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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셋의 힘 4 : 일식 ㅣ 전사들 3부 셋의 힘 4
에린 헌터 지음,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 2021년 7월
평점 :




WARRIORS 전사들 4일식
WARRIORS의 명성은 익히 들어 봤을 것이다.
전사들의 이야기가 다시 돌아왔다.
아이들은 신나게 읽는 믿고 보는 책
여름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에게 근사한 선물이 될 것 같다.
슈퍼에디션<전사들>을 읽어 본 아이는 너무나도 재미있다며 , 새로 출간된 책을 무척이나 보고 싶어 했다.
에린헌터 : 에린 헌터는 사실 여러 명의 작가들이 함께 모든 팀이다. 이들은 자연 그 자체를 존중함은 물론 동물 행동에 풍부한 신화적 설명을 창작하여 덧붙이기를 종하한다.
전사들 시리즈의 작가는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작가가 집필했다.
전사들은 전사규약을 지키며 살고 있는 용감한 고양이종족의 이야기다.
전사들 4.일식
천둥족, 그림자족, 바람족, 강족 네 종족, 각자 고양이의 영혼 별족을 믿으며,
그들만의 영역을 지키려는 과정이 그려진다.
별족을 거부하며, 전사의 규약을 버린 그림자족
네 종족은 끝까지 모두 함께 할 수 있을까.
이야기는 예언에서 시작된다.
“우리가 별족 보다 더 큰 힘을 갖게 된다는 예언이야,”
이번의 이야기는 천족의 훈련병 홀리포, 라이언포, 제이포 이야기로 시작된다.
천족의 훈련병이 전사가 되는 과정을 그렸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환상을 보는 제이포
천둥족 고양이를 치료하는 신더포, 리프풀
용감한 라이언포
그리고 의문의 고양이 솔
“어둠이 다가오고 있다,”
“그 숨막히는 어둠!”
“해가 사라질 것이다.”
천둥족의 리프풀에게 와서 예언을 하고 간 솔
해가 사라진 이유를 알고 있는 솔의 행방을 찾는 홀리포, 라이언포, 제이포
“별족을 믿어라, 그러면 머지않아 모든 것이 밝혀질 테니까”
“셋이 있을 것이다. 너의 혈육의 혈육, 그 셋의 발에 별의 힘이 깃들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바로 그 혈육이지”
솔이 중얼 거렸다.
과연 훈련병 제이포, 라이언포, 홀리포는 예언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까,
그리고 훈련병 모두 전사가 될 수 있을까
기존의 전사들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끝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두발쟁이(인간) 애완 고양이, 떠돌이 고양이 등 친근한 고양이의 이야기 전사들
인간의 인생살이와 다를 게 없다.
서로 자기 영역을 지키고, 원치 않으면 떠날 수도 있다.
야생세계의 생생한 자연환경과 그리고 그 곳에서 자신의 종족을 지키기 위한 전사들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진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된다.
[ 가람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