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이제는 콘텐츠다 - ‘장사의 神’ 김유진의
김유진 지음 / 쌤앤파커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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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이제는 콘텐츠다"



몇년전 "장사는 전략이다"라는 책을 읽고 흥분했던 시간들이 

떠오른다.내가 좋아하는 장르에 책이 아님에도 그 당시에 내가 

책에 관심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읽은건 나는 자영업자이기 때문이다.

자영업자이기에 그에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읽는순간 흥분해서

가족들에게 책속 내용을 줄줄이 읽어내려갔던 추억이 나에게는 

남아있다.그래서 지금도 이책은 내 책꽂이 잘보이는 자리에

자리잡고 있다.그런 저자에 두번째 책이 나왔다는 소식은 나에게

특별한 관심으로 다가왔다.자영업자란 직업을 아주 오랜시간동안

가지고 있었기에 체험하고 느낄수 있는 경제체감은 정말 최악에

수준이다.전국 자영업자중 외식업계에 종사하는 자들은 60만명

먹는게 남는다는 생각에서일까 외식업계 자영업자 수는 해마다 

늘어난다고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폐업을 하는 수도 어마무시하다.

실제로 우리동네 번화가를 돌아다녀보아도 폐업을 하는 가게들이 

수두룩 하지만 어느순간 오픈하는 가게에 수도 거기에 비례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물론 그중에는 사전조사를 철저히하고 

장사를 시작하는이도 있겠지만 남들 다 하니까 나도 하면 

되겠지 하는 허술한 생각으로 자영업자란 직업에 뛰어드는건 

자신뿐만이 아니라 기존에 존재하는 자영업자에게도 피해를

남기고 마는 행동이라는걸 알아야할것이다.

이런 무지한 사람들에게 자신만에 노하우로 컨설팅을 하고 

있는 저자에 이책은 첫번쨰 읽은 책에서 업그레이드된 이제는

컨텐츠를 팔아야함을 강조하며 우리에게 돌아왔다.

그럼 장사의 신이라 불리우는 저자에 책속으로 들어가볼까..





죽음에 불경기라고 한다.살아남는 사람만이 강자라는 말이 신조어처럼

자영업자들 사이에 떠도는데...저자는 밥을 팔고 술을 팔고 고객들에게

기존에 남들이 다 파는것을 파는것이 아니라 콘텐츠를 팔아야된다고 

말하고 있다.고객에 마음을 사로잡아 자신의 노하우로 빠져나가는 고객들의

발걸음조차도 다시 돌아올수 있도록 만들수 있는 방법들이 이책에는

차곡차곡 쌓아져 있다.남들처럼 한다면 고객에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을까 

한걸음 먼저 나가는 자들만이 최상에 자리에 안착할수 있는것이다.


자신이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대가를

누릴수 없다면 그에 따른 허무함이란 이루말할수 없을것이다.

맛만 가지고 승부를 보던 시대는 떠났다고 말한다.

맛이 전부가 아닌 생각이 달리하는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에 

마음을 사로잡는 특급비밀이 책속에는 곳곳에 내포되어져 책을

읽는자로 하여금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그런 다양한 콘텐츠들을 시행함으로서 누구나 할수 있는 방법들이 아닌

나만이 완성할수 있는 나만에 것으로 만드는 기술을 이책속에서

찾아나갈수 있다.남들이 다해서 하는 방법이 아닌 나만의 것으로 

나만의 노하우를 익히도록 도와주는것 그것이 바로 콘셉트이고 콘텐츠인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내세울수 있는 나만에 특급노하우를 

만들어가는 나만에 나다운 생각을 이루어내는것

그것이 바로 최고로 향하는 지름길인것이다.




세상에 쉬운일이란 없을것이다.장사는 그중에서도 정말 힘든 

일중에 하나이다.남들처럼 하고는 부자가 될수가 없다.

힘들고 지치는 직업중에 하나이다.그런 힘든일들에 남들보다

다른 생각 다른 노하우로 소비자들에게 가까이갈수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 길에 조금은 더 빨리 더 가까이 다가설수 있을것이다

불경기에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힘든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인다면 

쉽게 포기하는것만이 길일까 그런사람이라면 이책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길 바래본다.분명 자신에 생각이 잘못되었다는걸 

자신이 했던 노력들이 무의미함으로 다가옴을 확연히 느낄수 있을것이다.

장사의 신 그가 쓰는 또 한권의 책속으로 들어가보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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