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랜선 여행 우리가 사랑하는 세계 도시 1
강민철.엄지희.여정 지음 / 두사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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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랜선 여행"



방구석 랜선 여행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여행의 어학사전적인 의미이다.하지만,세상에는 어학사전적인 언어로만 풀이되는 언어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나만의 생각일지 모르지만 사랑,행복.여행....등등 이런 단어들은 각기 다른 해석으로 나만의 의미있는 풀이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닐까.여행이라는 단어는 늘 나를 설레이게 한다.두근거리게 한다.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여행지에서의 추억 또한 그 무엇보다 좋지만 여행을 떠나기 전 그 설레이는 마음을 나는 즐기는 편이다.하지만 이제 여행은 떠나고 싶다고 떠날수 있는 여유와 낭만의 단어가 되어버리지 않은지 오래되었다.여행을 떠나면 혹시 잘못되지는 않을까하는 두려움은 언제나 위협한다.하지만 언제 어디에서든 떠날수 있는 여행이 있다면 그보다 행복한 순간이 존재할까.비록 비행기를 타고 떠날 수 있는 여행은 아니지만 방구석에서 충분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우리가 사랑한 세계의 도시속으로 떠나보자.









코로나 끝나면 떠나야 할 여행지!!18개국 61개 세계 도시들이 이책속에 수록되어져 있다.해외 여행은 이제 꿈도 꾸지 못하는 현실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책은 사막에서 나타난 오아시스와도 같은 책이 아닐까.직접 떠날 수는 없지만 세계 곳곳을 직접 여행을 다니며 경험했고 느꼈던 순간들을 책속에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코로나19가 임박하기전 여행이었다.여행을 마무리하고 귀국한 뒤에야 코로나는 전세계적으로 번져나갔고 자신이 여행을 다녀온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부럽다 부럽다를 만발하며 책을 들추어보았지만 뭐~~~대리만족이라는 단어는 존재한다.그렇기에 책을 한장한장 들여다보면서 책속 가득한 여행중 찍은 사진들과 설명들은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했다.어디 감히 방구석에서 세계 각국을 여행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으로 감사하며 읽은 책이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감사에 또 감사를 더하도록 나엑 맞는 여행지를 찾아라는 미션이라고 던져주듯이 맞춤 여행을 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코로나가 끝나면 떠나야지 떠나야지 생각만으로 벅차 오르는 순을 당신은 이책을 한장한장 넘기면서 만날 수 있을것이다.여행을 좋아한다면 아니 여행을 하고 싶지만 당장 떠날 수 없는 슬픔에 잠겨 있는 이들이라면 이책은 당신을 세계 곳곳 61개의 도시속으로 보내줄 것이니.방구석 어디에서든 누려보시길 바래본다.여행을 꿈꾸는 나는 오늘도 책을 들고 여행을 떠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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