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꺼내먹는 행복비타민
글고운 지음 / 온어롤북스 / 2016년 12월
평점 :
품절


"매일매일 꺼내먹는 행복비타민"

 

 

 

 

책제목처럼 책 자체가 행복비타민이 한가득 들어가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비타민...하루하루 건강을 위해 먹는 비타민이란 존재..

이책은 행복비타민을 책을 통하여 매일매일 꺼내서 먹을수 있는 행복비타민을

한가득 간직하고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가 밝기전

이책을 만나고 하루하루 한장씩 행복비타민 충전으로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든다.더 행복한 내가 되기 위해 불행한 나를 행복에길로 들어오게 하는

다른이들의 소소하고 행복한 이야기들이 한가득 들어가 있어서

하루 한장에 여유가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행복비타민이 되어주기에 충분한

책이란 생각이 절로 들었다.그럼 이글을 읽고 있는 누군가도 행복을 선물 받을수

있는 책속으로 들어가 비타민 한알 한알씩 만날수 있는 기회를 누려보시길

바라며 책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람이 살아가는데 행복지수는 얼마나 될까.

요즘같이 나라가 힘들면 그 국민들에 행복지수는 바닥에 존재할것이다.

하지만 개개인에 행복을 누릴수 있는 행복에 조건들은 나라가 힘들고

경제가 제 아무리 힘들다 한들 존재할수 있는 것이다.그 언젠가 글에서 봤는데

행복이란 존재는 자신이 느끼기 나름이라는 글을 본적이 있다.남들이 볼때 자신이

행복하게 보이면 무엇하겠는가.현실은 자신이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다면 행복을

느낄수 없는 부질없는 일일텐데....누군가 다리위를 지나가는데 허름한 다리밑에서

한없이 행복한 웃음이 들려서 밑을 내려다 보니 거지부부 앞에서 그에 자식들이

재롱을 피우는걸 보면서 행복한 웃음을 소리를 한없이 내고 있었다고 한다

남들이 볼떄 거지들이 웃는 웃음이 행복으로 보이겠는가..하지만 그들은 자신에

주어진 삶에 그들만에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일테니..행복한 사람들인것이다.

재벌이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지고 있은들 그들이 행복할까...

행복한 웃음은 집에 비추는 따뜻한 햇살과 같고 소중한 사람들을 마주할땐

그들을 사랑하는 만큼 웃어주며 햇살 같은 웃음에 서로의 마음이 따뜻해지도록

웃음이 주는 가치는 그만큼 행복으로 가는 크나큰 가치인것이다.

 

이책은 책속에 행복한 삶을 살기위한 150개의 명언과 그에 어울리는

보고만 있어도 행복바이러스가 팡팡 터질꺼 같은 감성 사진들로 이루어져 있다.

나는 이런 책들이 너무 좋다.글과 어우러지는 사진속 이야기들이 보고만

있어도 그 사진속으로 그림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나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매일매일 꺼내먹는 행복 비타민을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 이책이란 생각이 절로 들게끔 하는 책이었다.

쉽게 읽히고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고 마음속 깊은곳 우울함을

넣어두고 행복한 웃음만을 선물해주는 책이 바로 행복 비타민인것이다.

 

 

 

 

한꺼번에 많은 변화를 요구하지 않는다.이책은 하루 한장에 여유만으로

작은 변화들을 스스로 느낄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살아가면서 지치고 힘들때.그리고 내가 나자신이 한없이 작아보일떄

살며시 꺼내어 읽어도 감성짙은 나를 만들어 줄수 있고 ,남편에게 아이에게

그리고 직장상사에게 동료에게 받는 갖은 스트레스를 마음속으로 해결하려 애쓰지

않아도 이책은 당신에게 힘을 줄수 있는 행복 비타민을 선물해줄것이다.

나이가 들면 걱정이 많아지고 갖은 생각으로 힘들어진다.

나혼자 고민하고 힘들어하지말고 스스로 풀고 스스로 행복해지자.

거기에 항상 이책이 함께 한다면 큰힘이 되어줄리라는걸 나는 이책을 읽었으므로

알꺼 같다.외롭고 지친 당신곁에 친구처럼 애인처럼 늘 함께한다면

행복비타민은 언제나 당신에게 나에게 웃음을 선물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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