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남자와 금성여자를 넘어서 - 차이를 넘어 마음으로
존 그레이 지음, 문희경 옮김 / 김영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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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남자와 금성 여자를 넘어서"

 

 

이책을 보는 순간 많은 사람들은 아주 오래전

여자와 남자에 대한 이야기로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각에 이야기로 이끌었던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가

생각났을거란 생각이 든다.

나또한 제목만으로도 그책을 떠올렸고

존 그레이라는 작가님에 이름만으로도

비로소 그 이야기에 완결판이란 생각에

이르렀으니...전편에서는 남녀의 생각에 차이를

 이야기하고 이해하면서 소통이라는 점접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책은 그 단계를 넘어서

남성이란 존재와 여성이라는 존재를 각자에 마음을

조화롭게 표현하는 나눔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 최대한에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에 대한것에 초점을 두었다고 할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세계에서는 영화속 드라마속에서는

이해할수 없는 현상들이 많이 펼쳐진다.때로는 남녀에

관계가 현실속에서는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새로운 국면에

도달하기도 하고 점점 변화하는 사회에 남녀에 대한

관계에 변화는 더더욱 뚜렷하게 나타나기도 하는것이

현실인것이다.서로 다른 생각과 논리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세상 단 두가지 성으로 이루어진 남녀라는 관계

그들은 서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이며 반드시 서로

이해하고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이기도 하기에..

외면을 해서도 벗어나려 할수도 없는 존재인것이다.

 

남녀가 살아가는 세상에 일과 사랑 그리고 부부라는

생활속 관계 사회생활...등등 복잡하고도 다양한 감정들로

이루어진 관계를 개선하고 그리고 더 나아가 새로운 방안을

다양하게 제시하면서 써내려간 책속에는 이미 알고 있는

사실도 미쳐 모르고 지나갔던 현실속 이야기들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어 책속으로 빠져들어 헤어나올수

없는 마력을 세상을 발을 들여놓을수 밖에 없을것이다.

 

 

책속에는 총 13세가지에 장으로 이루어진다.

 

1.화성과 금성을 넘어서

2.역할을 나누는 관계에서 마음을 나누는 관계로

3.고유한 자기

4.차이가 끌어당기고 열정을 지켜준다.

5.화성에서 온 테스토스태론

6.금성에서 온 에스트로겐

7.호르몬 요법의 위험성

8.여자,호르몬,행복

9.당신 시간,우리 시간,내시간

10.경청을 원하는 여자,인정을 바라는 남자

11.남자와 여자의 사랑에 필요한 것

12.화성인과 금성인 함께 살기

13.불평 없는 관계

 

이루어져 있어 ..이 내용만으로도 책속에 이야기들은

이해하기 쉽게 빠르게 접근할수 있어 더

좋았던거 같다.

 

흔히들 인간처세술,인간 관계론에 대한 사람들에

관심은 쏟아지지만 그것에 대한 문제 해결

쉬운 접근 방식에 대한 이야기로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책이라기 보다.문제점만을 나열하는

책들이 부지기수지만 이책은 이해하기 쉬운

방법으로 쉽게 접근하고 해결점으로 달려갈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란 사실에 더더욱 좋았던 책으로

기억속에 남을꺼 같다.

현대사회속 모든 세상에 존재하는 남녀들은

존 그레이 그에 이책으로 인해 통찰력있고 현실성에

맞는 조언의 도움으로 인해 앞으로 나아가는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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