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국내에서 유일한 세계 트랜드서
이제 다가오는 2017년 미리 대비하고 세계에서 이슈가 되는 트렌드에
국내에 유일무이하게 출간된 책이 이책이다.
이책을 쓴 KOTRA는 전세계 86개국에 126개의 무역관을 설치하고
수백명의 주재원을 두어 현지 상황과 새로운 많은 소식을 가장
빨리 파악 분석해서 우리 기업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기관이다
각 나라의 시장에서 유행하고 인기있는 상품을 직접 접하며 그 나라
소비자들과 호흠하는 덕분에 이들은 그 누구보다 세계의 지금을 정확하고
빠르게 소개할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일것이다.
2011년부터 매년 전 세계 숨은 트랜드를 꾸준히 우리에게 알려준 KOTRA가
이책을 통해 이번에도 세계 소비마니아들에게 사로잡은 상품 서비스
시장을 상세히 발빠르게 조사하여 취재했다.
믿을수 있는 기관에 믿을수 있는 상세하고 생생한 내용들이
우리를 세계 트렌드에 젖을수 있게 해줄것이다.
책속으로 들어가 그들에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자...

사람들은 소유보다는 경험을 중시하는 세대로 바뀌고 있다.
무엇이든 사람들은 체험을 통한 다양한 정보를 통한 자신에
소비욕에 불을 가하는것이다.이책은그런 우리들에 마음을
읽은듯 한국의 비즈니스 가능성을 세계시장에서 찾는다.
세월은 정말 눈깜짝하면 변하고 코베어간다고 하더니
지금은 정말 역동에 세월을 보내고 있는듯하다.
사람들은 그 변화에 앞다퉈 보다 많은 트렌드를 알고 거기에
자신이 속하길 바란다.이런 마음을 현실로 이루고자 이책이 존재하는것이다.
우리가 모르는 다가오는 2017년에 각양각색의 인종과 문화 환경의
전에없던 서비스와 상품들을 우리에게 만들어 선사하고 있으며
70억이 넘는 사람들 머릿속에서 놀라운 수익을 가져다줄 기막힌
아이디어들이쏟아져 나오고 있다.이것이 바로 좁은 국내 시장에 한계를 얻은
한정된 소비자의 성향을 파악하는 국내 트렌드보다 세계트렌드에 관심을
가져야하는 중요이유가 되는것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트렌드들은 실로 놀라운 일들도 이미 예상한 일들도 존재하여
더 흥미진진하게 책속에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특히 내가 놀란 트렌드는
캐나다 벤쿠버-혐오에서 선호로 ,식탁에 오른 곤충들
보여준 곤충이 이제 먹거리라 되고 중요한 영양소를 우리에게
주는것이 이제는 곤충이 될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언젠가 영화를 보면서 바퀴벌레로 만든 양갱이 식량대신 먹고
인류에 더이상 식량이 존재하지 않아 우주로 식량을 조달하러
가는 내용에 영화들이 갑자기 생각난다,
그들이 영화라는 가상에 세계에서 보여준 내용들이 이제는 실제로 트렌드가
된다는 것이 신기한 발견이었다.
정말 2017년에는 곤충들로 만든 쿠키며 각종 음식들이 연구되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지 않은가..
그밖에도 책속에는 다양한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책에는 12가지 트랜드를 바탕으로 각국의 비즈니스 금맥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이템은 물론 많은 기업들이 타깃으로 삼아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면모가 담겼다.
불확실한 사회상태에서 다가오는 미래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우리는 아무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준다.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변화의 움직임들을 파악하는 즉 트렌트를 사전에
인지하고 이를 계개로 다가올 미래에 불확실한 세계에 대한 생각들을
떨쳐버리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것이다.
간단하다 트렌드를 이해하고 거기에 맞춰서 기업들이 움직여줘야만
소비자들에 소비를 촉진하고 얼어붙은 소비자에 마음을
녹여서 소비자들 또한 트렌드에 발맞춰 나아가 세계 트렌드가
어찌 변하고 있고 전망이 어떠한가에 대해 읽고 생각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