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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 죽어야 고치는 습관, 살아서 바꾸자!
사사키 후미오 지음, 드로잉메리 그림, 정지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고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꼭 하는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새해 새 다이어리를 쓰고 다짐을 하는 다짐의 계절이 다가온것이다.
너도나도 사람들은 정해진 규칙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다짐을
계획을 세우기에 바쁘다.한해가 끝나기도 전에 다이어리는 이미 사람들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마케팅을 시작하고 사람들은 이미 한해가 시작된거 마냥
내년에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들을 적어나가기 시작한다.
금연.다이어트.공부....등등 하지만 그 모든것은 작심삼일이라는
말에 무너지고 길어야 작심한달이란 말이 있다.
사람들은 왜 굳이 이렇게 작심삼일이라는것을 알면서도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자
매년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것일까....
그 이유를 알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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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보라.이 모든 사소한 계획들이 아주 어렵고 실천불가한것이 아니다
자신이 조금만 노력한다면 이루어지게 할수 있는 일들인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 쉬워보이는것들이 한없이 실천하기 어렵고 매년 사람들이
앞다투어 실천하고자 하지만 이루어지지 않은 불가항력이라는 점이다.
왜 그럴까...왜 어려운것일까...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것 바로 그점이다.
모든것은 보상과 벌칙이 필요하다.
불안한 감정이 의지력을 줄어들게 한다.
이러한 이유들이 사람들이 새해다짐 및 삶을 살아가는데에
실패에 요인을 제공한다면 그점을 이겨내고 알아간다면
당신은 매년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실패를 반복하는
헛수고는 더이상 핮하지 않아도 될것이라는게 저자에 생각이다.
과연 그러할까..수없이 실패하고 이겨내지 못하고 성공하지 못한
잘못들에 대한 저자에 제안은 어떤것인지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우리가 매번 계획을 세우면서도 실패하는 가장 큰요인은 습관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이 알면서도 쉽게 고치지 못하는 그것!!
그것이 바로 습관인것이다.나만의 습관을 유쾌하게 바꿔주는 50여가지
신기술이 이책에 존재한다.그대로 읽어내려가기만해도 어느순간
나에게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잘못되었음을 알수 있는 책!!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
나또한 매년 사람인지라 계획을 세운다.다 쓰지도 못할 다이어리는
그리도 모아놓고 혼자 흐뭇해하는 행동은 매년 반복되면서
다이어리를 일년이란 시간동안 꽉 채우는 일조차 쉽게 마무리짓지
못하는것이다.다이어리에 매년 새로운 계획을 한가득 적언어놓으면
무엇하는가 그 다이어리조차 일년을 채우지 못하는데 적어놓은
다짐조차 이루어지는것은 애당초 무리임에 틀림없다.
저자는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는것은 인간은 의지력이나 인내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니라 습관에 동물이기에 습관이 몸에 베어지지 않아 생기는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우리에게 주어지 신호를 알아차리고 그 신호에
맞게 규칙을 정해놓고 알아간다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수 있다는 말인데...
즉 습관이 든다면 그 모든 행동들이 쉬워진다는 것다.
자신이 직접 나쁜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고 연구하며
실패함을 알아내면서 얻은 결론들이 책속에서 습관을 만드는 50단계로
우리에게 온것이다.

지금 당장 나에게 습관이라는걸 들여보자.
아주 간단하면서도 쉽게 접근할수 있는 50가지 습관을 몸에 붙이는 50단계가
책속에 준비되어 있다.아주 작아보이는 사소한 것들이 아주 커보이는
것들보다 하나하나 습관들을 만들어 나간다.특별히 잘할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나를 변화시키게 만드는 습관이라는 변화...
거기에 당신을 주인공으로 만들 생각은 없는가 ...할수있을것이다.
작지만 좋은 습관을 만들어 나를 변화시키는것이다.
새로운 한해가 시작된지 좀 지났지만 지금 이미 내가 계획했던일들이 실패로 끝났다고
자책하지는 말자.지금이라도 우리는 바꿀수 있다.
작지만 큰변화를...아닐지라도 크게 변화하지 않는다고해서 실망하거나
낙심하지말고 지금바로 이책을 들고 읽어내려가보자.
변화하고자하는 첫걸음을 도와줄것이다.
그책이 바로!!!
"나는 습관을 조금 바꾸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