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박스) - 초판 한정 사인 인쇄본 + 오늘의 너에게 에코백 + 내일의 너에게 엽서 SET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조성용 흔글 지음 / 경향BP / 2020년 1월
평점 :
절판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힘들다.힘들다하면서 탈출구를 찾는 그런날이 있다.무언가 나를 위로해 준다면 그냥 

훌훌 털고 일어날수 있을텐데.그런 무언가를 바라는 그렇게 힘들고 지치는 날들이

나뿐만이 아니라 어느 누군가에게 시시때때로 찾아올것이다.이런 날들이 존재하지 

않고 그냥 살아간다면 그 얼마나 좋을까.하지만 인간이기에 이런 감정에 소모를 

즐기는지도 모른다.하지만 즐기기에는 너무도 지쳐가는 일상속에서 나만을 괴롭히고

나에게 책망하고 나를 원망하는 그런 날들을 보내고 있지를 않을까.어느날 정신 

차려보면 그런 나와 마주하기도 한다.당신은 어떠한가.그런 날들과 마주하는가.

그런날 마음을 울리는 글 한줄이면 가능한 그런 순간도 분명 존재한다.그런 순간을

선물해주는 글들을 만난다는건 생각보다 쉬운거 같으면서도 어려운 일이다.

그런 순간들과 마주한다면 당신에게 이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매일 매일 더 잘해야해 .넌 잘할수 있을꺼야.그런 용기를 한도 끝도 없이 당신에게

주입하고 있지는 않는가.감당하기 힘든 요구를 자신에게 하지는 않는지..

그런 당신에게 이책이 당신을 다시 돌아보게 해줄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살아요.기회가 왔을 떄 잡지 못하면 황홀한 꿈을 꾸다 캔

직후처럼 금세 잊히고 사라지는 것이 많은 세상이니까요."


나란 사람은 걱정이 많은 사람이다.쉬운일도 어렵게 생각하고 하지 말아야할 

생각까지 머릿속에 가득 담아 혼자 고민하고 혼자 마음앓이를 한다.

매일 밤 잠드는 순간마다 내일은 무엇을 해야할까 걱정을 하는 스타일이라

낙천적인 사람을 볼때면 괜히 부럽기도 하다.살아가면서 무언가를 꼭 이루고 

싶고,그렇기에 모든일에 욕심이 생기기 마련이다.그런 욕심이 자신에게 

언제나 좋은쪽으로 흘러가면 좋을련만 가끔은 나자신이 나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것은 아닐까하는 생각과 마주하기도 한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고 내일을 알수 없는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하루하루를 왜 이리 치열하게 자신을 혹독하게 채찍질하면서 

살아야만 하는걸까.인간이란 존재는 미래를 알수 없기에 내일이 두려운 이유라고 한다.

내일이 어떻게 흘러갈까.오늘을 후회하지 않고 살아가는것이 진정한 나에 

삶을 살아가는걸까.이런 시간들이 반복되면서 내일을 기대하기보다.하루하루가 

두려운 시간들과 마주하게 되는 시간이 더 많아지고 행복은 점점 멀게만 

느껴진다.저자는 이런 현실들에 따스한 글들을 남겨둔다.

책은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는 듣기를 항상 외면한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내 마음속 이야기를 들여다보며 하나씩 나를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들을 

선물해준다.그렇기에 책한권을 읽는다는건 나에게 선물을 하는것과 마찬가지일것이다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박스에는 

온전히 나를 위해 나를 위로하며 나에게 힘을 줄수 있는 완벽한 구성으로

초판 한정 사인 인쇄본과 오늘의 너에게 에코백,내일의 너에게 엽서 SET까지

완벽하게 구성되어져 있어 더더욱 이책은 의미있는 존재로 다가오는것 같다.

이제 지나간 과거에 후회하지말고 얽매이지말고 오늘보다 더 나를 

사랑하고 아낄수 있는 더 나아갈수 있는 당신에게 이책은 의미있는 책으로

다가올 차례인거 같다.아직 자신에게 다가올 내일이 두려운가.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책을 당신에게 선물해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