 언제든지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돈도 공기와 같이 항상 주변에 있음을 믿는 것이다.

 

또한, 돈의 지출을 통해 순환 시키야 다시 나에게 돌아온다는 것,

내가 좋아하는 것, 기분이 행복해지는 것에 사용하라고 권한다.

 

구체적으로 가격표를 보지 않고 구매해 보라고도 말한다.

가격기준을 정하며 살아가게 되면 일상생활도 계산적으로 살아간다.

돈을 지불하는 것을 필요한 것에서 좋아하는 것으로 바꾼다.

좋아하는 것을 하면 의욕이 생기고 돈에 휘둘리지 않는다.

 

돈의 선순환이다.

돈을 가격이 아닌 좋아하는 것을 사게 될 때 의욕이 생기고,

의욕이 생기면 다시 나에게 돈이 생긴다는 원리이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돈에 관하여 긍정적인 마음의 자세를 통해 돈에 쫓기지 않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다.

나도 매번 가격 기준을 보고 물건을 구매를 한다.

생각해보니, 예전에 신발을 구매할 때 수제화 같은 경우 금액이 다소 비싸기 때문에 보통은 저렴한 신발을 2개를 구매 한다. 하지만 저렴한 신발은 한 철이 끝나면 신을 수 없다.

비싸지만 내가 좋아하는 수제화는 몇 년을 기분 좋게 사용할 수가 있다.

아마도 이러한 마음가짐과 자세가 돈을 자연스럽게 절약되고 기분 좋게 신을 수 있는 방법인 듯하다.

 

책의 전체적인 내용은

돈을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모으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돈에 대한 마음가짐과 자세가 중요함을 말해준다.

돈돈 하는 절약정신이 강한 사람들은 돈을 모을 줄은 알지만,

자신에게 돈을 쓸 줄 모른다.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돈에 구애를 받는 사람일 것이다.

 

돈을 대하는 부분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변화시켜 돈이 나를 따라 오도록 만들어 봐야겠다.

오늘 부터라도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말로 사용을 해봐야겠다.

나도 평생 돈에 구애받지 않고 사는 삶을 살아봐야지~!!

 

 

[유노라이프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