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빅 - 작은 성공을 반복하라
제프 헤이든 지음, 정지현 옮김 / 리더스북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스몰빅"




작심삼일 이제 지겹다.사람들은 매번 새해가 되면 뭔가에 홀리기라도 하듯

새로운 계획을 잡고 자신이 변하길 간절히 바라기라도 하듯이 행동한다.

늘 무언가를 계획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다이어리를 한가득 사들고

줄지어 놓고는 무언가를 적어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운동.금연,다이어트,공부,....등등 수많은 계획들을 세우며 자신에게

다짐을 받고자한다.이러하듯 사람들은 동기를 만들어내고 그 동기부여가

무슨 시작점이라도 되듯이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들에 도달하기위한

스타트를 끊고자한다.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라.이런 생각들이

과연 몇칠이나갈까..작심삼일이란 말은 이럴때 써먹는게 맞는말이리라.

이루고 이루고 싶다.방대하고 아름다운 나에 계획을...이루고싶다라는 

말을 반복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너무 방대한 꿈을 이루고자 나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힘들게 하지는 않는가..

그렇다면 이책이 당신에게 답을 줄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욕할필요도 없다.계획은 항상 잘세우고 다이어리 가득

이것저것 주르륵 적어놓은 사람이 나란 사람이다.항상 그렇다

계획은 방대하고 철저하게 행동은 흐지부지...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하고자

매번 굳세게 마음을 먹지만 나란 사람은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고 

꾸준히 하는 시간이 길게 가지는 못하는것이 현실이다.왜 그런걸까

나 스스로 의지박약인건가.가괴감과 패배감.....다양한 실망감은 항상 나를

사로잡는다.이런 나에게 그리고 나와 같은 수많은 동지와도 같은 사람들에게

이책은 말하고 있다.방대한 계획따위는 필요하지 않다고 말이다.

작은 일부터 실천해나가자.계획만 세우지말고 작은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며

시작하라고 말하고 있다.다른사람들은 다 이루고자 하는일을 잘 이루고

살아가는데...왜 나만 이렇게 흐지부지를 반복하는 의지박약을 보이며 

살아가는지..생각해본 경험 다들 있을것이다.그럴때마다.자신을 괴롭히고 

안되는 사람으로 치부해버리는것은 아닐까...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시작해야 한다면 계획을 세워야한다면 

동기부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진정한 동기부여는 

시작한 후에 생기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무엇이든 시작해야지 이루어지는것은 아닐까.그런 생각들이 대부분일텐데...

무엇이든 이루고자 하는일들에 시작은 실천하는 그 순간부터 시작되는것이라

말하는 그에 생각에 반기를 들 사람들도 많을거라고 생각된다.

의욕으로 인해 시작한다고해서 그것이 이루어지는것이 아닌 의욕이 생기고자하는

부분은 모든 행동들에 원인이 아니라 결과이다.예전에 어떻게했다,어쩐다

생각하는 생각들은 잊어야 목표를 이룬다.




스몰빅 이책은 매번 반복되는 양치기 소년같은 거짓말들이 반복되는 것을 

과감히 버리고 작은일부터 시작해보자라고 말한다.

자신이 원하는 작은 실천하나하나가 분명히 당신에게 좋은소식을 선물해줄것이다

180도 많은 변화를 주어 힘들어서 더 큰변화

를 줘야 한다는 기대감으로 실패를 거듭하지말고 

자신에게 필요한것이 루틴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루틴이란

성실하고 반복적인 과정들을 일컫는 말이라고 한다.나는 100개에

단어를 외울것이라고 큰 목표를 잡지말고 하루에 한장만이라고 

외워볼것이라고 생각하며 실천하는것.그것이 자신을 바꾸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도달하는것이 아닐까..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이제 더이상 작심삼일은 아니라고 당당하게

나를 위해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는것이다.

그것이 바로 스몰빅 이책이 주는 메세지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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