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그건 사랑한단 뜻이야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흔글·조성용 지음 / arte(아르테)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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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그건 사랑한단 뜻이야"




카카오프렌즈, 그건 사랑한단 뜻이야




카카오프렌즈에 마지막 프로포즈가 시작된다.라이언부터 어피치,튜브,무지 앤 콘,네요,프로도로까지 각기 다른 여덟친구가 전해주는 에세이로 각기 다른 캐릭터들에 힐링 에세이로 사랑을 받았던 카카오프렌즈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여덟친구들이 한꺼번에 마음을 흔든다.그들이 전하는 마지막 이야기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어있을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을것이리라.카카오프렌즈 친구들과 40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감성 시인 흔글과 함께 따뜻하면서도 마음에 위안이 되는 글들로 책속으로 우리를 이끈다.각기 다른 매력과 흔글에 감성어린 글들이 어떻게 책속에 담겨져 있을지 궁금하다면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날 행복하게 만드는 작은 습관을

몇 개쯤 만들어두는 것이 좋아.

아무리 힘든 일이 다가와도

습관처럼 자연스럽게 행복해질수 있어"



누군가에게 글로써 위로를 줄수 있다는것.글을 읽는것만으로 힐링이 된다는걸 가능하게 한다는것은 생각처럼 그렇게 쉬운일이 아닐것이다.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고통과 힘듬으로 힘들어하는 시간들을 견디며 살아가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을 얻는 방법은 사람들마다 각기 다르겠지만.한구절에 문장이...때로는 한단어가...때로는 짧디 짧은 글들이 모아져서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는걸 당신은 알고 있는가.책속에는 여덟친구들이 다 등장하면서 짧은 글로써 마음을 전한다.글을 읽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마음을 흔드는 글을 쓸수가 있을까 다시 한번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글을 쓴다는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각기 다른 책들로 사람에 마음을 흔드는 작가가 바로 흔글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마음속에 저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나 할까.거기다가 라이언이 등장하고 어피치가....무지가....각기 글들에 등장해서 한순간도 책에서 눈을 못떼게 하는 마력을 가지고 있는 책이 바로 이책이라는 생각이 든다.거기에 귀여움은 두배로 다가오고 무엇을 좋아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모두다를 선물해주는 멋짐이라니..이 어찌 이책을 사랑하지 않을수 있단 말인가.캐릭터 하나하나 매력이 다르니 다가오는 마음 또한 글들과 다르게 다가와 매력이 한층더 업그레이드된 느낌이랄까.아쉬운것은 더이상 카카오프렌즈 친구들과 각기 다른 매력에 작가님들에 글들과 만나지 못하는것이라고 할까.하루하루 변화화는 세상속에 사람들에 마음 또한 다른 위로를 받기를 원하는 그 마음까지 헤아려 책속에 담아 놓았으니 책속으로 들어가 힐링 할 준비만 하면 될것이다.









"사랑한다는 말만이 사랑을 말하는 건 아니지,'널 향한 모든 말이 사랑한단 뜻이야."


카카오 프렌즈가 전하는 마지막 문장들에 마음을 열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이책을 첫장을 그리고 마지막장을 열어보길 바래본다.첫장부터 마지막장을 읽으며 책을 덮을때까지 당신에 마음은 흔들리고 시리며,따뜻해질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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