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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데미안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4
헤르만 헤세 지음, 전영애 옮김 / 민음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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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나가면서 나의 어릴적이 보이고
함께 성장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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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타트 스페인어 단어장 - 하루 10분 그림으로 저절로 외워지는 리스타트 단어장
김은정 지음 / 예스북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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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기본서들에 지루함을 날려주는 책.
귀여운 그림과 단어들이 색다른 느낌을 준다.
그치만 이 한 권으로 스페인어를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약간 별책부록 같은 느낌.
책은 예쁘고 아기자기 귀여워서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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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유서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한국희곡선집
김지훈 지음 / 지식을만드는지식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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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런 희곡이 있었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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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통령 취임연설문
신명섭 지음 / 종합출판(EnG)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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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존F케네디나 링컨의 연설문도 그 명성 만큼이나 지금까지 수많은 지면속에 담기면서
우리들에게 익히 알려진 글귀들인데,수많은 이슈를 낳고 대통령으로 당선된 오바마도
이들 만큼,아니 더 주옥같은 연설을 만들어 냈음에 분명하다. 나도 오바마가 취임사연설을  방영하는 순간 그 감동을 티비로 함께했는데, 책으로 나온것이 무척이나 반가웠다. 
 

취임사가 유명한 이유가 이 한권의 책으로 설명되는 것 같다. 4년간의 약속과 비전을
주어진 시간안에 풀어놓고, 그것이 적어도 4년동안 미국 국민의 마음속에서 4년의 결실을
좌지우지 하도록 움직이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니, 어쩌면 취임사야 말로 그나라의 정서.
미국이라는 나라의 모든것을 압축해서 담아놓은 알맹이가 아닌가 싶고, 대통령이 바라보는  미국이라는 나라의 알맹이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나도 그냥 '그 유명하다는 오바마의 연설'. '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기 까지 혁혁한 공신이 된 연설들' 정도로만 알고 있었던 그냥 그야말로 연설이었는데, 단지 청산유수 처럼 풀어놓은 것이아니라, 사람, 집단, 국가 라는 것의 진정성있는 진보적 결합을 호소하는 한 사람이 미국국민이 아닌 모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음에 놀라울 따름이었다. 아닌게 아니라 모든 어학원 , 서점 코너 에는 오바마 연설문 코너나 강의가 따로 있을 정도이니까...
사람이 소중한 존재이고, 국민이야 말로 참이라는 것을 한글자 한단어 한문장 속에 풀어내는 '사람 오바마' 는 존경할 수 밖에 없는 인물인 것 같다.

이 책 구성이 참 마음에 든다. 취임사 라는 것에 딱딱함을 느끼게 마련인데, 취임사가 왜 이렇게 공부소재 가 될 수 밖에 없는지, 그 중요성에 대해, 취임사가 만들어 지기 까지의
배경을 간략하게 소개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읽고 나또한 취임사를 다시 보게 되었다. '물론' 공을 들였겠지만 집요할 정도로 거듭되는 수정과 많은 시간동안의 노력이 들어간다는 데에 그 자체로 공부할 만한 좋은 글귀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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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토마스로스 카모마일 클렌징 로션 [피부진정 폼클렌져] - 237ml
Peter thomas r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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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클렌징은 까다롭고 어려운 작업(?)이란 생각이 듭니다.

언젠가 T V광고에 김정은인가 엄정화 였던가..암튼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게 중요하다

했던 광고 카피가, 늘  클렌징을 하면서도 뭔가 더 해야 하나 하는 찝찝하고 개운치 못함을

느끼게 했지요. 

그러다 보니 실상 제 클렌징의 끝은 피부가 힘들어 할 정도의, 설겆이 한 그릇의 뽀드득함에

가까운 수준에 마무리였습니다.

언젠가 잡지에 배두나가 얼굴을 무슨 솔같은 걸로 닦는 다길래 저도 필립스의 세안 브러쉬를

사서는 비누를 잔뜩 묻혀 때밀듯 박박 닦아 대곤 했습니다.

그래야 씻은 듯 싶었지요.

그런데 이번에 피터토마스로스 스킨케어실에 가서 상담을 받았는데

역시나 전 세안을 너무 오바해서 했다는...아주 당연한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진한 화장을 안하는 사람들에겐 이 제품이 맞다고 하더군요.

사용해보니, 제가 좋아하던, 피부 고생시키는 뽀드득함은 없지만

깨끗해진 느낌과 함께 피부에 뭔가 보호막을 한 번 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전 지성피부지만 기분 나쁜 유분기 같은 느낌은 아니였습니다ㅋ)

그래서 전,  이 제품을 사려고 하고 있습니다ㅋ 갑자기 신용카드가 이상해져서

은행을 가는 수고를 하거나 직접 청담점 매장을 들르거나 하는 수고를 하면서 까지도

사려고 합니다,

그걸 감수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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