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파괴 3 - 완결, 도쿄에 아침이 왔는가
김민수 지음 / 드림노블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열도 파괴 1    열도 파괴 2   열도 파괴 3

 

"열도파괴"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은것은 아니지만 많은책을 읽어보고 싶은 내마음은

이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차고 무슨 내용에 책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설레이기까지 했다.ㅎㅎ

 

언젠가 북한 공작원에 대한 소설을 읽으면서 전쟁에대한 심각한 면이 아닌

전쟁속에서 주인공이 겪었던 아픔을 이야기하는 책이라 전쟁에 대한

책은 이책은 처음이란 생각이 든다.

밀리터리 소설 "열도파괴"

제목부터가 전쟁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을꺼 같은 느낌이 가득찬

책이란 생각이 든다.

전쟁은 게임으로만 즐기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소설로 읽을수 있다는것이

신기하다.책속에는 어떤 이야기들로 가득할지 그 속으로 들어가

숨막히는 전쟁속으로 침투해보자..

 

 

 

 

 

핵이란것은 최대에 힘이며 모든것을 파괴할수 있는

막간한 힘을 가지고 있는것은 사실이다.이책에 주요 내용들은

이런 현실을 나타내듯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핵에 대한

이야기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온나라가 전쟁에 소용돌이에

빠질수 있는 현실성 있는 이야기들로 꾸며진 책속 이야기들은

가상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이지만 긴박한 구성으로 책속으로 빠져들수밖에 없었다.

 

이 이야기에 시작은 미래의 어느날부터 시작된다.

미래의 어느날 핵무기에 사용되어야할 중요한 부품을 은밀히 밀수하려던

북한의 공작선이 미국의 지원을 받은 일본 해상 자위대에 의해

배를 공격당하고 가라앉고 만다.이후 일본이 이 배를 인양하면서 문제의

핵무기 부품으로 인해 일본과 북한은 군사적으로 심각한 대립의 골이

깊어지고 일본인들이 북한 정권에 대한 비난과 조롱으로 더 극에 달하게 된다.

 

그러던 중에 일본 오사카 항에서 일본의 극단적으로 보수적인 집단조직이

북측 제 1위원장의 전용 공작선을 침몰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들의 대립은

더더욱 심해져서 전쟁이 시작되기 일촉즉발에 상황까지 가게 된다.

북한은 이를 자신들 지도자의 최고의 자존심과 인격을 모독한 도발로 규정하고

막강하고 그 위력이 뛰어난 최정예 정찰조들을 일본 열도에

동시다발적으로 곳곳에 침투하게 된다.

 

침투에 성공한 정찰조즐에 의해 일본열도에서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고

그 누구도 미리알고 대처하지 못하는 최악의 전 국가적인 규모의 테러 행동들이

이어지고 ,이에 대처하고자 대한민국과 미극의 특수 부대원들이 일본에

투입되는 현실에까지 이르게 되는데..일본의 자위대들과 함께

대규모 도시를 지키기 위한 일본을 지키기 위한 대규모 방어전을 게릴라전을

치르게 된다.하지만 정작 한미일 특수부대원들가 정보기관들

모든 최정예요원들이 목숨을 걸고 막으려는 북한군 정찰조들의 테워

행위보다도 훨씬 더 어마무시한 음모가 일본과 북한 미국,중국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데..과연 그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이들 나라들이 겪게될 어마무시한 음모란 무엇이란 말인가.

 

일본열도를 파괴하려는 자들과 그것을 막으려는 자들 ,그리고 파괴하려는자와 막으려는자들을

뒤에서 조정하고 서로에 등에 비수를 꽂으려는 권력자들의 음모전.

이들의 숨막히는 속고 속이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과연 이들에게

일본열도를 파괴하려는 음모는 이루어질것인가.

결전의 그날에 도코에는 밝은 아침이 올수 있을것인가...

 

처음으로 읽는 소설이지만 마치 내가 그속에서 나또한 전쟁을 하듯 빨려

들어가는 묘한 기분으로 이책을 읽을수 있었다.

핵무기를 자신들의 최대의 무기로 생각하고 꾸준한 노력과 병력을 투자하는

북한과 노골적인 군사 대국화를 가속화시키는 일본의 충돌을 시작으로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에서 군사 외교,정치 정세를 반영하여

가장 현실화되고 위험성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일본 열도내 전쟁의

이야기를 소설로 꾸며지므로써 이를 위해 대한 민국과 미국 ,일본의 최근

테러전및 정보전 전력을 현실적으로 반영했으며 ,북한을

중심으로 아슬아슬 흘러가는 이야기들속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우리나라 ,일본

중곡 러시아의 관계를 기반으로 일어나는 국가 간 음모전을 구성하여

새로운 밀리터리 소설에 크나큰 재미를 우리에게 선물해주고 있다.

 

이책이 비록 현실이 아닌 밀리터리 소설이지만 이속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이

너무도 현실적으로 느껴지는것은 모든 국가간의 관계와 이야기들이 개연성이

이어지는 묘한 기분탓이라 생각한다,

 

현실 가능성이 놓은 소설을 이렇게 읽는다는것은 새로운 두려움을

나타내기도 하는것이지만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무심했던

정권이나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군사적 문제에

한발더 가까이 다가설수 있는 계기가 된 소설인거 같다.

얽키고 설킨 문제들을 풀어나가면 그속에서 나또한 책속으로

들어가 그들에 이야기와 함께 한다면 심각성에 맞부딪치며 감정에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거 같았다.

누구나 외면하고 있는 상황같은 전쟁이라지만 모든 사람들이

읽더라도 그 이야기속에서 현실성과 맞물리는 우리에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생각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거 같다.

앞으로 우리가 대면하고 이겨내야할 문제가 될수도 있기에 거기에

한발짝 더 들어가 그 속에서  그힘을 기를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래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열도 파괴 2 - 지상 최대의 테러전
김민수 지음 / 드림노블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열도 파괴 1    열도 파괴 2   열도 파괴 3

 

"열도파괴"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은것은 아니지만 많은책을 읽어보고 싶은 내마음은

이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차고 무슨 내용에 책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설레이기까지 했다.ㅎㅎ

 

언젠가 북한 공작원에 대한 소설을 읽으면서 전쟁에대한 심각한 면이 아닌

전쟁속에서 주인공이 겪었던 아픔을 이야기하는 책이라 전쟁에 대한

책은 이책은 처음이란 생각이 든다.

밀리터리 소설 "열도파괴"

제목부터가 전쟁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을꺼 같은 느낌이 가득찬

책이란 생각이 든다.

전쟁은 게임으로만 즐기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소설로 읽을수 있다는것이

신기하다.책속에는 어떤 이야기들로 가득할지 그 속으로 들어가

숨막히는 전쟁속으로 침투해보자..

 

 

 

 

 

핵이란것은 최대에 힘이며 모든것을 파괴할수 있는

막간한 힘을 가지고 있는것은 사실이다.이책에 주요 내용들은

이런 현실을 나타내듯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핵에 대한

이야기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온나라가 전쟁에 소용돌이에

빠질수 있는 현실성 있는 이야기들로 꾸며진 책속 이야기들은

가상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이지만 긴박한 구성으로 책속으로 빠져들수밖에 없었다.

 

이 이야기에 시작은 미래의 어느날부터 시작된다.

미래의 어느날 핵무기에 사용되어야할 중요한 부품을 은밀히 밀수하려던

북한의 공작선이 미국의 지원을 받은 일본 해상 자위대에 의해

배를 공격당하고 가라앉고 만다.이후 일본이 이 배를 인양하면서 문제의

핵무기 부품으로 인해 일본과 북한은 군사적으로 심각한 대립의 골이

깊어지고 일본인들이 북한 정권에 대한 비난과 조롱으로 더 극에 달하게 된다.

 

그러던 중에 일본 오사카 항에서 일본의 극단적으로 보수적인 집단조직이

북측 제 1위원장의 전용 공작선을 침몰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들의 대립은

더더욱 심해져서 전쟁이 시작되기 일촉즉발에 상황까지 가게 된다.

북한은 이를 자신들 지도자의 최고의 자존심과 인격을 모독한 도발로 규정하고

막강하고 그 위력이 뛰어난 최정예 정찰조들을 일본 열도에

동시다발적으로 곳곳에 침투하게 된다.

 

침투에 성공한 정찰조즐에 의해 일본열도에서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고

그 누구도 미리알고 대처하지 못하는 최악의 전 국가적인 규모의 테러 행동들이

이어지고 ,이에 대처하고자 대한민국과 미극의 특수 부대원들이 일본에

투입되는 현실에까지 이르게 되는데..일본의 자위대들과 함께

대규모 도시를 지키기 위한 일본을 지키기 위한 대규모 방어전을 게릴라전을

치르게 된다.하지만 정작 한미일 특수부대원들가 정보기관들

모든 최정예요원들이 목숨을 걸고 막으려는 북한군 정찰조들의 테워

행위보다도 훨씬 더 어마무시한 음모가 일본과 북한 미국,중국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데..과연 그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이들 나라들이 겪게될 어마무시한 음모란 무엇이란 말인가.

 

일본열도를 파괴하려는 자들과 그것을 막으려는 자들 ,그리고 파괴하려는자와 막으려는자들을

뒤에서 조정하고 서로에 등에 비수를 꽂으려는 권력자들의 음모전.

이들의 숨막히는 속고 속이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과연 이들에게

일본열도를 파괴하려는 음모는 이루어질것인가.

결전의 그날에 도코에는 밝은 아침이 올수 있을것인가...

 

처음으로 읽는 소설이지만 마치 내가 그속에서 나또한 전쟁을 하듯 빨려

들어가는 묘한 기분으로 이책을 읽을수 있었다.

핵무기를 자신들의 최대의 무기로 생각하고 꾸준한 노력과 병력을 투자하는

북한과 노골적인 군사 대국화를 가속화시키는 일본의 충돌을 시작으로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에서 군사 외교,정치 정세를 반영하여

가장 현실화되고 위험성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일본 열도내 전쟁의

이야기를 소설로 꾸며지므로써 이를 위해 대한 민국과 미국 ,일본의 최근

테러전및 정보전 전력을 현실적으로 반영했으며 ,북한을

중심으로 아슬아슬 흘러가는 이야기들속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우리나라 ,일본

중곡 러시아의 관계를 기반으로 일어나는 국가 간 음모전을 구성하여

새로운 밀리터리 소설에 크나큰 재미를 우리에게 선물해주고 있다.

 

이책이 비록 현실이 아닌 밀리터리 소설이지만 이속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이

너무도 현실적으로 느껴지는것은 모든 국가간의 관계와 이야기들이 개연성이

이어지는 묘한 기분탓이라 생각한다,

 

현실 가능성이 놓은 소설을 이렇게 읽는다는것은 새로운 두려움을

나타내기도 하는것이지만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무심했던

정권이나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군사적 문제에

한발더 가까이 다가설수 있는 계기가 된 소설인거 같다.

얽키고 설킨 문제들을 풀어나가면 그속에서 나또한 책속으로

들어가 그들에 이야기와 함께 한다면 심각성에 맞부딪치며 감정에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거 같았다.

누구나 외면하고 있는 상황같은 전쟁이라지만 모든 사람들이

읽더라도 그 이야기속에서 현실성과 맞물리는 우리에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생각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거 같다.

앞으로 우리가 대면하고 이겨내야할 문제가 될수도 있기에 거기에

한발짝 더 들어가 그 속에서  그힘을 기를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래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열도 파괴 1 - 그림자 전사들
김민수 지음 / 드림노블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열도파괴"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은것은 아니지만 많은책을 읽어보고 싶은 내마음은

이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차고 무슨 내용에 책일까 하는

궁금증으로 설레이기까지 했다.ㅎㅎ

 

언젠가 북한 공작원에 대한 소설을 읽으면서 전쟁에대한 심각한 면이 아닌

전쟁속에서 주인공이 겪었던 아픔을 이야기하는 책이라 전쟁에 대한

책은 이책은 처음이란 생각이 든다.

밀리터리 소설 "열도파괴"

제목부터가 전쟁에 대한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을꺼 같은 느낌이 가득찬

책이란 생각이 든다.

전쟁은 게임으로만 즐기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소설로 읽을수 있다는것이

신기하다.책속에는 어떤 이야기들로 가득할지 그 속으로 들어가

숨막히는 전쟁속으로 침투해보자..

 

 

 

 

 

핵이란것은 최대에 힘이며 모든것을 파괴할수 있는

막간한 힘을 가지고 있는것은 사실이다.이책에 주요 내용들은

이런 현실을 나타내듯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핵에 대한

이야기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온나라가 전쟁에 소용돌이에

빠질수 있는 현실성 있는 이야기들로 꾸며진 책속 이야기들은

가상으로 이루어진 이야기이지만 긴박한 구성으로 책속으로 빠져들수밖에 없었다.

 

이 이야기에 시작은 미래의 어느날부터 시작된다.

미래의 어느날 핵무기에 사용되어야할 중요한 부품을 은밀히 밀수하려던

북한의 공작선이 미국의 지원을 받은 일본 해상 자위대에 의해

배를 공격당하고 가라앉고 만다.이후 일본이 이 배를 인양하면서 문제의

핵무기 부품으로 인해 일본과 북한은 군사적으로 심각한 대립의 골이

깊어지고 일본인들이 북한 정권에 대한 비난과 조롱으로 더 극에 달하게 된다.

 

그러던 중에 일본 오사카 항에서 일본의 극단적으로 보수적인 집단조직이

북측 제 1위원장의 전용 공작선을 침몰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들의 대립은

더더욱 심해져서 전쟁이 시작되기 일촉즉발에 상황까지 가게 된다.

북한은 이를 자신들 지도자의 최고의 자존심과 인격을 모독한 도발로 규정하고

막강하고 그 위력이 뛰어난 최정예 정찰조들을 일본 열도에

동시다발적으로 곳곳에 침투하게 된다.

 

침투에 성공한 정찰조즐에 의해 일본열도에서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고

그 누구도 미리알고 대처하지 못하는 최악의 전 국가적인 규모의 테러 행동들이

이어지고 ,이에 대처하고자 대한민국과 미극의 특수 부대원들이 일본에

투입되는 현실에까지 이르게 되는데..일본의 자위대들과 함께

대규모 도시를 지키기 위한 일본을 지키기 위한 대규모 방어전을 게릴라전을

치르게 된다.하지만 정작 한미일 특수부대원들가 정보기관들

모든 최정예요원들이 목숨을 걸고 막으려는 북한군 정찰조들의 테워

행위보다도 훨씬 더 어마무시한 음모가 일본과 북한 미국,중국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데..과연 그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이들 나라들이 겪게될 어마무시한 음모란 무엇이란 말인가.

 

일본열도를 파괴하려는 자들과 그것을 막으려는 자들 ,그리고 파괴하려는자와 막으려는자들을

뒤에서 조정하고 서로에 등에 비수를 꽂으려는 권력자들의 음모전.

이들의 숨막히는 속고 속이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과연 이들에게

일본열도를 파괴하려는 음모는 이루어질것인가.

결전의 그날에 도코에는 밝은 아침이 올수 있을것인가...

 

처음으로 읽는 소설이지만 마치 내가 그속에서 나또한 전쟁을 하듯 빨려

들어가는 묘한 기분으로 이책을 읽을수 있었다.

핵무기를 자신들의 최대의 무기로 생각하고 꾸준한 노력과 병력을 투자하는

북한과 노골적인 군사 대국화를 가속화시키는 일본의 충돌을 시작으로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에서 군사 외교,정치 정세를 반영하여

가장 현실화되고 위험성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일본 열도내 전쟁의

이야기를 소설로 꾸며지므로써 이를 위해 대한 민국과 미국 ,일본의 최근

테러전및 정보전 전력을 현실적으로 반영했으며 ,북한을

중심으로 아슬아슬 흘러가는 이야기들속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우리나라 ,일본

중곡 러시아의 관계를 기반으로 일어나는 국가 간 음모전을 구성하여

새로운 밀리터리 소설에 크나큰 재미를 우리에게 선물해주고 있다.

 

이책이 비록 현실이 아닌 밀리터리 소설이지만 이속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이

너무도 현실적으로 느껴지는것은 모든 국가간의 관계와 이야기들이 개연성이

이어지는 묘한 기분탓이라 생각한다,

 

현실 가능성이 놓은 소설을 이렇게 읽는다는것은 새로운 두려움을

나타내기도 하는것이지만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무심했던

정권이나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군사적 문제에

한발더 가까이 다가설수 있는 계기가 된 소설인거 같다.

얽키고 설킨 문제들을 풀어나가면 그속에서 나또한 책속으로

들어가 그들에 이야기와 함께 한다면 심각성에 맞부딪치며 감정에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거 같았다.

누구나 외면하고 있는 상황같은 전쟁이라지만 모든 사람들이

읽더라도 그 이야기속에서 현실성과 맞물리는 우리에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생각할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거 같다.

앞으로 우리가 대면하고 이겨내야할 문제가 될수도 있기에 거기에

한발짝 더 들어가 그 속에서  그힘을 기를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래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젠 흔들리지 않아 - 냉정과 열정 사이의 나를 붙잡는 여행
배종훈 지음 / 더블북 / 2016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젠 흔들리지 않아"

 

서양화가.일러스트레이터,만화가,여행작가,그리고 중학교 국어교사라는

1인 5역의 늘 바쁜 생활을 하는 사람이 이책의 주인공 저자이다.

이토록 다재다능한 재능을 가진 사람이 어릴때부터 하나의 일만 하며

사는것을 견디지 못했다고 한다.

여러가지 직업을 가지고 자신의 일을 하면서 지냈지만 그는 열정적인 삶속에서

몸이 견디지 못해 힘들어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마음의 병을 견디지 못한

치유법으로 여행으로 처방을 스스로 내리고 유럽 여행을 다니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여행이란 우리에게 나에게 주는 의미는 자신이 생각하기 나름으로

각기 다른 매력으로 다가올것이다.

바쁘게 사느냐 자신이 생각하지 못했던 순간에 시간들을 선물해 주기도 하고

잊고 지냈던 나를 찾아서 떠나는 시간을 선물해주기도 한다.

누구와도 어느순간 여행에 주는 행복속에서 사랑에 빠질수도 있을것만

같은게 여행이 주는 시간일것만 같다.

 

저자에 여행은 어떤 여행이었을까

그가 말하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사람들은 어떤 시간들속에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느낄까

나는 그냥 아무렇치도 않은 시간들속에서 불현듯

숨이 막힐때가 있다.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날 여행이

주는 행복속으로 떠나고 싶다.사람들은 각기 다른 목적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으리란 생각이 든다.누군가는 연인과도 행복한 여행을 누군가는

사랑하는이와의 신혼여행을 누군가는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기도 할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이 직접 캠핑카와 자가용을 몰면서 스페인,프랑스.이탈리아등

유럽의 도시들을 다니며  풍경과 역사들을 가득담았고,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사진으로 떄로는 붓을 들고 원색적인 색감의 붓칠로 그림들을 책속에

아름답게 그려놓았다.

그를 따라 여행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나는 여행지에서 그와 함께 여행을

하는것만 같다.아무렇지도 않은 나에 일상에 여행을 다니면서

써내려가고 사진으로 그림으로 책속가득 그만의 여행지를

다니는 그곳으로 나도 따라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다.

 

 

사람들은 내가 가지못한 곳에 대한 동경이 있다.

나는 솔직히 우리나라에도 가고 싶은곳이 너무도 많다.그 많은곳 어디한곳에도

가지못하는 나에 시간들에게 원망만 푸념만 매일 늘어놓고 살아가는 나에게

이책은 나에게 새로운 곳으로에 여행을 떠나게해주는 행복을 선물해주었다.

사람들은 말들 할것이다.기껏 책으로 떠나는 여행이 무슨 소용이 있고

아무런 의미도 없을것이라라 생각하겠지만 .책으로 그것도 자신이 여행을 다니며

다양하게 찍은 수많은 사진들과 그림들속에서 나는 그곳으로의 여행을 꿈꾼다.

 

그저 여행을 다녀만 여행지만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저자는 그곳에서의 자신에 이야기 그리고 자신이 그곳에서 느낀 감정

장소 ,다양한 사람들이야기에 그곳에 있는 맛집이나 유명한 관광지가 아닌

그만이 느끼고 가지는 생각들에 의한 여행이라는 점이 더 책속으로

나를 끌어당기는 이유가 될것이다.

 

 

 

오늘도 어딘론가 떠나기를 갈망하는 나는 바로 떠날수는 없는

시간들속에 살고 있기에 이책을 들춰본다.

세상에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모든사람들에게 이책한권이 주는 행복속으로

들어가보길 바래본다.

지치고 힘든 시간들속에서 떠나지못하는 시간들속에서

여행이란 소중한 경험속에서 또다른 나를 만나고 잊고 지냈던 나를

찾을수 있기를  낮선 그곳으로의 여행을 준비해보는것은 어떨까.

그것은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시작이지만 앞으로 다가올 나에 미래이기도

할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종대왕 이도 세트 - 전3권
이상우 지음 / 시간여행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세종대왕 이도"

소설은 소설이지만 이책은 역사소설이다.

역사를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하지만 허구로 지어진 소설이 아닌

역사에 일어났던 사실에 더 치우친 책이라고 할수있다.

이책을 쓴 저자 이상우씨는 기자출신에 언론인답게 취재하듯 세종에

어마무시한 조선왕조실록 163권과 다양한 조사를 통해 한사람의 이도를

책속에 고스란히 담았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이 세종 이도의 내면과 시대의 흐름을 큰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듯 책속에서 그려나간다.

세종대왕이란 왕에 대한 이야기로 조선내부의 정치 상황의 전개와 그리고

김종서장군과 여진말에 능통한 화적 두목 홍득희를

중심으로 한 4군 6진 개척의 두 갈래 이야기를 교차 시키면서

소설적 흥미도 책속에서 충분히 느낄수 있는 재미난 책이었다.

역사소설이라면 당연하게 지루하고 재미없을것이란

상투적인 상식을 깨어버리고 인간 이도에 삶에 남자로서 남편으로서에

그에 삶속으로 들어가보자...

 

 

세종대완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위인중에 한분이라고 한다.

그는 내가 지금 쓰고 느끼고 두드리고 있는 이 한글에 창시자이자 만드신

장본인이다.그것뿐만이 아니라 정치 ,행정,군사,학문,기술,문화등

다양한 방면에서 그는 두루두루 뛰어난 존재이다.

어릴적 위인전에서 읽은 세종대왕에 대한 업적으로도 나는 입을 다물지 못하는

대단함을 느꼈지만 지금 어른이 되어서 읽은 이책으로 인하여 나는 또 한번에

대단한 사람임을 알수가 있었다.

나는 간혹 생각한다 .한글이라는 글자가 우리에게 없었다면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느끼고 말하고 했단 말인가..그 시절 그 옛날 우리에게 백성들에게

글이란것을 주고자 그는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단말인가.

그러나 그의 너무나 뚜렷하고 확고한 업적탓일까

오히려 인간으로서의 인간미는 멀게 느껴지는 사람이 세종이기도 하다고

사람들은 말한다.단지 훌륭한 왕으로만 기억할뿐이지.누가 그를 보통사람으로

생각해 보기나 했겠는가.보통사람으로 생각해보지 못한

천재성에 모든일에 옳은 판단만 내릴것은 세종이도 그는 그런

이미지로 우리에게 오랜시간 기억되는 왕이다.

 

하지만 그도 사람이다.인간인것이다.이상우 저자의 세종대왕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숨쉬고 온갖일로 고민하고힘들어하는 한사람의 인간임을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역사소설이다.

제 1권 통곡하는 임금과 왕비

제2권 혈로를 뚫는 여장수

제 3권 하늘과 땅과 사람

이렇게 3권으로 구성된 책속에서는 눈물많고 고민많은 평범한 인간이다.

특히 그는 자신에 주변에 존재하는 사람들에 대한 정이 깊은 사람으로

우리에게 그려진다.그것은 내가 열어본 첫권에서부터 느낀 부분이었다.

정치세력에 휘말려 부인의 친정이 희생되고 장인이 죽음을 맞이할

지경에 이르렀을때 아무런 힘이 없어 괴로워  소리내어 울고

왕이 하는일이 죄인 처형하고 유배 보내는것밖에 없냐며

술에 취해 힘들어 한탄하는 장면에서는 그에 사람을 생각하는 인간미를

그래로 나타내어 주는 부분이었다.

 

그리고 자신의 형인 양녕대군이나 아들 임영대군이 온갖 망나니짓과 나쁜

행동을 일삼아도 그를 처형하거나 유배 보내기보다 싸고돌기 바쁜

사람이 세종이도란 사람인것이다.

 

 

하지만 일을 하는데 있어서는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었다고 한다.

감정적이고 고집이 센 그는 자신이 실망하고 잘못을 저지르더라도

그 믿음을 자신에 주관에서 변하지 않고 계속 곁에 두어 중요한 중임을 맡기기도 하는

고집스러움을 보이기도 한다.

 

세종은 고민하고 한탄하고 자신을 괴롭히며 괴로워하면서도

모든일은 사람을 중심으로  라는 말 한마디를 가슴에 품고 자신의

생각대로 하나하나 그 결실을 바꾸어 나간다.

흔히 드라마에서 보던 광기어리고 지긋히 왕권을 이용한 권력을

남용하는 왕이 아닌 그는 백성입장에서 무수리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에게 혜택을 주고자 노력한 왕으로 다시 한번 그에 대한 것들에

감사를 드리는 마음이 가득했다.

 

사람을 사랑하고 생각하는 여린 마음이 고통 받는 상민들과 삶을 깊이

생각하게 만들었고 그 깊고 외로운 고민은 한글 창재라는 당시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결론으로 그에 업적에 크나큰 의미를 두는 계기가 되었다.

그 결과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의 삶의 어떻게 바뀌었는가는 지금

이글을 읽는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다.

 

앞으로 세종대왕 이도라는 인물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아니더라도

남은 후세들에게도 위대한 인물로 훌륭한 군주로 남을것이다.

하지만 그 모든 범상치 않은 업적에 뒤에는 평범하고 한 사람으로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었다는것을 이책속에서는 말해주고 있다

그가 바로 세종대왕 이도라는 것을 ....

다시한번 그에 모든것에 감사하며 이글을 읽은것 또한 또다른 그에 대한

배움이라고 생각한다.책을 덮으며 한편의 영화를 본듯 생생한 사실에

대한 글들은 아주 오랜시간 기억에 남을 이야기를 남겨준거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