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나를 바꾸는 긍정 훈련 행복에너지"

2년이란 시간동안 하루 5분동안 긍정훈련을 하면 행복한 에너지로
바뀔수 있다는 저자에 말에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사람들은 요즘 부정적인 생각으로 머릿속이 복잡할것이다.
모든것이 불확실한 현실.사회로 인한 불안감은 고조된상태로 희망에 출구가
어디에 있는지 사람들은 알수가 없다.
불안한 심리 불안한 현실은 우리를 궁지로 몰아넣어 아무런 행복감을
주지못하고 있다.이런 나에게 이책은 정말 한가닥 희망이라도 가지고 싶은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나에 삶을 행복으로 인도할 최고의 ,최후의 멘토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지
그속으로 들어가보자.

사람이란 존재는 망각에 존재라 자신이 겪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그 무엇도 깨닫지못하고 실감을 못하는게 현실이다.
저자에 사연을 책을 읽기전 먼저 읽어보았을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책을 세상사람들에게 선보이고자 수많은 출판사에 문을 두드렸지만
그는 성공하지 못했다.그 누구도 아무런 존재가치가 없는 자신을
위해 책을 내어보자고 말하는이가 그 누구도 없는것이다.
그런 그가 그렇다면 내가 차라리 출판사를 경영해보자.는 일념으로
자신을 출판사를 경영하게 되었고 그는 3년 반이란 시간동안 수많은
책을 출간하며 중견줄판사로 성공하였다고 한다.
정작 자신의 책을 출간하고자하는 소망은 이루지 못한채 다른이들에 책만
출간하다가 이제서야 자신에 이름을 내건 책을 출간한 순간
그 기쁨은 세상에 그 무엇보다도 컸을것이다.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를 세상에 전파한 것만으로도 바쁘고 행복한 나날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성공을 위해 행복을 위해 하루 5분만 투자하라고 말한다.
어렵지 않지 않은가 5분에 시간으로 성공하고 행복할수 있다면
나는 해볼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한 에너지가 흐르는 사람은 그 해피바이러스만으로도 다른 사람들에게
그 기운을 준다고 나는 생각한다.가만히 보면 자신이 불행하다고 늘 우울한
사람곁에는 사람이 없다.그런 사람에게 사람이 존재할수 있을까 하지만
늘 웃음으로 가득찬 사람에게는 주변에 사람이 많다.
사람이 많다는것은 재산이라는 것을 아는이라면 자신도 그 행복한 사람에게
무언가를 배우고 가르침을 받고 싶을것이다.
이런 우리에게 저자는 행복한 긍정훈련으로 우리에게 그길을 알려준다.

책속에는 총 6단계로 우리 스스로가 느끼고 배운것을 직접 실천할수
있게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1.예행연습 2.워밍업 3.실전 4.강화 5.숨고르기 6.마무리이다.
책속에는 각 기업이나 유명인사들에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쉽게 이해하고
수행할수 있도록 내용들로 채워놓았다.
나는 늘 행복하다고 말을 하지만 그 행복을 지속하거나 유지하려하지 않고
나자신은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기 일쑤다.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것을
실제로 느끼며 산다는 것은 늘 멀리있고 잡을수 없는 뜬구름 같다는 생각을
가끔은 하기도 한다.그렇다고 행복은 멀리있다고 그렇게 인생을 늘 우울하고
힘들게 살고 싶지는 않다.행복에너지를 위한 긍정훈련을 나도 오늘부터 시작해보기로
했다.
그것은 쉬울수도 어려울수도 있는 여정이 될것이다.
그 여정속에서 내에게는 행복이라는 에너지를 가질수 있을것만 같은
생각만으로도 내가 이미 행복해지고 있는 것이리라.
누군가는 성공한 사람들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시한번 힘을 낸다고한다.
내가 바로 그러하다.나는 늘 노력하며 사는 내 인생에서 더이상은
좌절하고 힘들어하고 싶지않다.나를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는 행복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행복은 멀리있지 않을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느끼는 사람에게만 느낄수 있는 그런 존재이다.
다시금 힘을 내서 행복할수 있는 자신을 찾아보길 행복에너지 하루 5분으로
이루어보길 간절히 바라며 책속으로 돌아가 행복을 찾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