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의 조건, 열정으로 갈아신어라 - 신발왕 트렉스타 권동칠의 끝나지 않은 도전
권동칠 지음 / 성림비즈북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완주의 조건.열정으로 갈아신어라"

 

나는 머리가 뛰어난 편도,요즘 말로 뛰어난 스펙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다.

다만 나에게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열정이 있었다.

그때는 그것이 나의 전부이고 나의 유일한 무기였다.

저자 권동칠에 말이다.너무 인상에 깊은 말이라 한번더 되새겨본다.

신발업계의 스티브잡스,그가 만들면 세계최초가 된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이책은 트렉스타 CEO권동칠 저자에 도전과 성공에 대한 책이다.

 

 

완주의 조건 ,열정으로 갈아신어라..

완주의 하기위해서는 아직 가야할길이 많이 남아있다고 말하는 사람

무엇보다 꿈의 마지막 결승선,세계 최고의 아웃도어업체로

우뚝 서는것이 자신의 결승선이라고 말하는 사람..

그 꿈을 이룬다면 부산을 예전에 세계 신발산업의 메카로 만들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로 늘 열심히 사는사람..

그사람이 저자 권동칠이다.그는  아주 오래전부터 신발에 살고

신발에 인생을 걸었던.사람이다.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 부산은 신발산업에 메카였다고 한다.

세계신발산업에 주요 생산지로 해외신발시장에 70퍼센트를

장악하고 있을정도로 승승장구하던 시절...

하지만 거의 모든업체들이 oem방식으로 자체 메이커 신발이 아닌

다른 회사에 신발 납품하는 일이었기에 이일이 점점 줄어들고

감소하면서 어려움을 느낀 저자는 자신이 직접 ceo가 되어

신발을 만들기로 한다.

하지만 누구나가 다 신발을 만들수 있다면 어려운길이 아닌

쉬운길로 가지 그렇치 않겠는가..

저자는 자체브랜드로 승부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oem은 언젠가는

떠나갈 손님이지만 자체 브랜드는 끝까지 함께할 자식이다.는

생각으로 제품을 개발하고자 노력을 했다고 한다.

 

 

남들이 하지 않는 길로에 선택은 정말 어려운 길이었다.

통념을 거부하는 창조적인 파괴로시작한 그에 열정은

다른사람들에게 무모한 도전이 될수밖에 없었고

좌절하는 순간이 많이 왔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제품개발에

온힘을 기울인것이다.

그렇게 노력해서 탄생한 등산화 일반 등산화는 무겁다는

생각을 버리고 달걀 네개보다 가벼운 290그램에 등산화를 만들기위해

직원들에게 1그램을 감량할때마다 포상금을 지급하는 열정까지

쏟아부으며 드디어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세계 등산화에 혁신을 일으키는 장본인이

된것이다.

 

 

남들 신발을 만들어주며 자신에 꿈을 이루고자 다른길로에 선택을 한

저자는 그후에도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도전했고

그에 생각은 사람들에게 신뢰,열정,관찰이 만든 성공으로

널리 알려지며 좋은 본보기가 되는예로 기억되고 있다.

 

그는 말한다 ,지금까지에 신발은 다 틀렸다고..그가 생각해낸

역발상에 대한 생각과 개발이 신발업계에 반란을

일으킨것이다.운동화를 신고 높은산을 오르며 굳이 그

무거운 등산화를 신어야하는가에 대한 생각으로  가벼운 등산화를

만들어보자라고 생각한 끝에 아주 오랜 연구끝에 그에게

초경량이란 등산화개발에 성공...

그에생각이 소비자에게 크나큰 시너지를 일으킨것이다.

 

그는 신발에 울고웃는 신발만드는 사람이다.

자신이 신제품 개발에만 몰두했지만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오히려 직원들과 고객의 행복,기업의 공공성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자신이 기업을 운영하면서 기업이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라는

생각을 버리지는 못했지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정직한

경쟁력을 키운다면 세상에 없는것에 도전할 떄야말로

기업의 생존이유와 가치가 더욱 빛난다는것을 알고 믿기에

그는 오늘도 트렉스타 속에서 내일을 향해

묵묵히 일하고 있다..

자신에 행복,직원들에 행복,나라에 힘이 되는 기업인

트랙스타 권동칠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일것이다.

모든것이 멈추려는 순간 열정으로 다시 시작하라.

완주의 조건,열정으로 갈아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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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삼킨 소년 - 제37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수상작
야쿠마루 가쿠 지음, 이영미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침묵을 삼킨 소년"

 

천사의 나이프,악당에 저자 야쿠마루 가쿠

그는 특이하다.그에 책속에는 소년범죄라는 특이한 요소가 늘

존재한다.아직 천사의 나이프는 읽지는 못했지만 악당을 읽고나서

저자에 다른 책에 관심이 너무 간건 사실이었다.

이책또한 소년 범죄를 다룬다.

 

 

"부탁한다 .제발 네가 죽인게 아니라고 말해줘."

어느날 갑자기 살인범이 되어 버린 중학생 아들

과연 아버지는 어떤 일을 할수 있을까?

 

살인을 저지른 아들..하지만 아들은 그 누구와도

대화를 하지 않으려는듯 입을 굳게 다물었다.

길잃은 고양이도 불쌍해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착하고 여린

아들이 사람을 죽였다니 그게 말이 되는가.

그는 믿을수 없지만 경찰들은 맞다고 한다.

말을 하지 않는 아들...그는 그 아들을 위해 무엇을 해주어야한단 말인가.

 

 

 

요시나가 게이치 그는 아내와 이혼했다.

그에게는 중학생아들이 있고 그 아들은 이혼한 전부인과

살고 있으며 아들과는 간간히 만나며 부자에 연을 이어가고 있다

가끔씩 만나는 아들은 별문제 없이 잘 크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에 잘못된 생각이라는게 절실하게

일어나는데..뉴스속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에 범인이 자신에 아들이라는

점에 그는 어찌할바를 모른다.

그리고 그는 그에게 주어진 프로젝트와 새로운사람과에 새출발을

할려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일어난 사건이라 더 힘듬을

느끼는줄도 모른다.

 어느날 갑자기 친구를 살해하고 그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중학생 아들 쓰바시와

그런 아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아버지

요시나가를 축으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피해자와 가해자란 이름이 자신에게는 낯설기만하고

아버지란 이름으로 그것을 감당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무서운것도 사실이지만 그는 아버지이다.

아들을 위해서 자신은 무엇을 해야만 하는것일까.

 

저자는 피해자와 가해자란 이름으로 놓여진 두 가족들에

입장을 누구나 공감할수 있게 써 내려갔다.

단지 가해자가 되었다고 해서 가해자만을 비판하고 나쁘다고

말하지 않으며 그 둘에 대한 이야기를 공감할수 있도록 써

내려간 작가의 뛰어난 필력은 꽤 두꺼운 책을 읽으면서도

하나도 막힘이 없이 읽어내려갈수 있는 마력을 선물해 주었다.

 

 

자식과 부모라는 굴레..

그리고 죄와 용서에 대한 이야기를 그는

사건을 적어놓고 그에 대한 그렇게 밖에 할수 없었던

이유에 대한.그리고 피할수 없는 숙명에 대한 이야기를

빠져들수 밖에 없는 마력으로 글속에 적어 놓았다.

 

아버지와 아들 그 둘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던 아버지 그의 관점으로

본 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자신이 본 아들은 진짜 아들이 아니란 말인가

몇달에 한번 보는 아들.전화통화나 연하장만으로는 늘 부족했던 대화

그리고 이혼후 세상에 낙오자란 말을 듣지 않기 위해 앞만

보고 살아온 일상속에서 자신이 알아차리지 못했던 아들에

변화를 놓쳤던 아버지...

세상사람들은 그런 아버지에 대해 비판하고 몰아세운다.

아버지란 사람이 자식에 변화를 몰랐다는것에

이해못한다는 반응으로 대하는 것이다.

이것또한 사회에 일각을 보여주는 그만에 방법인거 같다.

과연 소설이 아닌 다른 현실속에 아버지라고 한들 자식이

변하는 미묘한 변화에 대해 대처할수 있을까 그러지 못한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사람들은 비판하고 떠들어대기에 바쁘다.

 

 

아들은 왜 살인을 저지른것일까

그리고 왜 침묵으로 사건을 밝히혀 하지 않는것인지...

아이가 죄를 저지르고 저런 상황이 되었을때 부모로서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정답없는 질문에 대해 고민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보다

성숙하고 달라질수 있는 계기를 부여하는 책속 내용에

다시한번 놀라면서 읽은 책이었다.

비록 소설이지만 이 책은 현실에서도 일어날수 있는

어쩌면 그런환경속에서 자라나고 있을 아이들에

문제를 애기하며 부모로서에 자식에 대한 무한 사랑을 잘

표현해낸 훌륭한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

부모라는 이름은 자신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고 새로운 길을 안내해주는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것이며 자신을 버리고 온전히 자식을 위해서라면

모든것을 다해줄수 있는 아버지에 마음을 담아놓은 책이었다.

책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을 이야기들을 아주 완성도 있게 우리에게

풀이해 놓았다.소년범죄라는 주제로 다양한 면을 읽을수 있는

책이지만 마음속에 무언가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주는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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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더 행복하다 - 헬기조종사 배서희의 비행 청소년에서 비행 소녀가 되기까지
배서희 지음 / 시너지북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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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나는 더 행복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을

했던적이 있었다.그때가지만해도 남들과 다른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내마음속은 포화상태가 되어가던 시절

그무렵 내가 생각한건 여군이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나름 나대로 조사를 하고 부모님께 나는 여군이 되고싶노라고

애기를 했지만 안된다는 단호한 부모님 덕에 그 꿈은 머나먼

곳으로 떠나버렸던적이 있었다.

그리고 주말저녁이면 가족들 모두 둘러앉아서 정말 재미있게보는

진짜사나이를 즐겨보는 편인데..그때 그시절이 생각나고는 한다.

나에 로망 나에 직업이 되고팠던 그 여군...

이책에 주인공이 그래서 이 나이가 들었음에도 더

멋져보이고 우상으로 보이는것일수도 있다.

 

이책은 11년차 여군 장교.

육군 항공 조종사이자 두아이의 엄마인 배서희 소령에

대한 자전적 에세이이다.

그녀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다보면 그 말미에

그녀에 행복이 보이는 자전적 에세이라 나는

더 좋았다.이책이 나에게 오게 된것이....

 

 

도전과 꿈이라는 말이 멀게만 어렵게만 들리는 요즘 시대에

저자는 포기하지않고 끊임없이 자신이 하고 싶은일에 도전하며 살아왔다.

항상 성공이라는 조건앞에 머물른건 아니지만

많이 도전하면 도전할수록 그만큼에 실패를 경험해야만했고

아파했지만 실패가 있으면 성공도 존재한다는걸 알기에 도전의식을

멈출수가 없는것이다.

 

군인이 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일이다.

누구나 쉽게 할수 있다면 쉬운일이겠지만 그만큼에 노력과

땀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만큼 여군으로서 인정을 받는것이다.

20kg이라는 군장을 메고 남자군인들과 똑같이 훈련을 받는다.

군인이었던 아버지의 대를 이어 여군이 되었지만 그만큼 그녀에 삶은

호락하지 않았다.

견딜수 없는 시련들과 함께한 것이다.

연이은 진급탈락에 고베를 마셔야만 했고 한번의 유산으로 아이를

잃어야만 했으며 자기가 감당하기 어려운 정도에 직급에 대한

어려움도 이겨내야만 했다.

그렇다고 그런 시간들속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은 아니기에

저자가 버틸수 있었던것이 아니었을까.

여군이어서 같은 군인인 남편을 만난것은 아니지만

같은 군인인 남편과 사랑스러운 두아이는 언제나 그녀에

살아가는 이유가 되고 힘이된다.

그리고 남자들로 가득찬 공간이라고 늘 인정받지못하는듯한 군대에서의

진심어린 소통으로 그녀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그마음을

알아주면서 소통할수 있는 새로운 발단이 된것에 늘 감사하면서 산다.

 

 

사람들은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면서 사는이가 몇명이니 될까.

그것은 아주 쉬운일인듯하나 아주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은 각종 사건과 범죄들.경기가 어려움에 따라

너무도 힘든시간들을 보낸다.

그래서인지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이는 점점 없어진다고 한다.

그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힘듬이 있음에도 저자는 힘들수록 그안에서 의미를

찾아간다고 말한다 ,살면서 힘들거나 슬픈일을 겪었다면

이는 자서전을 쓰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는 저자..

시련은 기회가 되고 또 다른 기적을 낳는법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 주관으로 힘든일이 생기면

갖가지 방법으로 자신에 시련을 외면하고 이겨내는걸 힘들어한다.

강한 부정으로 그것을 해결하는것이 아니라 외면해 버리는 현실에서

남들이 하지않은일을 이루어내고 그것을 발전으로 이어가는 그녀에 삶을

이제는 엿보고 배워야하지 않을까..

 

 

 

때로는 남들에 불행이나 힘듬을 보고 그것을 통한 자신에

상황에 감사하며 이겨낼수 있는 힘을 얻고는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장 힘들고 지칠 사람으로 보였던

나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이겨낼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었다.

누구나 할수있는 길이라면 그녀가 이렇게 대단해 보이지는

않았을 것이다.그길이 남들과 다른길이기에 더 대단하고

그것에 대한 자부심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것이다.

이제는 두려워하지말자.

남들이 가지않는 길이라고 해서 그길이 나에게 힘듬만을 준다는것도

아니고 꼭 그길을 가지 않더라도 살아오면서 나에게

닥칠수 있을 시간들에 대한 힘이자 용기를 선사해 주는것이다.

두려워하지말고 세상속으로 나가서 자신에 꿈을 펼치고

사랑할수 있는....그래서

오늘,나는 더 행복하다는 그녀에 말에 공감하면서

살아보자.나는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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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주인이 되는 법 - 이상한 생각과 거짓 주장과 엉터리 믿음에 맞서기 위한 생각 길라잡이 교양 더하기 1
가이 해리슨 지음, 이충호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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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주인이 되는법"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들이 생각을 많이해라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가르친거 같다.

요즘 세상은 정말 생각없는 사람들로 가득차 있는거 같다.

그렇기에 내 아이들만이라도 달라지기를 바라며 자신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자신에 생각이 들어가 있어야된다고 가르친다.

아주 작고 사소란 것이라도 내가 이 행동을 하므로써 어떤 일이 벌어질것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야한다고 말하는데..과연 그것을 잘 지키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몇명이나 존재할까..아주 어려운 일이다.쉬운일이라면 세상에 생각을 좀 하고

살아라는 말이 아주 흔하게 존재하지 않을것이다.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해

버리는데에 대해 의식을 하지않는다.

모든사람들이 그런식으로 세상을 살아간다면 이 사회가 가정이 어떻게 되겠는가

이런 생각으로 가득찬 나에게 이책은 흥미롭고 답을 줄것만 같았다.

재미있는책.재치있는책 ,무한한 가능성이 느껴지는 책...다양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과연 생각의 주인이 되는 법이란 어떤 법일까...

 

 

 

이 세상에는 착한 사람들만 존재하는것이 아니다.

남을 속여먹음으로써 이득을 취하려는 나쁜 사람들이 많다.

착하고 세상사는것이 남들보다 백배는 진지하지만 잘못된 생각으로 착각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 잘못된 생각들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세상에 갖가지 말들과 사람들간에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은  호시탐탐

좋고 올바른 생각들이 아닌 바이러스와 같은 존재로 우리에 뇌를 지배하고

조종할려고 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우리는 생각에 최우선자가 되기 위해서는 건강한 의심을 품는것이고

이성을 사용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것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어느 누군가는 나쁜 생각에 현혹되어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고통받고 건강을 잃어가며..힘든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이런 누군가에게 저자는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고 말한다.

 

그러고 싶다 ,간절히 생각하고 살고 싶다는 마음은 그런것에 대한

고민들로 조금이라도 생각을 했던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고있는 문제일것이다.

 

 

 

이책은 생각이 완전하게 형성되지 않은 청소년기에 눈높이에 맞게

서프라이즈 같은 방송 프로그램에 곧잘 등장하는 토픽들을 과학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하나씩 따져나가는 식에 이야기로 이루어져있다.

다양한 소재들로 구성되어진 책속에서 흥미를 불러 일으키며 우리가

사실이라고 믿는것들이 얼마나 허황되고 거짓으로 뭉쳐져 있었는지에 대한

사실들을 알아가고 이상한 생각과 엉터리 믿음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주장을 증명하는 것과는 상관없지만 사실인 이야기들을 늘어놓고

떠벌리기 좋아하는데 그런 이야기는 듣기에 휘황찬란할뿐 그들의 주장대로

신빙성을 더해주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지 다른 무엇도 생각에 주도가 될수

없음을 알게될것이다.

 

이러한 엉뚱하고 허무맹랑한 질문들과 회의론속에서 무엇을 생각하고

이루어야하는지 혼돈스럽기도 하겠지만.생각이라는것은 자신의 주도하에

이루고자 하는것들에 대한 것을 말하는 것이다.

흥미위주의 물음과 생각들에 대한 물음에 타당성과 이론에 의한 주장들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면서 단순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세상 모든것을 의심해보고 합당한 결과를 나타내는지를 생각하는

과학자의 생각들과 우리가 생각할수 있는것에 대한 생각들을 하면서

그 힘을 키워나가보라는 말을 하고자 하는것이다.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우리는 각종범죄에 노출되어 있고 뉴스들을 보면서

 겁을 먹게 되며 저런 일을 당한다면 어떻게 대처할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곤 한다.일방적으로 당할수 밖에 없었던 일들이 있지만

내가 판단하고 생각한 일에 대한 전혀 다른 결과를 낳을수 있다는

것도 일상생활속에서 적용하면서 살아갈수 있을것이다.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그것을 수긍하면서

살아야한다.옳은 생각을 하고 옳은 판단을 하는 것은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이다.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생각을 통한 자아의식을 길러야 한다는것

그것이 이책이 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말은 생각의 주인이 되는법에 가장 가까운 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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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 - 어떻게 살고 있는가? 어떻게 살고 싶은가?
안셀름 그륀 지음, 안미라 외 옮김 / 챕터하우스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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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

 

"시간을 음미하고 그 순간 속에 온전히 존재할 수만 있다면 시간은 줄어들지 않는다.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지도 않는다.

그리고 매 순간 새로운 선물로 주어진다.

그러면 시간속에서 영원의 존재를 느낄수도 있다.

순간속에 온전히 존재할때 시간은 영원이 된다."

 

사람들은 자신이 지금과는 다르게 살기를 늘 갈망하면서 살고 있을것이다.

물론 지금이 가장 행복해라고 말하며 지금 이순간을 즐기는 사람도 있을테지만

대부분에 사람들은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것이

진정한 올바른 삶인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면서 살고 가고 있다.

이책은 내가 살아가야만 하는 이 세상속에서 내인생을 변화시키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이다.조금더 다르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대한 세상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삶이라는건 아주 큰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더 나은 삶을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는 과연 잘살고 있는가..어떻게 살아야만 잘살아가는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우리는 끊임없이 듣고 이해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우리가 쉽게 흘려버리는 삶이란게 어떤길로 가야만 한다는 답이

존재하는게 아니기에 기준을 못찾고 헤메이며 살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이런 우리들에 생각들에 길을 밝혀주는 갖가지 삶에 대처하는 태도들에

관한 이야기들을 저자는 알려주고 있다.

삶의 태도는 나의 마음속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 삶,변화를 이루고자 하는 삶을

만드는 틀이 되어야한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틀이 되어주는 이책은 나에 삶의 태도에 대한 생각해줄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져다주는 의미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특정한 삶을 살고 싶고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은 나에 마음속에 늘

존재한다.하지만 그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나는 지금 살아가는 내 인생에서

잘함과 못함을 구분해서 살아야하는것은 아니기에 열심히만 산다면 다른삶을

살수 있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살아왔다.

나만이 이런 생각으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이들도 마찬가지일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길을 스스로 찾아야한다.

내삶을 누군가 대신 살아줄수는 없는 일이기에 자신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이루어야하는

문제인것이다.책속에서는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할뿐 어떻게 살아야만 옳은 삶인가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는다.다만 갖가지 철할 원리,전통에 그리고 위인들과 사상가들에

삶을 엿보며 그들이 애기하고자 한 삶에 태도에 대해 우리에게 알려줄 뿐이다.

다소 어렵고 이해하기 어려운 삶의 태도들을 적절히 분류하고 비교하며 그들에

삶속에서 나를 알고 이해하고자 하는 마음에 이책은 우리에게 삶의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리라.

 

 

우리는 주어진 일과 시간으로 바삐 살아야하는 현대인이다.

하지만 조금 다르게 사는법을 배워야한다고 말한다.

조금은 다른 삶을 꿈꾸며 무리한 시도들을 하다가 더큰 실망과 상실감으로

목표의식은 달성하지도 못하고 죄책감에 빠져드는 사람들이 있다.

수십년째 변할꺼라고 말로만 떠들고 다니는 이상한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왜 그러는것일까.

변신은 상당히 공격적인 일로 기존의 나란 존재와 싸워야만 이겨낼수 있는 문제인것이다.

기존에 이미 익숙하고 달련된 모든것들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이해시켜야 하는것을

우리는 너무도 싶게 생각해서 상실감에 빠지고 쉽게 포기하고 마는것이다.

개인의 생각들과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존재하는 태도들속에서

차츰 달라지는 자신을 알아가면 변화할수 있는 길이 될것이다.

 

나는 달라질수 없다고 실망하고 좌절하지 말고 이제는 용기를 내어보자.

급하게 시작하지도 말고 천천히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들 속에서

자신에게 맞는 태도를 찾아 조금씩 변해간다면 가치관과 마음에평화를

누릴수 있는 삶에 태도를 찾아 변화할수 있을것이다.

그러므로써 더나은 나와 새로운 인생에 대한 생각들로

지금과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을것이다.

만족하지 못하는 자신에 삶속에서 달라지고 싶다고 변하고 싶다고 바라는

모든 사람들은 이책에서 삶의 태도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은

자신을 찾고 다르게 살아갈수 있는 지름길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는 길에 대한 지름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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