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하지 않는 창업"

"누구도 실패를 꿈꾸지 않는다"망하지 않는 창업
사람들은 창업을 꿈꾼다.다른 사람밑에서 일을 하느니 차라리 작게 벌더라도
내 사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자기 능력부족으로 상사로의 트러블로
사람들은 하루에 몇번씩이라도 창업을 꿈꾸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계획없는 창업으로 철저히 알아보고 하지 않는 창업들은 실패로
끝나기 마련이고 기존에 있는 창업자들에게도 경제에 크나큰 피해를 초래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나는
오래전에 창업에 성공한 사람이다.나름 철저히 준비하고 차례차례 단계를
걸쳐서 나름 준비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일이라는것이 준비를 한다고해서
그 과정대로 되는것이 아니기에 일하는 순간순간 고비를 넘기기도 한다.
준비를 하고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어려움이 생길때마다 힘듬을
느끼는데 지금 이 시대에 창업을 준비하는 다른 사람들은 주위를 둘러보아도
너무도 쉽게 창업을 하고 포기를 하는 형태를 보이기도 해서 너무 안타까운
부분이기도 하기에 이책을 보는 순간 이런 책이 준비를 걸치지 않고
무작정 다른 사람이 하니 나도 잘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도전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며 기존에 창업자라고 할지라도 끊임없이
공부를 하고 발전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이만한 책은 없다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이책은 많은것을 가르쳐준다.소자본 예비 창업자가 꼭
읽어야 할 책 "망하지 않는 창업"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사람들은 남들이 하는 일은 쉬워 보이고 자신이 하는일은 어려워 보이는게
사실이다.옛말에 남에 떡이 더 커보인다는 속담처럼 그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남들이 하는 창업인데 왜 나라고 하지 못할까..이런 생각으로 창업을 시작하는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자의든 타의든 지금은 창업의 시대이다.창업을 통해
다른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이다.나 또한 창업도 직장생활도
다해본 사람이지만 분명 직장생활보다 매력적인 부분이 존재하기도 하지만
직장인에 매력이 존재하기도 한다.이런 저런 어려움을 다 극복하고 자신과의
싸움속에서 이겨내야만 창업을 할수 있다고 말할수 있을꺼 같다.긍정적인 면이
존재하는 반면에 분명 그 뒤에는 더 위험한 일들이 한가득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인데 아무런 준비도 없이 무작정 뛰어들어서는 안된다는게
가장 핵심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10명이 창업을 한다면 9명이 문을 닫는다는
냉혹한 창업에 시대 위험한 창업시장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리는 냉정한 현실을 정확하게 직시하고 준비운동을 철저히 한후에 창업이라는
굴레에 뛰어들어야 한다는것이라는걸 명심해야 하는것이다.
이책은 그 준비운동이자 발걸음에 힘을 실어주는 지침서가 될 책이란
생각이 든다.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창업이라는 것을 시작할
예비 창업자들에게 디디는 발걸음에 힘이 되어주는 책인것이다.
그렇다고 창업이 아주 힘들고 무서운 존재는 아니다.직장이라는 울타리속에서
월급만 받던 직장인이라면 물론 자신이 발로 뛰어서 준비하고 이래저래 신경쓸일이
너무도 많은 창업이 쉽지만은 않을테지만 매력적인 부분들이 존재하기에
너도나도 창업을 하고자 시작하는것이 아닐까...
이책은 준비하지 않고 창업의 세계에 뛰어드는 모든 예비 창업자들에게
그 두려움을 벗어나고 한걸음 다가설수 있도록 도와준다.
1장 창업은 위험하다
2장 유망아이템은 위험하다
3장 위험은 극복하는것
4장 창업의 생존전략
5장 서비스의 생존전략
6장 창업 전 최종점검
이렇듯 시작하기전 마음가짐부터 창업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차례차례 읽어나가다보면 어느새 자신감으로
충만한 자신을 느낄수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
비록 위험성이 존재하더라도 창업이라는 매력은 사람들을 유혹한다.
성공할 확률도 적고 리스크도 매우 높으며 실패를 하면 많은것들을
잃게 될 창업의 바다 속으로 들어가 허우적 거리기를 바라는 예비 창업자들은
너무나 많다,창업은 그만큼에 매력이 존재하기에 그런 것이리라.

이책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의 리스크와 무거움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하여 창업의 의한 최대한에 피해를 줄이고 창업의 시행착오로
인한 인생에 쓴맛을 최대한 줄이고자 준비된 책이다.아울러 기존에 창업을
한 창업자라 하더라도 이책을 읽고 자신에 생각과 창업으로의 공부를 해
나가는것 또한 상당한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아무것도 몰라 힘들고
여기저기 많은 사람들에 이야기를 듣다보니 혼란으로 힘든 경우가
있다.이런 현실에 예비 창업자들에게 이책은 더할나위 없는 책으로 남겨질것이란
생각이 든다.위험하지 않는 창업은 없다 ..그것을 극복하고 이겨내는 방법은
스스로에게 존재하지만 이책은 당신에게 분명 힘이 되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