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 - 국가대표 무술소녀, 은퇴 후 0원에서 1억 만들기 프로젝트
이혜미 지음 / 청림출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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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

 

 

그녀는 평생 무술을 하며 사는것이 꿈이었다.어릴적부터 무술을 통한 인생이

자신에 인생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삶을 꾸려 나가던 그녀는 스물세살이란 나이에

고된훈련으로 인한 무릎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고 선수생활을 그만 두었다고 한다

평생 할꺼라고 생각했던 자신에 일이 한순간 물거품이 되는 순간이었다.

운동밖에 모르던 그녀에게 다른 무언가를 한다는것은 세상 절망이었고

이겨낼수 없는 큰 고통이었지만 간신히 첫 직장을 잡아 일을 시작하고

평범한 스물세살로 살아갈려는 그녀는 월급 100만원이란 돈으로

그 무엇도 할수 없을것 같은 답답함에 다른 재태크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그녀에 돈공부는 시작되었는데..부럽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아이 키우고 일반 사람들이 1억이란 돈을 모으기는 아주 쉬운일이 아닌

불가능한 일이란 사실은 대부분에 사람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란 생각이 든다.

그녀가 그것으 가능하게 한 이야기속에는 무엇이 불가능같이 보이는 일을

가능하게 한것인지 그 속으로 들어가 그녀에 이야기속에 귀를 기울여보아야할꺼 같다.

 

 

 

한창 다른 사람들과 놀기 바쁘고 멋부릴 나이에 그녀는 다른 생각을 했다고 한다.

돈을 모은 이유는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였다.그녀는 돈 때문에 결혼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고 내 아이도 직접 못 키우는 엄마도 되고 싶지 않겠다는 단호한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그런 생각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했지만

그녀손에 들어온 돈 100만원으로는 그런 자신에 생각들에 단한순가도 가까이

갈수 없다는걸 알기에 무엇이든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자신에

눈에 보이는 운동할때 쓰던 쌍절봉이 눈에 보여서 이베이란 곳을 통해

 전세계 곳곳의 사람들에게 20개의 쌍절봉을 전부 팔아버리는 판매고를

기록하면서 자신이 생긴 그녀는 본업으로 돈을 모을 가능성은 없어보여

본격적으로 부업을 해보기로 하고 자신의 확고한 생각을 바탕으로 0원에서 1억

모으기를 작전에 돌입하게 된다.처음에는 이이야기가 사실인가 하는

생각으로 의문이 들기도 하고 궁금증이 너무 생겨서 책장을 넘기면서

긴가민가하는 마음이 더 크기도 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절박하게 돈을 모을려고 아둥바둥 힘겹게 하지는

않은듯하다.절박하게 하면 힘드니까 재미로 하기위해 돈을 모으는

방법을 공부했다는 그녀..그녀에겐 그 모든 과정들이 재미를 찾아다닌

여정이었다고 말한다.좋아하는 아이템만 골라 해외 판매를 했고 외국어

공부하는 재미로 이어비앤비 사업을 했기 때문에 1억은 고되게 번 돈이

아니라 즐기면서 벌었던 돈이라고 말하는 그녀..

그런 그녀에 긍정적인 생각들이 돈이 자신에게 올수 있게끔한건 아닌지

생각해 보게 되는 대목인거 같다.옛날 어른들이 그런 말을 했던거

같다.돈을 벌려고 절박한 심정으로 돈을 모으면 있던 돈도 달아나지만

자신이 노력해서 버는돈은 돈이 사람을 따라온다고 ..그렇지만

우리가 사는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지금 세상은 변해서 누리고 싶은것도

사고 싶은것도 남들이 하는것은 다 따라하고 싶은 욕심으로 살아가기에

돈을 모은다는 생각은 그리 쉬운 생각들이 아니다.경제가 어려워짐에 따라

그것은 더 어려운 현실이 되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그녀는 책속에서 돈공부뿐만이 아니라 인생 공부도 전하고 있다.

모든것이 물거품이 되어버린 현실속에서 자신에 처지를 비관하고 힘들어

하는것보다는 모든것을 털어내고 열심히 살아가는 저자에게서

비록 나이가 저자보다 많다고는 하나 배우고 깨달아야 하는 부분이었다.

책속에는 그녀에 돈공부,인생공부가 한가득이다.그녀에 삶속에서

그 애기를 읽다보면 긍정마인드가 내마음속에 절로 생기는거 같다.

그녀가 보내는 희망메시지가 가득한 이책으로 즐기며 돈공부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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