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언어 -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 지음, 이한이 옮김 / 윌북 / 202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부자의 언어"


부자의 언어




'가장'원하는 것과 '지금'원하는 것을 기꺼이 맞바꾸라.행동의 동기가 마음 깊은 곳에 있을수록,저항을 견뎌내고,핑계를 만들지 않고,희생을 선택하고,좋은 계획을 세우고,계획을 따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될 것이다.거대한 대의는 모든 역경을 감내하게 해준다.뭔가를 정말로 바란다면,그 방법을 찾게 된다.그렇지 않다면,핑계를 찾게 될 것이다.성공에 대한 자신만의 결의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늘 마음에 간직하라.


P.199


인간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가장 갈망하는것이 무엇일까.세상은 감정으로 마음으로 살아가는 세상이 아닌 물질만능주의가 된지 오래 되었으며 원하는것을 가지고 싶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게 현실이 되어버렸다.나는 그렇치 않아.이상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살아갈것이라고 생각하며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하지만 그것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것은 내가 알고 세상이 알것이란 생각이 든다.물질만능주의 이말이 그렇게 싫었던 때가 있었는데...세상은 변해간다.그리고 모두의 마음속에 다짐하게 되는 한가지!!한없이 갈망하게 되는것이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일것이다.그래서일까 부자에 대한 서적들은 한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독자들은 열광한다.부자란 무엇일까.이책은 부자가 되고 싶은 아들에게 아버지가 들려주는 픽션과 논픽션에 중간쯤에 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아들에게 부를 남기기 위해 자신에 모든것을 걸고 재산을 축적하는것이 아닌 스스로 부자로 자라날수 있도록 부의 언어,정신을 물려주는 책이 바로 이책이다.모든것을 이루고 그것을 아들에게 건네주는것이 아닌 이루고자 하는것을 스스로 할수 있는 길을 안내해주고 싶은 아버지의 부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보자.






이책을 관심을 가지지는 사람들에 공통된 생각들은 늘 그러하듯 다른 책돌과 마찬가지로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들로 그들에 성공담을 이야기하는 그런 종류에 책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하지만 이책은 그리 부자로 살아가지는 않았지만 가난했던 아빠에서 부자가 되기까지 자신이 생각하고 가졌던 소신과 개념,원칙을 아들에게 들려주는 책이라고 저자는 말한다.픽션과 논픽션에 중간쯤인 책속에 이야기들은 정원사가 주인공이 되어 나무가 아닌 부의 정원을 가꾸는 과정들을 이야기하고 있다.부자가 된다는것 그것은 그리 쉬운일은 아니라는걸 분명 알고 있다.하지만 아들은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아버지는 이야기를 하듯 자신의 생각들과 실제 자신에게 일어나 이야기들을 소설처럼 만들어낸 이야기에 자신의 실제 인생에 일어났던 예를 들어 부의 원칙들을 이야기한다.그러한 과정들이 어렵게 받아지는 부자의 이야기들이 아니라 아들에게는 이솝우화처럼 들려지는 이야기들로 부 자체를 설명하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마치 인생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마주하게 될 세상을 이야기하듯 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수양과 자기 신뢰,습관의 힘들을 통해 부자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책속에서 아버지로서의 자신의 마음을 다해 알려주는 애정가득한 이야기와 지헤들로 채워져 있는것이다.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부를 단단하게 이루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자식들에게 부자의 태도들을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책은 그렇기에 꼭 필요한 필독서로 남겨져야 할것이란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다.부자가 되기위해 무엇을 향해 노력하고 돈이란 존재를 쫒기보다 스스로 그 과정들을 알아가면서 물론 물질만능주의에 필요한 돈이 최고라고 말하겠지만 그것보다 그 이전에 무엇이 소중하며 그 과정들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함을 알려주기 위한 한 아버지에 부라는 철학에 대한 이야기들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책이 바로 이책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탈무드가 교육 철학을 일깨운다면 '부자의 언어'는 부의 철학을 일깨워주기 위한 책이라고 말한다.

그렇기에 저자는 책속에서 주인공 정원사를 통해 부를 얻기 위해 목표로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모든것을 글로 통해 마음으로 새겨 놓을려고 한다.책속에서 이루어지는 81가지의 인생수업은 아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자신에 마음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책을 읽으면서도 어렵기만 한 경제 경영서에 대한 이야기를 서술하는것이 아닌,사실인듯 사실이 아닌것 같은 그 이야기속에 푹 빠져서 책속으로 들어갈수 밖에 없었다.이책은 진짜 부를 향한 인생 수업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당신도 진짜 부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는가.그렇다면 이책이 당신에게 전하고자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야 할것이다.부자의 언어는 다른 무엇도 아닌 이책속에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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