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아무일 없던 사람보다 강합니다."

한해가 마무리되는 시기가 다가왔다.스스로에게 묻는다.올한해 잘 살았느냐고
늘 해마다 한해가 시작될때마다 누구나 제각각 자신이든 남들에게든
한해에 계획을 세우고 자기와의 약속을 하고는 한다.
나도 해마다 무의미한 다짐을 하고는 한다.삶을 변화 시키고 싶을때 읽는책으로
다가온 이책 "당신은 아무 일 없던 사람보다 강합니다."
삶을 변화하고 싶다.새롭고 싶고 달라지고 싶고 살아야하기에
좀더 나은 내가 되고 싶지만 매순간 그런 내가 되기위해 살지만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그래 넌 잘하고 있어라고
말하는 사람이 분명히 존재할것이다.하지만 그렇치 못한 사람도 존재하기에
이책은 삶이 보내는 신호를 바로 듣고 진정으로 사랑하는 일을 찾는법
내안의 소리 듣는법을 삶의 작은 변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험과 방법을
제시해주면서 우리들에게 알려준다.자신의 어두운 이면속 초라한 모습마저
감추지 않고 가까이 드러내는 저자 김창옥의 진정성 있는 메시지는 공감의 힘이
되고 삶이 권태롭고 행복하지 않을 우리들에게 메시지를 남긴다.
그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그에 이야기속에서 위로와 응원
힘있는 자극을 우리 스스로에게 담아주어 보자.

저자 김창옥은 스타강사이자 소통의 달인 강사들의 롤모델로 떠오를 만큼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힐링 퍼포먼스의 일인자라고 한다.
온갖 방송에서 그가 말하는것들은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그에
이야기들을 담아 이렇게 책으로 출간되어진 것이리라.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변화가 필요한게 아닐까.뭔가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누구나 살아가면서 수없이 하게 되는 질문일것이다.과연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옳은 삶일까 하는 물음을 수없이 되새기면서 살아가는 생각에 왕이 나란 사람이다.
하지 말아야하는 고민들로 스스로 나를 괴롭히는 내가 싫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를 돌아보고 생각을 하고 사는것이 그렇게 나쁜것은 아니리라 스스로에게
타당성을 부여하고는 한다.어떤삶,어떤 변화 어떤 준비인지는 불명한게
현실이다.때문에 사람들은 내면의 소리를 확장시키기 위해 책을 읽고 강의를 듣고
멘토를 찾기도 한다.저자는 바로 자신이 사람들이 용기를 가지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수 있도록 마음의 시동을 걸어주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소개하는 사람이다.아무일을 겪어내고 살아온 모든이들에게 조금더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 있게 도와주는 그의 이야기는 나에게 인상적인
부분으로 남았다.자신이 다른 사람이 아닌 보통 사람 김창옥이 들려주는
우리의 이야기 ,그의 이야기 그속에서 도전에 대한 실패를 숨고르기 하며
살아갈수 있는 힘을 실어준다.

남들과 다른 삶을 살아온거 같은 그에 인생에 다른이들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온 자신에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주며 나는
놀라움과 대단함을 느낄수 밖에 없었다.다른이들은 자신에게 불행이 찾아오면
왜 라는 말을 먼저 한다고 한다.왜 나에게만 이런 힘든 시련을 주는것인지
견디기 힘들어 한다는 것이다.자신이 남들보다 조금 다른 삶을 살았다고해서
남들에게 동정이나 위안을 삼을려고 하지 않고 자신을 드러내고
긍정적이고 힘을 주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저자에 삶을 해석하는 능력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 것일까.가장 들키고 싶지 않은 내안의 상처,늘
반복되는 실수와 좌절 원인도 모르게 찾아오는 공허함과 불안함,
그런 저자의 이야기가 내 마음속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까닭은 바로 저자를 거울삼아 내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길 바라는 나를 인식하고 인정하고 수정하게 만들어가길
바라는 그에 마음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요즘 나에 시간들은 힘든 고비를 넘어가고 있다.살아가는것이 이렇게
힘든것인가하는 물음을 나 스스로에게 물어보고는 하는데..
이책을 읽으므로써 이제 나를 탓하지 아니하고 진정으로 나를 찾아가고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의 늪으로 빠지게 해준 고마운 책으로 남을꺼
같다.힘든 순간 누군가에 이야기로 힘을 얻는다는걸 누군가는
이해하고 누군가는 이해할수 없는 일일수 있다.뭘해도 행복하지 않고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어느 순간 이책은 어느순간,매순간
당신을 위한 힘이 되어주고 응원을 해줄수 있는 강한 힘을 선물해 줄것이다.
그것이 작은 힘이라고 느껴질지라도 자신에게 누군가 응원에 메시지를 불어
일으켜준다면 살아가는데 큰 힘으로 작용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