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 - 더 아프고 더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단단한 심리 상담
일레인 N. 아론 지음, 정지현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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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




만약 내가 다른 사람보다 다르다는걸 안다면 어떨까.

보통에 사람들은 자신이 특별함에 늘 신경이 쓰이고 민감해질것이다.

사람들은 다양한 성격과 인격...등등 하나하나 같은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것이다.물론 쌍둥이라든지...떨어져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취향

같은 모습으로 자라나는 사람들도 존재하며 도플갱어라는 말이 있듯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순간들과 마주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은 어떠할까.

남들에게는 너무도 쉬워보이는 사랑이 어쨰서 나게게만은 힘들고

어려운것인지...민감한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삶을 살아감에 있어 긍정적이며 활달하고 모든순간에 고민은 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부러웠던적이 있는가.나란 사람은 내가 생각해도 민감한 사람임에는

틀림없다.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걱정하고 기분파악을 해야하며 무언가 조언을

해줘야할것만 같으며 나에게 향하는 작은 변화에 눈빛에도 혼자 고민하고

신경을 쓴다.하지만 이런 민감한 성격에 소유자들은 자신이 민감한 사람이라는걸

겉으로 표현하지 않는다.그렇다고 다른이들이 눈치채지도 못할것이다.

이런 사람이 사랑을 한다면 어떨까.다른 이들에게 행동했던 자신에 모습들이

사랑을 한다고해서 적극적이고 저돌적인 성격으로 돌변하지는 않을것이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자신에 그런 마음을 고백하는것조차 힘들어할지도 모르고

겉돌며 자신에 마음을 소극적이게 표현할것이다.은근슬쩍 보내는 자신에

마음들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묻힐것이며 그 마음을 헤아리는데도 힘들다.

자신에 감정에 이미 휘말려있지 때문이다.사랑하는 사람에 마음을 체크하고

알아가는것 또한 괜한 자신에 민감한 성격탓에 알아채기 힘들것이다.

아니 알아채기 힘들다는 표현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상대를 더 세심히

관하고 파악기에 나선다.저 사람은 어떨것다.저 사람은 어떤 성향을 가졌을것이다.

다양한 시각으로 평가하며 이리저리 파악하기에 괜한 시간을 빼앗긴다.

그러면서 짝사랑을  시작하게 되고 너무도 쉽게 빠져들며 거기에 상상력까지

더해져 자 마음을 키워기에 이르게 되고 민감한 사람들은 자신의 그런 감정들도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혼자 끙끙 앓으며 외사랑에 힘들어 하는데지 

이르게 된다.이럴때 어서 나만 이렇게 힘돌고 괴로운 감정들에 휘말려 

사랑을 하게 되는걸까 자책하지말고 책속에 해결방안을 토대로 변화시켜보는건 어떨까.



민감하지 않더라도 사랑이라는건 그리 쉬운건 아니다.

물론 남들보다 쉽게 사랑을 시작하고 마음을 서로 잘도 주고받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다면 힘들어지는 경우와 만나는 상황도

종종 일어난다.하지만 이제 이책으로 다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자.

어려워보이는 나에 사랑에 완벽한 힘듬을 외면하지는 못할지라도 조금은

쉽게 다가설수 있다면 한번 찬찬히 따지고 들 문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든다.

사랑은 분명 힐들고 지치고 어려운것일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사랑에

빠지면 변화하는 모든것들이 그것을 겪는 순간과 마주하더라도 분명 

아름다운 것이기에 민감할지라도 사랑할수 있는 자신에 완벽한 모습으로 

다가서야함이 맞을것이다.나는 괜찮다는 자존감,지금의 사랑을 지켜낼

자신감과 함께 무엇보다도 행복해질수 있다는 가장 중요한 용기라는 

단어와 가까워질수 있도록 이책은 당신에게 다가설것이다.


더이상 나를 탓하며 외면하지말자.한권에 책이 주는 힘을 당신은 직접

느끼고 깨달을수 있을것이다.사랑하고 싶은가..그 사랑이 힘들까봐 두려워만 하고 있는가

왜 나는 안될까,왜 나는 힘들수 밖에 없을까 하는 여태까지의 자책에서 

벗어나보자.아주 작은 생각에 차이와 아주 작은 노력에 차이로 

당신에 사랑에 행복한 마침표를 찍게 해줄것이다.자신에게 다른생각 다른

용기를 줄수 있는 "타인보다 민감한 사람의 사랑"이책으로 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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