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뒤에 숨겨진 사랑"

"그들은 사랑하며 미워했고
이별하며 집착했다."
한구절에 글이 좋다.이책을 한구절에 담을수 없겠지만
이글 한구절속에 많은것을 담고 있는거 같아 글이 마음에 와 닿는다
이렇듯 이책은 KBS 제 2 라디오 해피 FM [그곳에 사랑이 있었네]에
연재 작품을 재구성한 책이라고 한다.100회를 훨씬 넘게 방송된
방송에서 공감한 것들로 만들어 졌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수
있을꺼 같다.하나의 작품은 혼자 만들지만 명작은 이성과 감정을 지닌
사람들이 공감하여 함께 만든다고 생각하는 저자에 생각으로
이 책이 출간되었으리라. 어떤 작품이 명작으로 승화되는 순간은
그 작품을 보고 감동을 받고 그런 경험들을 한 사람들이 누적되어
여러 사람들에게 보편화되는 현상이 일어날떄 작가의 자유의지와
상상력의 산물이 예술품이듯 그 작품의 해석 또한 보는 이들의 몫이
되는것이다.보는이들에 느낌과 관심에 따라 달라지는 명작에 대한 생각
명작은 우리에게 그 그림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과 온화함을주는작품이
있는가하면 떄로는 끔찍한 작품 또한 우리에게 정신적 마음에 정화를
선물하기도 한다.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것이 명작의 힘이리라..
작가의 불후의 명작과 그에 얽힌 사랑이야기는 고급 인문 교양서이자 한권의
소설책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명작뒤에 숨겨진 사랑이야기와 그림을
동시에 읽고 느낄수 있는 그 책속으로 들어가 보자.

책속에는 불후의 명작과 그에 얽힌 15명의 예술가의 사랑이야기들이
한권의 소설처럼 이야기되어지고 있다.
불후의 명작으로 손꼽히는 15명의 삶과 인생이 담겨져 있는 그림속에
그들에 사랑이 이야기 되어져 있다니 더 호기심이 일고 궁금했던건 사실이다.
이책속에서 다룬 화가 다빈치는 사춘기 떄 처음으로 마음속에 품었던 여인이
어머니라는 사실을 알고 평생 독신으로 지냈다고 한다.성별조차 뛰어넘은
미켈란젤로.강제로 약혼을 해야 했던 라파엘로 ,귀족이 아닌 평민을 배우자로 택한
루벤스등..화가들에 그림속에는 저마다 내면의 고뇌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그림을 보면서 그들에 인생은 잘 들여다 보지않고 그 그림을 그렸을 당시 화가에
마음이 어땠을까만 보게 되었던게 사실인데 이렇듯 다양한 그들에 사랑이
그림속에 비추어 졌다는것이 놀랍기도 했다.그들도 사람이기에 그런 그들에 사랑과
이별등 가슴 아픔 사람도 벅찬 사랑도 있었을터인데..내가 너무 그들에 그림에
대한 생각이 무지했다는 생각에 조금은 챙피한 마음이 일기도 하는 부분이었다.

화가들이 화폭에 자신의 혼을 그리듯 그림을 그리지만 작곡가는
선율속에 자신들의 혼을 담아서 음악을 만들고 음악속에 자신들에
감정들을 그대로 드러내기도 한다고 한다,
바흐의 곡에는 출세가 보장된 혼인을 거부한 정신이 그대로 흐르고
모차르트의 음악에는 사랑했던 여인의 여동생과라도 맺어져야 했던
애틋함이 흐른다,그리고 베토벤의 음악에는 불멸의 의지와 열정이 넘치는데
이는 구가 누구에게도 밝힐수 없었던 사연 많은 생을 살았기에
그 음악속에 그대로 남겨져 있는 그들에 감정들이 음악을 통해 우리들에게
들려지는 그들의 각기 다른 음악이 새삼 새롭게 느껴짐을 알수 있었다.
음악이나 화가처럼 자신에 마음을 각기 그들에 맞게 사랑이야기가
우리에게 전달 되었다면 문학도 마찬가지이다.글속에 그들에 각기 다른
사랑이야기가 사연들이 숨어있는 부분을 책을 통해 알수 있는 부분이 있었다.
명작,음악,글로 보여진 예술가들에 각기 다른 작품속 사랑이야기를
읽다보니 우리가 미쳐 모르고 들어다 보았던 그들에 작품속에서
많은것을 느낄수 있는 부분들이 존재하여 확실히 그들에 사연을
알고서 보는 작품에 느낌은 상당히 차이가 나고 감정에 이입이
잘되어 감동할수 있는 부분으로 다가왔다.그들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예술인이기에 우리랑은 다른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미쳐 생각지
못한 그들에 사랑이야기가 참 신기하고 재미있었다.예술가이기에
우리가 못하는 사랑을 하는이도 있을거란 생각도 스치듯했던
생각들이었다.그들에 사랑이야기에 치우쳐 선입견을 가지고
들여다 보는것보다 자신이 그 작품에 대한 숨겨진 사랑을
찾아보면서 그들도 우리처럼 사랑을 하고 아팠다는것 그리고
그렇기에 우리에게 그 15인의 예술가들은 의미가 다르다는것을 다른
크나큰 예술작품들을 볼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는 것에
감사하며 이글을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