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습관"

요즘 사람들은 무엇때문에 죽을힘을 다해서 살아가는것일까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돈에 노예가 되어가고 있다.자신은
그렇게 살고 싶지는 않다고 그냥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것이라고 말하지만
현실은 그렇치 못한것이다.새해가 되면 새해인사는 어느새 부자되세요.라는 말이
의례적인 인사가 되었고,누구나 부자가 되길 꿈꾼다.그래서 누군가는 매주 복권방을
어슬렁거리면서 당첨에 행운이 자신에게 주어지길 간절히 소망하며 복권의 6자리를
채워넣는가하면 누군가는 한푼 두푼 자신이 할수 있는 절약에 힘을 가득담아
저축을 하고 이자를 받으며 부자로의 길에 한걸음 더 다가갈수 있는 길을 밝히고
있는지도
모를일이며 누군가는 자신의 연봉을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능력껏 늘리기 위해
자기계발에 매진하기도 하는지도 모른다.과연 이런 방법으로 부자가 될수 있을꺼라고
생각하는가....하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다.조사에 따르면 작년 부자보고서에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 가진 부자는 약 21만 1000명으로 1년전보다 15.9%늘었다고
한다.
자산 축적 방법으로 사업체 운영 비중이 가장 높았다는데 이는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것일까...이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부자의 반열에 오르는 자수성가형 부자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한다.그들은 어떤 끊임없는 방법으로 자신만의
노력으로 부자가 된것일까..궁금하다.누구나 꿈꾸는 부자가 되는 방법속으로 들어가
보자.

저자는 기자로 활동했으며 증권 그룸의 투자 펀드운용회사에서 기업 평가와
투자업무를 진행했으며 특히 중앙 부처와 국책 금융 기관등에 대한 컨설팅 업무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서 능력을 인정 받았으며 고객들 사이에서 정확하고 예리하다고
정평이 나있는 인물이라고 한다.현재는 경영컨설팅 회사를 설립하고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경제 평론가로서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집필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이 만난 부자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상위 1%의 부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돈을 어떻게 대하고 투자하는지 꼼꼼하게 분석했으며 이를 한권의 책으로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고자 한것이다.이책에 정리해 놓은 성공 법칙을 직접 실천해 부를
쌓은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사람들에게 올바른 경제관을 알려주기 위해 꾸준히
집필과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그는 이책으로 모든 사람들이 가르침을 받고
책을 읽는다고해서 부자가 되고 안되는것이 아니라 습관을 바꾸고 노력하는
현실로 될수 있다는 메시지로 우리에게 강한 알림을 전한다.
하지만 부자는 현실에서 노력한다고 되는 아주 쉬운일은 아니다.
우리는 한푼이라도 아끼기 위해서 정말 갖은 노력을 기울인다.가계부를 쓰고
몇백원을 아꼈다고 좋아하고 힘들게 바둥바둥 살아가지만 서민들에게
현실은 대출이자를 갚는데,학자금대출을 갚는데 이자로 돈이 새어나가고
아이들을 키운다면 아이들에게 나가는 돈만으로 적금이나 저금을 한다는
현실인 쉽지 않은일이 되어버린것이 현실이다.그래서 부자들은 부자로
살고 서민은 서민생활을 못벗어나간다는 말이 존재하는것인지도 모른다.
부자가 장지감을 쓰고 가계부를 꼼꼼하게 정리한다고 ...그들은 당신이 쉽게
놓치는 디테일에 집중한다고 한다.그들이 집중하는 디테일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한때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장지갑 열풍이 분적이 있다고 한다.
부자가 장지감을 사용한다는 내용이 담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이런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다고 하는데..하지만 현실은 실제로 수천면의 부자를
직접 만나 그들의 돈관리를 도운 저자는 자신이 아는 부자 가운데 장지갑을 손지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으며 퍼스트클래서 승객을 관찰할 기회가 많은
승무원 역시 퍼스트클랙스 승객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지갑을 가지고
다닌다는 증언을 했다고 한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렇듯 부자에 대한
소문이라면 그것을 행동하고 실천하면 자신도 부자가 될수 있다는
알수 없는 근거없는 소문만이 무성할뿐 이를 따라하는 이유를 모르는게 대부분이다.
저자는 그 모든것이 환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말하고 있다.
부자가 돈에 대한 특별한 지혜를 갖고 있을거란 기대감에서 부자에 대한 소문은
끊임없이 생겨난다.대다수에 사람들이 돈이란 알수 없는 미스터리한 존재로
인식하기 때문에 현실속에서 부자들이 실천하는 작은 습관을 무시한채 허황한
소문만 쫒아다니는 꼴이 발생하는 것이다.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이런 소문들이
근거없이 그냥 생기는 소문은 아니며 이면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관찰한다면
그들의 비밀을 들여다볼수 있다고 말이다.
부자들이 행하는 아주 사소한 습관에서부터 부자로서의 실천방법들이
이책에 다 들어가 있다.저자에 오랜 노력으로 인한 비법들이 가득한 책속에는
당신의 금전운을 높여주고 돈을 부르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42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책속에 든것만으로도 마음은 이미 부자가 된거같은
기분은 나만이 드는 기분은 아니리라..모두가 느끼고 배워야하는 그런
의미의 부자의 습관인것이다.부자가 아무나 될수는 없지만 노력은 할수
있다.우리도 자수성가할수 있는 기회를 누릴수 있는 것이다.

부자에게 행동력이란 지금 당장 실행할수 있는 힘이 아닌 언제든지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준비하는 능력을 의미한다.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고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도록 이책에서는 알려주는 것이다.
신년이 되고 사람들은 올해 어떤 일이 일어날까하는 궁금함으로 신년 운세를
보기위해 기웃거린다.뻔하고 쓸모없는 이야기인줄 알면서도 거짓임을 알면서도
거금을 들여 그런 행동을 하는것이다.그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궁금한 상황은
올한해 금전운일것이다.돈을 벌이고 모으고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그렇다면
지금 당장 나에 당신의 금전운을 높여줄 부자들의 습관들은 무엇이 있는지
들여다보고 돈을 끌어당기는 작은 습관 실천에서부터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