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태도에서 결정된다
김보민 지음 / 미다스북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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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은 엄마의 태도에서 결정된다.

자존감은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저자 김보민님은 부모가 줄수 있는 가장 큰 선물 자존감에 대하여

대화법, 소통법, 실전 노하우, 엄마의 자존감 훈련까지 모든 부분을

총 5장에 걸쳐 소개한다

 

요즘 자녀를 키우며 가장 중요한 자존감의 이야기를 많이 들을 것이다.

자존감이 무엇인지, 나의 양육 방식은 괜찮은지 여러 가지 점검이 필요해 책을 읽게 되었다.

 

자존감,

자신의 있는 그대로 모습을 긍정으로 바라보는 힘

자신을 사랑하는가,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가,

 

자존감이 강한 아이는 내면이 단단하다고 말한다.

실패를 한다고 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아이

잘못된 부분을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아이,

그리고 부모에게 끌려 다니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아이.

 

지금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를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키우고 싶었다.

 

p70.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다. 아이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

그래서 우리는 바른 양육 태도와 가치관을 가지고 아이를 훈육해야 한다.

바른길로 인도해야 한다.

우리 아이가 스스로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길러줘야 한다.

그것이 부모가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낮은 자존감인 아이들은 부정적인 시선이 많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기 어려워한다.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먼저 양육자인 내가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

최근 방송을 보면 자존감이 낮은 엄마의 양육 방식에 의해 아이들의 자존감이 낮은 경우가 많다.

아이들을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다.

양육자인 내가 부정적인 마음이 가득하니, 아이들의 하는 행동이나 모습이 좋게 보이지 않아서이기도 하다.

 

아이와의 원활한 소통이 필요하다.

저자는 말한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아이의 의견을 잘 듣고, 아이의 눈빛을 보며 대화하고, 공감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행동이 없는 경우,

소통이 되지 않아 대화가 단절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계속해서 소통이 잘되기 위해서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는 힘이 필요함을 다시 한 번 말하고 싶다,

 

자존감을 높여야 하는 이유는 아이가 자라서 행복해지길 바래서 일 것이다.

공부를 잘하고, 사회적으로 명성이 높고 부를 축척한다 하더라도

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하지만 자존감이 높은 아이들은 본인들이 세운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힘,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기 때문에 성공적인 삶을 살 확률이 높다고 하겠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해서는 나부터 변화가 있어야 한다.

노력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말로만 자존감 높여라 하는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하겠다.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고,

부모가 삶의 목적이 있어야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다.

 

내가 지금 자존감이 부족하다면, 회복할 수 있는 자세도 함께 배워 보자,

이 책과 함께,

 

[미다스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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