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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의 조건, 열정으로 갈아신어라 - 신발왕 트렉스타 권동칠의 끝나지 않은 도전
권동칠 지음 / 성림비즈북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완주의 조건.열정으로 갈아신어라"
나는 머리가 뛰어난 편도,요즘 말로 뛰어난 스펙을
가지고 있지도 않았다.
다만 나에게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열정이 있었다.
그때는 그것이 나의 전부이고 나의 유일한 무기였다.
저자 권동칠에 말이다.너무 인상에 깊은 말이라 한번더 되새겨본다.
신발업계의 스티브잡스,그가 만들면 세계최초가 된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이책은 트렉스타 CEO권동칠 저자에 도전과 성공에 대한 책이다.

완주의 조건 ,열정으로 갈아신어라..
완주의 하기위해서는 아직 가야할길이 많이 남아있다고 말하는 사람
무엇보다 꿈의 마지막 결승선,세계 최고의 아웃도어업체로
우뚝 서는것이 자신의 결승선이라고 말하는 사람..
그 꿈을 이룬다면 부산을 예전에 세계 신발산업의 메카로 만들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로 늘 열심히 사는사람..
그사람이 저자 권동칠이다.그는 아주 오래전부터 신발에 살고
신발에 인생을 걸었던.사람이다.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반 부산은 신발산업에 메카였다고 한다.
세계신발산업에 주요 생산지로 해외신발시장에 70퍼센트를
장악하고 있을정도로 승승장구하던 시절...
하지만 거의 모든업체들이 oem방식으로 자체 메이커 신발이 아닌
다른 회사에 신발 납품하는 일이었기에 이일이 점점 줄어들고
감소하면서 어려움을 느낀 저자는 자신이 직접 ceo가 되어
신발을 만들기로 한다.
하지만 누구나가 다 신발을 만들수 있다면 어려운길이 아닌
쉬운길로 가지 그렇치 않겠는가..
저자는 자체브랜드로 승부하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oem은 언젠가는
떠나갈 손님이지만 자체 브랜드는 끝까지 함께할 자식이다.는
생각으로 제품을 개발하고자 노력을 했다고 한다.

남들이 하지 않는 길로에 선택은 정말 어려운 길이었다.
통념을 거부하는 창조적인 파괴로시작한 그에 열정은
다른사람들에게 무모한 도전이 될수밖에 없었고
좌절하는 순간이 많이 왔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제품개발에
온힘을 기울인것이다.
그렇게 노력해서 탄생한 등산화 일반 등산화는 무겁다는
생각을 버리고 달걀 네개보다 가벼운 290그램에 등산화를 만들기위해
직원들에게 1그램을 감량할때마다 포상금을 지급하는 열정까지
쏟아부으며 드디어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세계 등산화에 혁신을 일으키는 장본인이
된것이다.

남들 신발을 만들어주며 자신에 꿈을 이루고자 다른길로에 선택을 한
저자는 그후에도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도전했고
그에 생각은 사람들에게 신뢰,열정,관찰이 만든 성공으로
널리 알려지며 좋은 본보기가 되는예로 기억되고 있다.
그는 말한다 ,지금까지에 신발은 다 틀렸다고..그가 생각해낸
역발상에 대한 생각과 개발이 신발업계에 반란을
일으킨것이다.운동화를 신고 높은산을 오르며 굳이 그
무거운 등산화를 신어야하는가에 대한 생각으로 가벼운 등산화를
만들어보자라고 생각한 끝에 아주 오랜 연구끝에 그에게
초경량이란 등산화개발에 성공...
그에생각이 소비자에게 크나큰 시너지를 일으킨것이다.
그는 신발에 울고웃는 신발만드는 사람이다.
자신이 신제품 개발에만 몰두했지만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오히려 직원들과 고객의 행복,기업의 공공성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자신이 기업을 운영하면서 기업이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이라는
생각을 버리지는 못했지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정직한
경쟁력을 키운다면 세상에 없는것에 도전할 떄야말로
기업의 생존이유와 가치가 더욱 빛난다는것을 알고 믿기에
그는 오늘도 트렉스타 속에서 내일을 향해
묵묵히 일하고 있다..
자신에 행복,직원들에 행복,나라에 힘이 되는 기업인
트랙스타 권동칠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일것이다.
모든것이 멈추려는 순간 열정으로 다시 시작하라.
완주의 조건,열정으로 갈아신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